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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아이젠카’ 최대30%프로모션 신차장기렌트카 ㆍ 자동차리스 가격비교 신차 판매조건 1등 견적 초기비용없는 무보증 리스 차량렌탈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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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장기렌트카 및 자동차리스 비교견적 업체 ‘아이젠카’에서는 최다판매돌파기념 11월 견적 초특가 무보증장기렌터카 한정프로모션 긴급특가 행사를 알렸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저 견적으로 비교하여 고객감사 업체별 1등 견적 특별 프로모션 행사다.

보증금 없는 신차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가격비교를 실시하고 있는 아이젠카는 월 대여료만 내면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이용이 가능하다.

장기리스 및 장기렌트카는 최소 24개월에서 최대 60개월까지 렌트사 명의의 차량을 자신의 차처럼 이용한 후 계약 만기 시 인수나 반납을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이다.

또한, 장기렌트카는 전자세금계산서가 발행되기 때문에 개인, 법인사업들은 비용 처리가 100% 가능하며 LPG 차종 또한 장기렌트카로 이용 가능하다. 경차밴을 제외한 화물차들은 렌트가 불가하지만 자동차 리스로는 이용이 가능하다.

'아이젠카’ 사업부에서는 신차장기렌트카뿐 아니라 신차할부 및 신차자동차리스 프로그램도 가지고 있어 자동차 구입 시 차량가격을 비교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렌터카업체들의 특판 가격과 계약만료 시 차량가격을 비교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이 계약기간 종료 후 차량 금액을 미리 알아볼 수 있다.

여기에 무보증장기렌트카(보증금없는장기렌트카) 이용을 권장하기 위하여 심사기준을 낮추고 보증보험도 가입하지 않아도 되는 상품을 출시하여 초기비용의 부담이 큰 소비자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아이젠카’ 비교견적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검증된 곳에서만 제공받으며 여러 종류의 자동차중에서도 자신의 현재 상황에 맞는 장기렌트카를 추천받을 수 있다.

아이젠카 에 제휴된 장기렌탈 업체로는 롯데렌터카장기렌트(신차장), 한진렌터카, 레드캡 장기렌트카 등이 있고, 자동차리스렌탈을 이용할 수 있는 캐피탈사로는 현대캐피탈 리스장기렌트, JB우리캐피탈, KB국민캐피탈, BNK캐피탈, 아주캐피탈, 롯데캐피탈, 하나캐피탈, 메리츠캐피탈, 오릭스 장기렌터카 등이 있다. 홈쇼핑 장기렌트카에서 판매를 하는 곳으로는 AJ홈쇼핑 장기렌터카, SK홈쇼핑 장기렌터카, KT롯데홈쇼핑 장기렌터카 등이 제휴되어 있어 리스렌터사별 견적 비교와 특판 할인까지 적용이 된다면 효율적인 비용으로 신차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사 별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모션 외에도 ‘아이젠카’의 단독 핫딜(렌터사와 업체의 콜라보 상품) 프로모션등을 통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신차오토리스와 장기렌트카를 이용할 수 있다.

실제로 신차 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는 초기비용 부담도 적거나 경우에 따라 전혀 없으며 개인, 법인사업자의 경우 경비처리도 가능해 개인, 법인사업자들이 이용하고 있다.

‘아이젠카’의 12월 특가 프로모션 차량은 현대자동차 싼타페TM, 아반떼, 쏘나타dn8, 그랜져IG(하이브리드 포함),베뉴,셀토스, 올뉴투싼 , 더뉴그랜드스타렉스 , 팰리세이드 리스, 제네시스(G70, G80 G90), 기아자동차(신형 올뉴K3, 신형 K5 , 올뉴K7, 더K9, 더뉴카니발 카, 레이, 스토닉, 니로 , 스포티지 , 쏘렌토 더 마스터 카) 등이 있다.

