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라운지웨어 브랜드 허비쉬가 2021 S/S 상품을 오는 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여성홈웨어 부터 남성, 키즈 홈웨어 등 다양한 상품군에서 매 시즌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며 가치소비를 추구하는 3040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허비쉬는 특히 이번 시즌 집 안에서 브라를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착용이 가능한 이너캡시리즈를 강화하여 출시한다.2021 S/S 상품들은 국내외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브랜드 특유의 뉴 컬러와 디자인을 활용한 드레스류 20여 종과 세트 상품 25여 종 등 총 45여 종으로 구성됐다.특히 슬리브리스 세트/드레스는 가슴골과 겨드랑이 군살(부유방)을 가려주고 목선과 어깨선이 아름다워 보이는 V넥으로 무더운 여름까지도 속옷 없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매 시즌 품절 사태가 벌어지는 히든암홀 파자마 세트 상품의 경우 소매 여밈, 옆단 트임 디테일이 활동성을 높여 시원하고 편안하며 소매와 암홀 사양 등으로 겨드랑이나 가슴이 노출될 걱정을 덜어준다.허비쉬 관계자는 “기존 고객의 재 구매율이 68.9%로 타 브랜드 대비 충성 고객층이 매우 탄탄하다”면서 이는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에 매 시즌 고객의 의견을 귀담아듣고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기능을 접목한다는 점에서 고객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매 시즌 고객만족과 고객과의 소통을 최우선시 하겠다고 전했다.해당 제품들은 허비쉬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9일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런칭 기념 할인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말도 어떻게 그런데 얼굴을 있었던 씨익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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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의류 쇼핑앱 '지그재그'. (지그재그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 뉴스1(서울=뉴스1) 손인해 기자,송화연 기자 = 카카오가 1030 여심을 사로잡은 여성 의류 쇼핑 앱 '지그재그' 인수를 추진한다.8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그재그를 운영하는 패션 테크 기업 크로키닷컴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개발자 출신 서정훈 대표가 2015년 설립한 지그재그는 동대문을 기반으로 한 쇼핑몰을 모아 소개하면서 1030 여성 이용자층으로부터 인기를 끌고있다.서비스 출시 후 꾸준히 증가한 거래액은 지난해 7500억원을 기록했다. 현재 월간 이용자수는 약 300만명, 누적 앱 다운로드는 3000만에 달한다. 2019년 매출은 293억원을 집계됐다.편리함을 추구하는 MZ(밀레니얼·Z) 세대가 앱을 통해 국내 쇼핑몰을 한데 모아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지그재그 앱을 활용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News1 최수아 디자이너카카오 관계자는 "이커머스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고려중이나 현재로선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크로키닷컴 관계자는 "다각도로 검토중이지만 결정된 게 없다"고 했다.앞서 이베이코리아 인수전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던 카카오는 예상을 뒤집고 예비입찰 최종 참여에 불참했다. 업계에선 5조원이란 인수가격이 부담되는데다 단순 가격비교보다 라이브커머스나 맞춤형 쇼핑에 초점을 맞추는 카카오와의 시너지가 예상보다 크지 않기 때문이란 판단이 작용했다는 해석이 나왔다.son@news1.kr▶ 네이버 메인에서 [뉴스1] 구독하기!▶뉴스1&BBC 한글 뉴스 ▶터닝포인트 2021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