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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오늘의 운세] 2020년 12월 06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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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대지에 비가 내리고 바람이 고르게 부니 만물이 번창하리라.

1948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으리라.
1960년생, 주위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라. 어려움이 닥쳐도 능히 이기리라.
1972년생, 서두르지 말고 일에 진척을 살피며 천천히 진행하라.
1984년생, 동쪽 물가로 가지 말라. 서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소띠]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1949년생, 노력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
1961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다. 매사 신중해라.
1973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는다. 늦게 이뤄지니 조급하지 말라.
1985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자.

[범띠]
마음에 안정이 없고 중심이 없으니 하는 일마다 그르친다.

1950년생, 큰 것을 바라기 전에 작은 일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1962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하는 법.
1974년생, 일을 크게 벌이지 말자. 심신이 피곤하다.
1986년생, 새로운 계획이 필요할 때이다.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토끼띠]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때이니 매사에 최선을 다하라.

1951년생, 성실하면 하늘이 도울 것이니 노력하고 기다려라.
1963년생,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조심 또 조심하라.
1975년생,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인다면 가히 이롭고 좋으리라.
1987년생,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된다. 받아들여도 좋다.

[용띠]
뭔가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하라.

1952년생, 시기가 좋다. 발전 일로에 있으니 걱정마라.
1964년생, 불리하게 전개되니 상대방과 타협하라.
1976년생,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모든 일이 잘 풀려 나가니 크게 성공한다.
1988년생, 잊으려 할 때는 미련을 두지 말고 과감하게 행동하라.

[뱀띠]
윗사람을 공경하라. 큰 복이 따르리라.

1953년생,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바라는 대로 이뤄진다.
1965년생, 장애물이 없으니 탄탄대로구나. 좋은 결과가 있겠다.
1977년생, 매사불안하나 끝내 이뤄진다.
1989년생, 어렵게 성사될 일도 아니다. 이뤄지고 앞길도 밝다.

[말띠]
하늘의 뜻이 나의 뜻이니 어찌 이루지 못하리오.

1954년생, 한 눈 팔지 말고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와 같구나. 노력에 결실이 있겠다.
1966년생, 힘이 부족하면 이룰 수 없는 법. 긴장을 풀지 마라.
1978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 같으니 천생배필을 만나겠다.
1990년생, 여행을 하고자 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떠나라. 사방팔방에 운이 열렸다.

[양띠]
좋은 기회는 여러 번 오지 않는다.

1955년생, 마음만 가득할 뿐 용기가 없어 기회를 놓치는구나.
1967년생, 좋은 시기를 다 놓치고 나중에 후회하면 무슨 소용인가.
1979년생, 억지로 이뤄지지 않는다. 친구와 의논하라.
1991년생, 다른 일을 기획해도 성공할 수 없다. 다음 기회로 미루자.

[원숭이띠]
일에 실패가 많으니 일을 구해도 일을 이루지 못한다.

1956년생, 서두르면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 천천히 살피라.
1968년생, 뜻밖의 손실이 생겨 이루지 못하니 안타깝다.
1980년생, 본인의 부주의로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해가 있다. 주의하라.
1992년생, 눈에 띄게 좋거나 나쁘지 않지만 대체로 원만하다.

[닭띠]
어려운 때이나 능력 있는 윗사람을 만나 해결할 수 있다.

1957년생, 시비하지 말라. 사람과의 교제에 구설이 있으면 안 된다.
1969년생, 하늘이 복을 주고 행하려 하니 기쁨이 곱절이다.
1981년생, 모든 일이 쉽게 이뤄지니 큰 이익이 있겠다.
1993년생, 때를 만나 움직이니 성공하리라. 명성과 이익이 있겠다.

[개띠]
할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1958년생, 지혜란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거듭나는 법. 조급하지 마라.
1970년생, 노력해서 안 되는 일 없겠지만 운이 따르지 않으니 실망하지 마라.
1982년생, 구관이 명관이다. 옛 친구를 멀리하지 마라.
1994년생, 서둘러 좋은 것은 하나도 없다. 순리에 맞게 차근차근 시행하라.

[돼지띠]
정의롭지 못하면서 어찌 남을 선도하랴. 자신부터 다스려라.

