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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오늘의 운세] 2020년 12월 29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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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어려운 상황이겠으니 혼자의 힘으론 할 수가 없다.

1948년생, 주변의 좋은 친구를 만나 고민을 얘기하는 것이 좋으리라.
1960년생, 남쪽에 귀인이 있으니 도움을 받는다면 희망이 생길 것이다.
1972년생, 헛된 욕심을 버려라. 공연한 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겠다.
1984년생, 창업을 준비한다면 아직은 기초 준비과정이니 무리하게 시작하지 마라.

[소띠]
용이 머리에 뿔이 돋아나니 머지않아 승천하게 되리라.

1949년생, 땅을 파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하리라.
1961년생, 일에 있어서 처음에는 비록 힘이 들지라도 나중에 집에 기쁨이 가득하리라.
1973년생, 어떠한 이유로든 여행을 떠나라.
1985년생, 취업을 하려면 남쪽에 원서를 내라. 귀인의 도움으로 합격하리라.

[범띠]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좋다면 무조건 밀고 나가라.

1950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병이 관리를 잘못하여 합병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1962년생, 사업은 과감한 결단성과 놀라운 추진력이 있어야만 대성할 수 있다.
1974년생, 느긋한 행동 또한 퇴보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임을 알아야 한다.
1986년생, 여기 저기 눈치 보다가 중요한 것을 놓칠 수 있으니 주의하라.

[토끼띠]
화술이 뛰어나니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

1951년생, 갑갑하고 길이 보이지 않는 듯하여 조바심이 날 수 있다.
1963년생, 누구나 어려움은 한 번쯤 겪게 되나 어떻게 벗어나는 가가 중요하다.
1975년생, 구설수를 많이 듣게 되니 주의하고 기대했던 만큼은 충족시킬 수는 없다.
1987년생, 주위에서 시끄러운 말썽 등 많은 구설수에 시달리게 된다.

[용띠]
주위의 유혹이나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

1952년생, 크게 운이 좋아지거나 나빠지지 않고 조금씩 나아진다.
1964년생, 어떤 운이든 흐름이 있으니 좋은 흐름의 시기를 알고 나아가면 막힘이 없으리라.
1976년생, 욕심을 버리고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이다.
1988년생, 앞으로 지금보다 어려운 일이 더 많을 것이다.

[뱀띠]
푸른 소나무와 대나무는 그 절개를 잃지 않는다.

1953년생, 한 가지 뜻을 세워놓고 그 마음이 변하지 않으니 반드시 뜻을 이룬다.
1965년생,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니 소망하는 일을 이룰 수 있다.
1977년생, 재물 운이 좋으니 사소한 계획도 성공한다.
1989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나를 이롭게 한다.

[말띠]
운이란 바란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니 운이 없다고 한탄하지 말라.

1954년생, 급하다고 하여 조급하게 서두르거나 당황하면 손해를 본다.
1966년생, 구설수에 오르게 된다. 언행에 각별히 조심하라.
1978년생, 하고자 하는 일의 결실이 나의 뜻과 맞지 않아 마음이 조급해진다.
1990년생, 몸이 아픈 것도 서러운데 마음의 상처까지 받으니 이 얼마나 서러운가?

[양띠]
앞으로 나아가려 할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형상이다.

1955년생, 잘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은 일들이 조금씩 원만하게 풀려 나간다.
1967년생, 새로운 사업구상을 하지 말고 본업에 충실히 하는 것이 좋다.
1979년생, 건강하던 사람이 아프면 병이 오래 갈수가 있다.
1991년생, 여행을 떠나 무언가 많은 것을 얻으려 하지만 얻는 것이 없다.

[원숭이띠]
모든 일이 꼬이고 막혀 갑갑하고 괴로운 심경이다.

1956년생, 욕심을 버리고 심신(心身)수양에 힘쓰도록 하라.
1968년생, 사악한 마음은 절대 금물이다.
1980년생, 작은 소원도 지성으로 기도하면 이루어지리라.
1992년생, 취업하려면 시기가 좋지 않다 좀 더 기다려라.

[닭띠]
한 가지의 뜻을 가지고 초지일관하면 그 뜻을 완전하게 이룬다.

1957년생, 주변사람들과의 마찰이 있어도 자신의 뜻을 굳건히 해라.
1969년생, 직업은 자신의 능력에 맞지 않는 곳을 찾다 보면 멀게만 느껴질 것이다.
1981년생, 가까운 거리를 짧은 시간에 여행 다녀오는 것이 좋다.
1993년생, 귀인이 서로 도와주니 그 가운데 이익이 있다.

[개띠]
기상을 펼쳐 보이려 하지만 주위여건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1958년생, 하는 일의 조금씩 발전은 있겠다.
1970년생, 자금회전이 어려워 전전긍긍하며 날을 보낸다.
1982년생, 실력을 인정받기가 어려워 취업이 걱정된다.
1994년생, 취직 하고자 하면 남쪽으로 원서를 내라. 합격하리라.

[돼지띠]
너무 커다란 욕심을 부린다면 오히려 화를 부를 수 있다.

1959년생,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때이다.
1971년생, 복잡한 문제로 마음이 불편할 텐데 마음을 편히 갖고 안정을 취함이 좋다.
1983년생,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려 하지 말고 현재의 상태를 유지해라.
1995년생, 이미 약속되어 있는 여행이라면 몰라도 일부러 여행을 떠나지 말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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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 사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옌스 슈판 독일 보건장관은 곧 이 백신의 생산량을 크게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슈판 장관은 이날 ZDF방송에 출연해 "정부는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백신이 예를 들어 헤센주 마부르크 등에서 추가 생산될 수 있도록 여건을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유럽연합(EU)은 내년 9월 말까지 회원국에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백신 2억 회분을 보급할 계획입니다.

슈판 장관은 "정부의 목표는 내년 2∼3월부터 추가 생산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라며 "생산량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바이오엔테크는 지난 9월 중순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로부터 독일 서부 마부르크에 있는 백신 생산시설을 인수했습니다.

이 시설은 1년에 7억 5천만 회분까지 생산이 가능합니다.

현재 기본계획에 따른 내년 생산량은 13억 회분입니다.

EU는 이날 화이자·바이오엔테크가 9월 말까지 계약한 백신 2억 회분의 공급을 끝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U집행위원회 관계자는 로이터통신에 이 밖에 EU와 화이자·바이오엔테크가 양측간 계약에 옵션으로 포함된 1억 회분 추가 공급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독일 보건부는 올해 연말까지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백신 130만 회분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1분기에는 1천100만∼1천300만 회분이 보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를 활용하면 주당 67만 명에게 접종이 가능합니다.

이후 모더나 등 다른 백신이 모두 승인을 받으면 독일에는 내년에 모두 3억 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이 보급될 전망입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최호원 기자(bestig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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