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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1명 늘어 누적 2만8천13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43명)보다 48명 늘었다. 이는 지난 8월 중순 수도권의 집단감염이 본격화한 뒤 일일 신규 확진자가 정점(8월 27일, 441명)을 찍고 내려오던 시점인 9월 4일(198명) 이후 70일 만에 최다 기록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 앞. 2020.11.13

uwg8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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