1959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난다.
1971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시간활용을 잘해라.
1983년생, 출장이나 여행중 귀중한 물건을 분실하게 된다.
1995년생, 현 상태에 만족하고 더욱 노력하라.

제공=드림웍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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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1월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세
일본 정부, 코로나 패닉에도 도쿄올림픽 개최 의지 다져
외국인 관중 대규모 받아들일 방침
“방역 최우선인데, 너무 앞서간 얘기” 비판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온라인 들썩]에서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다양한 사연을 소개합니다.

일본 정부가 내년 7~9월 ‘도쿄올림픽’ 개최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중을 대규모로 받아들이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으며, 입국 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증명서를 제출한 뒤 스마트폰에 건강상태 등을 입력하는 앱만 설치하면 2주간의 격리 없이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게 할 방침입니다. 확진자가 쏟아지는 상황에서 ‘너무 앞서간 얘기’라는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1일 도쿄만에 페인트칠을 새로 한 폭 32미터짜리 대형 올림픽 마크가 다시 등장했다. (사진=JTBC ‘뉴스룸’ 방송 캡처)


日, 코로나19 겨울철 대확산…패닉 상태

지난 11월부터 일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폭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일본의 전국 도도부현(都道府縣·광역자치단체)별로 전날 발표된 신규 확진자는 도쿄도 372명, 오사카 318명, 홋카이도 206명을 포함해 총 2030명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15만1742명이 됐습니다. 전날까지 최근 1주일간 일본의 신규 확진자는 1만4402명 급증했습니다. 연일 2000명대를 웃도는 일일 신규 확진자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지난 1일 JTBC ‘뉴스룸’ 보도에 따르면 일본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병상이 점점 꽉 차면서 중국 우한처럼 코로나 병동을 짓기 시작했으며, 일부 병원에선 의료 인력이 부족해지면서 암 환자 전용 병동을 일시 폐쇄했습니다. 중증환자도 역대 최대치로 일부 지역에선 병상이용률이 70%를 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16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와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이 도쿄올림픽 개최 의지를 다졌다. (사진=AFPBBNews)


외국인 관중, ‘음성 증명서’ 제출 시 이동 자유

일본 전지역은 코로나19 패닉 상태에 빠졌지만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때문에 내년 7~9월로 1년 연기한 ‘도쿄올림픽·패럴림픽’ 개최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정부는 외국인 관중을 대규모로 받아들일 방침입니다. 지난 2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내년 올림픽 때 입장권을 예약한 외국인 관중을 사실상 제한 없이 받아들일 전망입니다.

일본 정부는 입장권을 소지한 외국인이 입국할 때 코로나19 음성 증명서를 제출하고 이동 정보와 건강상태 등을 입력하는 스마트폰 전용 앱을 설치하기만 하면 2주간의 격리 없이 대중교통편을 이용해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게 할 방침입니다.

방문 장소 기록은 본인 동의를 얻어 스마트폰에 남기도록 하지만 일본 정부가 강제적으로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을 활용한 동선 추적은 하지 않습니다.

지난 11월 17일 바흐 위원장이 도쿄올림픽 주 경기장 시찰에 나선 가운데, 경기장 밖에서 일부 시민들이 올림픽 개최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사진=KBS1 ‘뉴스 광장’ 방송 화면 캡처)


“올림픽 개최 예산, 코로나19 대책에 써라” 비판

때문에 코로나19가 진정세에 접어들지 않은 상황에서 “너무 앞서 간 얘기”라는 비판이 적지 않습니다. 3차 유행이 현실화돼 방역이 최우선으로 돼야 하는 시기에 논의가 시기상조인 데다, IT 기술에만 의존하다 만에 하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기면 대비책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올림픽 개최에 3천억 엔(약 3조 원)이상의 비용이 추가로 들어갈 것으로 예상돼, 이 경비를 코로나19 대책에 사용하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일부 시민 단체는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이 도쿄올림픽 주 경기장 시찰에 나선 지난달 17일, 경기장 밖에서 ‘올림픽으로부터 목숨을 지키자’, ‘IOC는 떠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올림픽 취소를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올림픽 개최 예산을 코로나19 방역과 생계 지원에 투입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장구슬 (guseul@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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