이외에도 외제차 인기차종으로는 벤츠 GLC클래스(GLC350e, GLC300, GLC43), C클래스(C220, C350e, C220d), E클래스(E220d, E300), S클래스(S350, S450, S560, S63), CLA클래스(CLA220, CLA250, CLA45) BMW (3시리즈, 5시리즈, X3 M Spot, X4 M40d, X5 M50d, X6 M40d, X7 M50d 등),아우디 (A4, A5, A6, Q7) 등이 있다.

또한 서울뿐만 아니라 대전, 대구, 부산, 제주도 등 어디서나 구입상담을 요청하면 최저가 맞춤 견적 및 방문 및 계약출고가 가능하며 신차 출시일, 신차 전액 할부, 신차할부조건, 신차할부 이자 등에 대한 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

위 내용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아이젠카’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상담이 가능하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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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게티이미지 코리아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병역의무를 감면받으려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20대가 항소심에서 유죄가 인정돼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항소2부(김관부 부장판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ㄱ씨(26)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재판부는 ㄱ씨에게 사회봉사 160시간도 명령했다.

판결문을 보면 ㄱ씨는 2012년 11월 입대를 위한 신체검사에서 체중이 76㎏으로 측정돼 2급 현역 입영 대상 결정을 받았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ㄱ씨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대학 진학, 자격시험 응시, 취업준비 등으로 입대 연기 신청을 했다. 이후 병무민원상담소에 난시를 근거로 재검 신청이 가능한지 문의하기도 했다.

ㄱ씨는 2017년 9월 포털사이트에서 체질량지수(BMI)를 검색해 당시 자신의 키 177㎝와 몸무게 98㎏을 입력해 BMI가 31.2라는 점을 확인했다.

BMI는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을 통해 지방량을 추정하는 비만 측정법이다.

ㄱ씨는 체중을 104㎏까지 늘리면 BMI가 33.2가 돼 현역을 피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에서 “6㎏을 어떻게 찌우지”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이후 고칼로리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지 않는 등 방법으로 살을 찌운 ㄱ씨는 병역처분변경을 신청, 같은 해 10월 말 재검에서 체중 105.2㎏을 기록했다.

11월 말 이뤄진 불시 측정에서는 106.5㎏으로 체중이 더 늘었고, 결국 ㄱ씨는 4급 판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이 됐다.

ㄱ씨는 인터넷 방송에서 “1∼2개월 만에 15㎏을 찌웠으니 빼는 것도 할 수 있다”라거나 “훈련소에서 살 빠진 거 확인돼도 현역 입대로 번복되는 일은 없다”는 등의 발언을 하기도 했다.

ㄱ씨는 병역의무를 감면받을 목적으로 신체를 손상한 혐의로 기소됐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인터넷 방송에서 ‘6㎏을 어떻게 찌우지’라고 한 발언이 시청자 제안에 대해 우발적으로 이뤄진 점, 체중 증가가 연령과 생활습관 변화 등에 따른 자연스러운 증가로 볼 수도 있는 점, 재검 당시 2개월 남짓 만에 7㎏가량 증가하기도 했으나 이는 인터넷 방송에 전념하면서 시청자가 보내준 음식을 많이 먹었기 때문이라고 진술한 점 등을 고려하면 병역의무 감면 목적으로 체중을 증가시켰다고 단정할 수 없다”며 무죄 판결을 내렸다.

이에 검사는 “체중 변동 추이, 피고인이 인터넷 방송 중 한 발언, 지인과의 대화 등을 종합하면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에는 사실을 오인한 위법이 있다”며 항소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과 달리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고인 체중이 104㎏을 넘은 적은 재검과 불시 측정 당시뿐이고, 그 이전이나 이후에는 104㎏을 넘은 기록이 없다”면서 “4급 판정이 확정된 이후에는 체중을 93㎏까지 약 13㎏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체중 변화는 극히 부자연스러워 보이고, 병역의무를 감면받겠다는 목적 외에 다른 사정은 엿보이지 않는다”면서 “체중 증량이 질병이나 생활환경 등 피치 못할 사정에 기인했다고 보이지 않고, 오히려 다분히 의도적으로 조절된 것으로 보인다”고 유죄 판결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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