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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잠잠한 흑석11구역 수주전…대우건설 vs 코오롱글로벌, 대세 기울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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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흑석11구역 재개발 사업을 두고 대우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맞서고 있다. /윤정원 기자

12일 1차 합동설명회·22일 2차 합동설명회 및 시공사 선정 총회 예정

[더팩트|윤정원 기자] 올해 마지막 정비사업 대어로 주목받는 흑석11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시공능력평가순위와 주택 공급규모 측면에서 차이가 큰 대우건설과 코오롱글로벌 간 2파전이 치러짐에 따라 대전은 다소 잠잠한 분위기다. 코오롱글로벌이 좀 더 나은 제안서를 내밀었지만 대우건설의 브랜드 파워를 이길 수는 없다는 평가가 대세다.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사업은 서울 동작구 흑석동 304번지 일대 8만9300㎡ 대지에 지하 5층, 지상 16층, 25개 동, 15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게 골자다. 전체 공사비는 4501억 원이며, 3.3㎡당 공사비는 540만 원이다.

현재 대우건설은 단지명을 '써밋더힐'로 제안한 상태다. 설계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3차', 서울 성동구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등의 설계를 맡았던 세계적 건축설계그룹사 에스엠디피(SMDP)가 담당한다. 대우건설은 한강변을 정원처럼 관람할 수 있는 '스카이워크'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흑석11구역 재개발조합이 공개한 입찰비교표에 따르면 대우건설의 3.3㎡ 당 공사비는 원안설계과 대안설계 모두 540만 원으로, 총공사비는 4509억 원 수준이다. 공사기간은 43개월이다. 대우건설은 기본이주비(법적 한도 내 40%)에 추가이주비로 40%(신용공여)를 제안했다.

대우건설은 주요 마감재로 △현관 유럽산 포세린 타일 △침실 원목마루 △세대 내 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 △거실 아트월 및 웰컴월(천연대리석) △22T 로이 유리 이중창 및 거실 유리 난간 △붙박이장(1개소) △공용욕실 세라믹 욕조 △TOTO 세면기 △부부욕실 비데 일체형 양변기 △공용욕실 비데 및 양변기 △노빌리아 주방가구 등을 제안했다.

조합원 특별제공 품목으로는 △전후면발코니 확장 △드럼세탁기 19kg △의류건조기 14kg △의류관리기 △빌트인 식기세척기 △천장 매립형 시스템에어컨 2개소 △빌트인 김치냉장고 220L △양문형 냉장고 800L △현관 에어샤워 △무인택배함 △드레스룸 제습기 △지하세대 창고 등이 제시됐다.

단지명으로 '흑석하늘채리버스카이'를 내세운 코오롱글로벌은 원안설계 510만 원, 대안설계 529만 원으로 대우건설보다 저렴한 공사비를 제안했다. 총공사비는 원안설계 기준 4250억 원, 특화설계 시 4409억 원이다. 코오롱글로벌은 공사기간도 41개월로 대우건설보다 짧다. 이주비는 대우건설과 동일하다.

코오롱글로벌은 주요 마감재로 △현관 외산 타일 △거실, 복도, 주방, 식당 유럽산 타일 △침실, 드레스룸 원목마루 △음식물 쓰레기 이송설비 △거실 아트월(대리석) △22T 로이 유리 이중창 △붙박이장 1개소 △TOTO 욕조, 세면기, 비데 일체형 양변기 △그로헤 수전 △블랙박스 도어 카메라 등을 제안했다.

조합원 특별제공 품목으로 △천장형 시스템에어컨(안방, 거실, 주방) △드럼세탁기 21kg △의류건조기 16kg △의류관리기 △빌트인 식기세척기 △김치냉장고 402L △양문형냉장고 870L △75인치 UHD TV △로봇청소기 △전동커튼시스템 등을 내놨다.

업계에서는 입찰제안서만 봤을 때 코오롱글로벌이 좀 더 나은 조건을 내세운 것으로 평가한다. 공사비와 공사기간부터 특별제공품목, 마감재 일부에서 우세를 보였다. 하지만 써밋이라는 브랜드 파워를 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게 업계 안팎의 중론이다.

12일에는 흑석11구역 시공사 선정을 위한 합동설명회가 예정돼 있다. 코로나19 재확산세 속에 합동설명회는 유튜브 방송으로 진행된다. 전자기기 사용이 서툰 고령 조합원들에게는 USB 또는 CD가 배포될 예정이다.

