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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포토] NH농협무역, 고흥군으로부터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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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NH농협무역이 25일 전남 고흥군 두원농협에서 열린 '고흥유자 신규수출시장 수출성공 기념식'에서 고흥군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고흥유자차는 지난해 판매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중국, 미국 뿐 아니라 동남아, 유럽 등 전세계로 수출이 확대됨에 따라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었다. 신선식(왼쪽부터) 두원농협 조합장, NH농협무역 김진원 전무이사, 송귀근 고흥군수가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김태형 (kimkey@edaily.co.kr)▶ #24시간 빠른 #미리보는 뉴스 #eNews+▶ 네이버에서 '이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빡침해소, 청춘뉘우스 '스냅타임'<ⓒ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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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지영호 기자] 우리여행협동조합 소속 관계자들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여행업계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운영자금 지원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이기범 기자 leekb@문화체육관광부는 26일 올해 1차 추가경정예산이 1844억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4일 국회에 제출한 정부 예산안 1572억원보다 272억원 늘어난 규모다.문체부는 추경으로 우선 업계 경영난 완화와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분야별 일자리 1만7940명 창출을 지원한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공연 취소, 관객·매출 급감 등 피해가 컸던 공연예술업계와 대중문화업계를 대상으로 전문인력 채용 지원이 골자다. 공연예술 3500명(336억원), 대중음악공연 2000명(228억원)을 비롯해 집합금지, 영업제한 조치로 경영난이 심화된 민간 실내체육시설을 대상으로 트레이너 1만명(1005억원)의 채용을 지원한다. 영세 방송영상 독립제작사 대상 전문인력 400명(45억원)의 채용도 돕는다.코로나 이후 ‘새로운 일상’을 고려한 미래지향적 인력 지원 사업도 추진한다. 국내 콘텐츠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해외홍보·번역·더빙 등을 지원할 수 있는 현지화 인력 800명(90억원) 채용과 공연 분야 디지털 전문인력 600명(68억원) 채용을 지원한다.관광 분야에서는 ‘외래 관광객 대상 공연’의 온라인 홍보 인력 240명 채용예산(27억원)과 비대면·온라인 국제회의 수요 증가 등에 대응해 마이스(MICE)산업 디지털 전문인력 400명 채용 지원 예산(45억원)을 편성했다.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예산도 확대됐다. 실내체육시설·노래연습장, 겨울스포츠시설 등 집합금지 업종에 400만~500만원, 숙박업·PC방 등 집합제한 업종에 300만원이 지원된다. 이들 비용은 중소벤처기업부 추경에 편성됐다.경영위기 업종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매출 감소 수준에 따라 지원 유형이 세분화됐다. 여행업 등 평균 매출이 60% 이상 감소한 업종은 300만원, 공연업·이벤트업·전시업 등 평균 매출이 40% 이상 감소한 업종은 25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그 외 매출이 감소한 연 매출 10억원 이하의 문화 분야 일반업종도 업체당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문체부는 추경 사업 이외에도 문화예술·영화·관광·체육 등 소관 기금의 운용계획 변경 및 증액을 통해 분야별 피해 지원과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한 선제적 투자에 384억원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아울러 코로나 피해를 고려해 지난해 관광기금 융자 상환유예를 받은 사업체(880개 업체, 1815억 원 규모)의 상환유예 기간을 1년 추가 연장하는 등 간접적 금융지원도 병행한다.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조속한 집행으로 현장의 피해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지영호 기자 tellme@mt.co.kr▶부동산 투자는 [부릿지]▶주식 투자는 [부꾸미TALK]▶부자되는 뉴스, 머니투데이 구독하기<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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