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디지털 고객 경험 및 메타버스 시장 확대에 맞춰 디지털 관광 콘텐츠 분야 진출[이데일리 윤정훈 기자]대홍기획이 지능형 가상융합기술(XR) 혁신기업 오썸피아와 ‘디지털 관광 콘텐츠 활성화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홍성현 대홍기획(좌) 대표와 민문호 오썸피아 대표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홍기획)대홍기획은 이번 협약으로 디지털 솔루션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로 확대되는 고객 경험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 영역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홍성현 대홍기획 대표는 “코로나 이후 고객 경험이 빠르게 디지털로 전환되면서 가상과 현실이 결합한 메타버스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소비자의 심리를 선제적으로 예측해 발 빠르게 미래 사업을 준비한다는 측면에서 국내 광고회사 최초로 관광 콘텐츠 시장 활성화에 도전하는 사업 분야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대홍기획은 롯데월드몰 내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포토존 등 혁신 기술을 활용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고객 경험 컨텐츠 개발을 시도하고 있다.윤정훈 (yunright@edaily.co.kr)▶ #24시간 빠른 #미리보는 뉴스 #eNews+▶ 네이버에서 '이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빡침해소, 청춘뉘우스 '스냅타임'<ⓒ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자존심이 기분대로 어젯밤 검은 음성의 사람들 직속상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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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바다이야기 없을거라고친환경차 보급 확대 정책으로현대·기아차 중장기 수혜 기대LH사태에 '공공주도' 불신 커져민간 건설업체엔 기회될 수도 기승전금리. 지난 2월 중순 이후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5주 연속 상승하며 글로벌 증시 자금이 위험자산에서 안전자산으로, 성장주에서 가치주로 순환 장세가 진행되고 있다. 기술성장주가 대다수인 나스닥이 큰 폭 하락하며 코스피도 여러 차례 3000선을 위협받았다. 3월 말 미국 연기금 펀드 채권 매입 가능성과 4월 일본의 미국 채권 매입 대기 자금을 감안하면 4월 초 한국 증시 재반등 모색을 기대해도 좋겠다.◆ 반도체글로벌 경기 정상화 기대감에 반도체를 필요로 하는 수요 업체들의 발주가 진행 중이다. 2018~2019년 미·중 무역전쟁과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설비 투자가 부진했던 메모리·비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최근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과 미래 성장을 위한 설비 투자를 하고 있는 만큼 향후 2~3년 가파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자동차성숙 단계에 진입한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미국·유럽·중국을 중심으로 전기차 등 친환경차 보급 확대 정책에 맞물려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 미래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선도할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은 성장주로 재평가를 받는 상황이어서 현대자동차그룹에 대한 중기적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건설국제유가 정상화와 함께 4월 보궐선거와 내년 대선을 앞둔 부동산 정책 기대감에 건설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로 공공 주도 부동산 공급 확대에서 민간 건설 사업자에게도 기회 요인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야권 후보자의 당선 가능성이 부각되면 민간 주도의 부동산 공급 확대 기대감이 고조될 가능성이 높다.◆ 유통백화점·할인점 등 국내 대표적 유통 사업자들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대유행 영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주가는 미래를 선행하는 성격이 강한 만큼 백신 접종이 본격화하는 올해 이후 거리 두기 단계 완화 등으로 실적 정상화 기대감이 있는 만큼 실적·주가 턴어라운드 가능성을 주목해야 한다.◆ 면세점·화장품코로나19 팬데믹에 2020년 인천공항 면세점 매출은 최악이었다. 매출은 80% 가까이 감소했지만 임차료는 고정비로 그대로 지급됐기 때문이다. 올해 임차료 부담은 완화될 전망이다.◆ 카지노국내 유일한 내국인 전용 카지노 강원랜드와 국내에 2개뿐인 외국인 전용 카지노 파라다이스와 GKL이 코로나19 대유행에 사상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과거 시장 선점에 따른 진입장벽과 안정적 수익, 배당성향 등으로 초할증된 상태로 거래된 위상을 뒤로하고 팬데믹 직격탄을 맞고 있는 것이다.◆ 플랫폼2월 중순 이후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 강세와 함께 성장주에서 가치주로 순환 장세가 진행되며 네이버와 카카오 등 국내 대표 성장 언택트주들은 차별적 강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산업별·기업별 실시간 탐방 속보와 상세 자료는 매일경제TV 주식 앱 '주머니'에서 무료로 확인 가능합니다. 플레이스토어 검색창에서 '주머니'를 검색하세요.[황성수 매일경제TV '주머니' 매니저]▶ '경제 1위' 매일경제, 네이버에서 구독하세요▶ 이 제품은 '이렇게 만들죠' 영상으로 만나요▶ 부동산의 모든것 '매부리TV'가 펼칩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