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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코코엘, '저탄고지 식단' 위한 '굳지않는 코코넛오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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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 신제품 '굳지않는 코코넛오일'/사진제공=코코엘한국생활건강의 코코넛 전문 브랜드 '코코엘'이 저탄고지 식단을 위한 '굳지않는 코코넛오일'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굳지않는 코코넛오일'은 총 94%의 MCT(Medium Chain Triglycerides)를 함유한 제품이다. 팜유를 섞지 않고 필리핀산 코코넛만을 100% 사용, 코코넛오일의 효능을 높인 게 특징이다. 또한 저탄고지 식단에 필요한 MCT를 최적의 비율로 담아냈다. MCT 탄소 중 에너지 전환이 빠른 C8(카프릴산)과 C10(카프르산), 모유 성분의 C12(라우르산)를 이상적인 비율로 배합했다.코코엘 측은 "저탄고지는 지방인 케톤을 에너지원으로 쓰는 ‘키토시스’ 상태에 머무르는 것이 핵심"이라며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질 좋은 지방 섭취를 늘리면 우리 몸은 탄수화물인 포도당보다 지방인 케톤을 먼저 에너지원으로 쓰는 ‘키토시스 상태’에 진입하게 되고, 이는 지방 연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대표적인 지방 식품으로는 MCT를 함유한 코코넛오일이 꼽힌다. MCT는 중쇄지방산(Medium Chain Triglycerides)의 약자로, 탄소 개수가 6~12개로 이루어진 짧은 사슬의 지방산이다. 이는 우리가 흔히 섭취했던 일반 식용유, 육류에 함유된 장쇄지방산과 달리 소화·흡수가 빠르며 신속히 간으로 이동해 케톤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코코엘 측은 말했다. 코코엘 관계자는 "코코넛오일은 식전 또는 공복 1일 1스푼(약 10ml)으로 방탄커피 만들기에 활용하거나 샐러드 드레싱, 스무디 등에 첨가해 섭취할 수 있다"며 "저탄고지에 처음 입문할 경우 오일을 단독으로 섭취하는 것보다 레시피에 활용할 것을 권장한다"고 했다. 이어 "계량이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은 MCT 오일캡슐을 통해 소량 섭취부터 시작할 것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중기협력팀▶부동산 투자는 [부릿지]▶주식 투자는 [부꾸미TALK]▶부자되는 뉴스, 머니투데이 구독하기<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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