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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今日の歴史(12月10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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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年:朝鮮初の飛行士、安昌男(アン・チャンナム)が汝矣島で初の試験飛行

1948年:韓米経済援助協定に調印

1963年:バチカンと国交樹立

1971年:光復(日本による植民地支配からの解放)後、初の民間防衛訓練を実施

1973年:インドと国交樹立

1991年:第5回南北高官級会談をソウルで開催

2000年:金大中(キム・デジュン)大統領がノーベル平和賞を受賞

2001年:スージー・キム殺害事件に関連し、李茂永(イ・ムヨン)元警察庁長と金承一(キム・スンイル)元国家情報院対共捜査局長を逮捕 ※1987年に香港で殺害されたキムさんを情報機関などが北朝鮮のスパイにでっち上げ事件を隠ぺいした

2004年:法務部が翌年1月1日から外国人配偶者の複数回再入国を全面認可すると発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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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청년에게 새로운 도전! 도약하는 청년창업! 지난 6월 '군산메이드마켓'이라는 명칭으로 개소한 수제창작플랫폼은 청년창업가 11명이 운영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군산=김도우 기자】 전북 군산시가 새로운 도전을 희망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을 발굴·육성해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10일 군산시에 따르면 청년들 아이디어를 현실화 할 수 있도록 창업지원금, 창업 공간 지원, 맞춤형 교육 등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창업에 성공한 신규 창업자들은 지적재산권 취득, 투자유치 성공, 매출 성장 등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했다.

청년 창업가 육성 ‘청년창업 희망키움 사업’
청년창업 희망키움사업은 창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년지원 정책으로 민선 7기 공약사업 중 하나이다.

초기창업자금 500만원과 매달 100만원의 창업 활동비를 최대 24개월간 지원한다.

이 사업은 3차에 걸쳐 기술창업, 문화관광, 수제창작 등 각 분야에서 72명의 유망한 청년 창업가를 발굴했다.

이들에게 군산시 청년뜰과 협업으로 청년창업캠퍼스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딩 강화, 자금조달 전략 등에 대한 맞춤형 창업교육, 현장 멘토링 등을 지원했다.

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사업 참여자 중 9명이 특허 8건, 디자인 8건, 상표권 2건, 안무저작권 8건 등 총 26건의 지적재산권을 취득했다.

'군산메이드마켓

창업 경쟁력 ‘수제창작플랫폼 구축·운영 사업’
군산 월명성당 인근에 조성된 수제창작플랫폼은 수제창작분야 청년창업가들에게 인큐베이팅 공간이다.

지난 6월 ‘군산메이드마켓’이라는 명칭으로 개소해 11명이 운영 중이다.

군산메이드마켓은 군산특산품 박대를 모형화한 파우치, 수세미를 비롯해 한국화를 주제로 한 공예품, 스트링아트, 패브릭, 가죽, 손뜨개 등 다양하고 질 높은 청년들의 창업아이템을 제작·전시·판매하고 있다.

지난 9월부터는 플리마켓형 청년창업가 모집을 통해 매주 금, 토, 일 외부판매장을 운영한다.

청년창업 희망키움사업은 창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년지원 정책으로 민선 7기 공약사업 중 하나이다.

청년창업 주거지원사업 ‘군산STAY’
청년들이 창업활동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주거 확보도 필요하다.

군산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본부와 협약을 통해 청년창업 주거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예비창업자, 3년 이내 초기창업가를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LH에서 보유한 원룸이나 임대아파트의 보증금 및 월 임대료를 지원하고 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청년들도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꿈’을 ‘현실’로 만들며 새로운 도전의 결과물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청년들 또한 시의 정책에 맞춰 서로 Win-Win하는 상호 보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964425@fnnews.com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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