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동리단길서 운영기아타이거즈 협업 두꺼비 굿즈 특별 판매하이트진로 두껍상회 광주점하이트진로 ‘두껍상회’가 이번에는 광주를 찾아간다.하이트진로는 국내 최초 주류 캐릭터숍 두껍상회 전국 순회 4번째 지점으로 ‘광주점’을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두껍상회는 진로에 대한 소비자 성원에 힘입어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에서 확인한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전국을 순회하고 있다.광주 두껍상회는 오는 15일 문을 열어 다음 달 30일까지 광주 동리단길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 두껍상회에서는 ‘참이슬 백팩’과 ‘핑크 두꺼비 피규어’ 등 대표 인기 굿즈 총 90여종이 판매된다. 소맥 자격증 발급과 소셜미디어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한다. 특히 광주 팬 층이 두터운 프로야구단 ‘기아타이거즈’와 협업해 유니폼을 착용한 ‘하이트진로 두꺼비 피규어’를 특별 판매한다. 매일 12시부터 20시까지 8시간 동안 운영되며 미성년자 출입은 제한된다.앞서 부산과 대구에서도 두껍상회는 많은 인기를 모았다. 지난달 성료한 부산점은 하루 방문객 수 기록이 서울을 넘어섰다. 대구점은 오는 14일 운영을 종료한다. 부산과 대구에서는 홈술 트렌드 영향으로 요즘쏘맥잔과 진로 한방울잔, 진로 피박스 오프너 등이 인기를 끌었다.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소주의 원조 진로와 청정라거 테라에 대한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기획했다”며 “진로와 테라가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지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네이버에서 [동아일보] 채널 구독하기▶ 영원한 이별 앞에서 ‘환생’의 문을 열다▶ 멀티미디어 스토리텔링 ‘The Original’ⓒ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였다. 빗줄기는 어이가 는 아름답기 가끔 애지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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