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북한이 추진 중인 평양시 5만 세대 살림집 건설이 완공되면 평양 도시구획이 동·서·북 방향으로 대폭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11일 평양시 살림집 건설 사업이 추진될 지역의 위치를 상세하게 소개하며 이같이 전망했다.평양시 살림집 건설사업 예상 지구 5곳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북한이 현재 추진 중인 평양시 5만 세대 살림집 건설이 완공되면 평양의 도시구획은 동·서·북 방향으로 대폭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11일 보도했다. 사진은 새로 형성될 평양 주택지구 5곳. 2021.4.1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북한은 지난달 23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양시 살림집 건설 착공식을 열었다.착공식을 진행한 송신과 송화지구를 시작으로 서포·금천지구, 9·9절거리지구까지 살림집을 지어 올해 주택 1만 세대, 5년 안에 5만 세대를 짓겠다는 계획이다.위치상으로 볼 때 북한이 새로 지을 주택구 5곳은 평양시 중심부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197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 초반에 형성된 창광거리·통일거리나 최근 10년 사이에 조성된 창전거리(2012년), 미래과학자거리(2015년), 려명거리(2017년) 등 과거 주택구가 대동강 변을 따라 형성돼 시 중심부에 자리 잡은 것과는 대조적이다.이번 사업 중 가장 먼저 착공에 들어간 송신·송화지구는 중구역으로부터 동쪽 방향으로 동대원구역을 지나서 사동구역 내에 있다.조선신보는 "이 일대의 수질이 매우 좋아 대동강맥주공장, 대동강식료공장, 평양기초식품공장 등이 자리 잡고 있다"고 소개했다.서포지구는 평양 중심부로부터 북쪽 방향의 평양비행장으로 가는 길 도중에 있는 형제산 구역 안에, 금천지구는 광복거리를 지나 만경대 갈림길에서 청년영웅도로를 따라 남포항으로 향하는 도중 만경대구역에 위치했다.9·9절거리는 1998년 9월에 개통된 거리로, 금수산태양궁전과 잇닿은 림흥 로타리로부터 북쪽 방향으로 뻗어나가 있는 약 8㎞ 길이의 거리다.조선신보는 "평양시의 인구는 계속 불어나고 새 시대의 문명한 생활조건을 충족시켜 주는 살림집은 부족되다"며 이번 주택 건설 사업의 배경을 설명했다.이어 완공 시 "평양의 도시구획은 동서 방향과 북쪽 방향으로 확대돼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ykbae@yna.co.kr▶네이버에서도 뉴스는 연합뉴스[구독 클릭]▶[팩트체크]'올해의 의학자상'수상자가 밝힌 백신 무용론?▶제보하기<저작권자(c) 연합뉴스(https://www.yna.co.kr/),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시선으로 수 씨 은 추상적으로 아니라면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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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b 판매처 있다 야조선신보 "평양 도시구획이 확장되는 중"[서울=뉴시스] 5만세대의 살림집들이 건설되는 평양시의 지구들. 2021.04.11. (사진=조선신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북한이 신도시 조성에 버금가는 주택 건설 사업을 벌이면서 평양시 면적이 북쪽과 동쪽, 서쪽 방향으로 확장될 전망이다.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11일 "올해 3월23일에 착공된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사업이 전국가적인 관심속에서 힘있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조선신보는 "새로 살림집들이 건설되는것은 송신지구와 송화지구, 서포지구, 금천지구, 9.9절거리지구로서 평양의 도시구획이 동서방향과 북쪽방향으로 확대되여나간다"고 설명했다.또 "지난 시기 형성된 살림집과 거리들이 모두 평양시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면 이번에 건설되는 5개의 주택구는 시중심부로부터 떨어진 곳에 있다"고 소개했다.조선신보는 그러면서 "이렇듯 5만세대의 살림집건설은 도시구획을 동서방향과 북쪽방향으로 넓히면서 대규모의 현대적인 새 거리들을 일떠세우는 력사(역사)적인 건설사업"이라고 강조했다.조선신보는 "착공식에서 연설하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 지구들에 해마다 차례차례 1만세대의 살림집들과 이채로운 공공건물들이 솟아오르면 우리 국가의 수도는 더욱 웅장화려하게 변모될것이며 이것은 가장 간고하고도 영광스러운 21세기 20년대를 상징하는 뜻깊은 기념비로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발언을 소개했다. [서울=뉴시스] 송신 및 송화지구 착공식에서 공개된 새 살림집지구의 완성도(조선중앙통신). 2021.04.11. (사진=조선신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