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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중·러 외교 공동성명 "인권문제 정치화 및 내정 간섭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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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중국 외교부장 만나는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베이징 AP=연합뉴스) 1박2일 일정으로 중국 방문에 나선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22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왕이 외교부장과 회담하고 있다. [러시아 외무부 제공] jsmoon@yna.co.kr(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중국과 러시아는 23일(현지시간) 서방세계 등 다른 나라들이 인권 문제를 정치화하거나 이를 통해 국내 문제에 간섭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양국 외무장관은 이날 내놓은 공동성명을 통해 주권국가가 독자적인 발전 경로를 택할 수 있는 법적 권리를 다른 나라들이 인정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들은 그러면서 민주주의에 있어 표준 모델은 없다고 지적했다.이들은 또한 국제적 안정을 위한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 회담을 지지한다고 밝혔다.pdhis959@yna.co.kr▶네이버에서도 뉴스는 연합뉴스[구독 클릭]▶[팩트체크]곧 마스크 벗는 이스라엘?…"아직 아냐"▶제보하기<저작권자(c) 연합뉴스(https://www.yna.co.kr/),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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