22일에는 2차 합동설명회 및 시공사 선정 총회가 계획돼 있지만 코로나로 인해 미뤄질 가능성도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서는 50인 이상이 모이는 모임·행사가 금지되기 때문이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국토교통부의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에 따르면 시공사 선정 총회는 조합원의 과반수가 반드시 참석해야 총회의 의결이 가능하다. 서면결의 및 사전투표를 포함한다 하더라도 총 조합원 수의 10%가 직접 참석해야만 시공사 선정 성원 요건이 충족된다. 흑석 11구역의 조합원 수는 총 695명이다.

garde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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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빛나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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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쥬리&노네임워십 콜라보 디지털 싱글 '주는 신실하시고' 자켓.
◇ 하쥬리&노네임워십 콜라보 디지털 싱글 앨범

재즈피아니스트인 백석예술대학교 교회실용음악과 하쥬리 교수가 자신이 출석하는 김포 이름없는교회 예배팀 노네임워십과 함께 CCM곡 4곡을 제작해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먼저 공개된 곡인 '주는 신실하시고'와 '은혜 아래'는 디지털 싱글로 각각 공개 됐으며, 이 곡들을 포함해 4곡 모두 하 교수가 말씀을 묵상하면서 직접 작사·작곡한 곡들이다.

하쥬리 교수는 "코로나 시대에 우울함과 무기력증 가운데서 우리가 오직 소망이 신실하신 하나님께 있다는 것과 우리가 죄 안에 있지 않고 은혜 안에 거하며 주님 안에 있을 때만 우리가 살아갈 목적과 평안을 찾는다는 메시지를 성도들과 이 땅에 살아가고 있는 크리스천들, 또 비기독교인들에게도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곡 '주는 신실하시고' 뮤직비디오 스틸.
하 교수와 노네임워십은 오는 14일 코로나로 희망을 잃은 이들을 위로하는 마음을 담은 곡 '평안'을 공개하고, 내년 1월에는 겸손하게 주님 품에 안겨 새해를 살아갈 것을 노래하는 곡 '시편 131편'을 발표할 예정이다.

하쥬리 교수는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개인적인 음악 활동도 꾸준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메이심포니오케스트라 앨범 '기도' 자켓.
◇ 메이심포니오케스트라 - 찬양 연주 앨범 '기도'

기독 관현악단 메이심포니오케스트라가 찬양 연주 앨범 '기도'를 발표했다.

이현미 지휘자가 이끄는 메이심포니오케스트라는 찬양 '내 영혼이 은총 입어'와 '다 찬양하여라' 등 찬양곡 13곡의 연주를 녹음해 디지털 앨범으로 발표하고, 지난 8일 앨범의 헌정 음악회를 열었다.

메이심포니오케스트라 사진. (사진 = 메이심포니오케스트라 제공)
음악회 영상은 유튜브 '메이오케스트라' 채널을 통해 성탄절부터 감상할 수 있다.

강찬 어쿠스틱 캐롤 앨범 자켓.
◇ 강찬 - 어쿠스틱 캐롤 음반

CCM 가수 강찬 목사도 어쿠스틱 캐롤 음반을 제작해 오는 17일 디지털로 발표한다.

이번 앨범에는 '고요한 밤 거룩한 밤'과 '그 어린 주 예수', '저 들 밖에 한 밤중에' 등 총 3곡의 성탄찬양이 수록됐다.

강찬 목사는 "어수선하고 어려운 시기에 성탄의 기쁨이 들려지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며, "그리스도가 오신 목적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성탄의 기쁨과 감사를 되찾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앨범을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 목사는 14일 밤 9시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강찬TV'를 통해 여근하, 이한진, 이경원, 나건반, 문종혁 등이 함께 하는 온라인 성탄 음악회도 개최한다.

길가는밴드 1집 정규 앨범 '언제나, 전부' 자켓.
◇ 길가는 밴드 - 언제나, 전부

평화와 생명, 정의의 가치를 노래하는 길가는 밴드의 정규 1집 앨범 '언제나 전부'도 주목해 볼만 하다.

앨범 제목과 동명의 타이틀 곡인 '언제나 전부'는 나를 언제나 전부로 여겨 주는 이들에 대한 노래로, 그 존재가 하나님일 지도 모른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앨범에는 KTX 해고 승무원들을 위로하는 곡인 '다시 빛날 우리'와 굴뚝 농성을 했던 파인텍 노동자들과 연대하며 싱글로 발매했던 곡 '75m위' 등 사회적 투쟁의 현장들에서 아픔을 겪는 이들을 어루만지는 곡들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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