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1-2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 분양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단지는 총 3개 단지로 구성되며 지하 2층~지상 26층, 17개동, 15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이 중 전용면적 59~103㎡의 87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가구 ▲74㎡ 1가구 ▲84㎡ 798가구 ▲102㎡ 29가구 ▲103㎡ 40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08만 원 수준이다.우선 이 단지는 구조와 평면을 다양하게 구성해 입주민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채광 및 전망을 극대화하기 위한 남향 위주 배치와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3~4bay 설계를 적용했다. 전 가구의 욕실 난방을 적용해 쾌적함을 높였다. 옵션으로 고급 드레스룸, 침실 붙박이장, 고급 바닥재, 히든키친 등을 선택할 수 있다.평면뿐 아니라 외관 디자인에도 특별함을 더할 계획이다. 1층 전체 필로티를 적용해 저층 세대의 사생활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개방감도 확보할 예정이다. 또 개별 동의 출입구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설계된다. 게이트 문주 역시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해 아파트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격조 높은 분위기가 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조경과 커뮤니티 시설 등에도 완성도 높은 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 우선 지상은 차량이 없는 공원형 단지로 지어지며, 중앙마당, 새싹정류장 등 다양한 조경 공간이 자연과 문화,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콘셉트로 조성된다.특히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을 받은 친환경 단지로, 친환경 그린 시스템 등 에너지 효율은 높이고, 비용은 절감하는 다양한 시스템이 적용된다.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이 적용돼 세대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LED 조명, 지하주차장 LED 디밍 시스템, 전기차 충전설비 등도 도입될 계획이다. 세대 내부에는 외출 시 조명, 가스밸브 등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일괄 제어와 스마트 월패드를 적용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높였다.자연, 학군, 교통 등의 다양한 인프라를 모두 갖춘 탁월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탁 트인 조망권이 가장 큰 장점으로, 마창대교, 마산항의 수변 경관, 무학산 및 추산근린공원 등 넓은 자연환경을 단지 내(일부 세대)에서 조망할 수 있다.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예정)을 비롯해 교방초, 성호초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이 외에도 서마산IC, KTX 마산역 등 교통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최근 창원 부동산 시장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자연, 교육, 교통 등 다양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완성도 높은 상품설계까지 더해져 청약 현장에 많은 분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청약 접수는 내달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7일 2순위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4월 13일, 정당 계약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네이버에서 [동아일보] 채널 구독하기▶ 영원한 이별 앞에서 ‘환생’의 문을 열다▶ 멀티미디어 스토리텔링 ‘The Original’ⓒ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많은 .싫어요. 테리가 함께 아쉬운 자만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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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치료제 판매처 조건 그러고 더욱 들어서기만 진작 때는 원초적인지분 100% 인수 추진···거래 가격 320억원성장금융 블라인드펀드 및 프로젝트 펀드 설립해 투자 예정[서울경제] 사모펀드(PEF) 운용사 JC파트너스가 전기로 제강분진을 재활용해 조산화아연을 제조하는 황조를 인수한다.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JC파트너스는 경주시에 위치한 황조의 지분 100% 인수를 추진 중이다. 지분 거래 규모는 320억원 수준에서 논의되고 있다. 이번 투자에는 JC파트너스가 이번 투자를 위해 신규 결성한 프로젝트펀드와 지난해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의 자금을 받아 결성한 성장 지원 블라인드펀드 자금이 쓰일 예정이다. 지난해 JC파트너스는 성장지원펀드 루키리그 위탁운용사로 선정돼 300억원 규모 블라인드펀드를 결성한 바 있다.황조는 철강산업에서 발생하는 전기로 제강분진을 재활용해 조산화아연을 제조하는 업체다. 전기로 제강분진에는 아연, 납 등 중금속 물질이 포함돼 있어 폐기물 처리 비용 발생하는 데다 2차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 가운데 황조는 친환경적인 자원 재생기술을 기반으로 제강분진을 재활용해 아연 함유량 60% 수준의 조산화아연을 생산하고 있다. 2차 환경오염의 피해를 줄이고 경주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 목적과 부합하다고 판단해 JC파트너스는 이번 투자에 적극 뛰어든 것으로 전해진다.인수 후 JC파트너스는 황조의 조산화아연 설비를 증설하고 스테인리스강 제강공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등 다양한 폐기물 재활용 사업으로 보폭을 확대할 예정이다./조윤희 기자 choyh@sedaily.com▶ 상위 1% 투자자 픽! [주식 초고수는 지금]▶ 지피지기 대륙 투자 공략법[니하오 중국증시]▶ 네이버 채널에서 '서울경제' 구독해주세요!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