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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방송인 겸 외식사업가 홍석천이 14년 동안 운영한 식당을 폐업한다고 밝혔다.
 | | 홍석천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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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은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4년간 이태원 마이타이를 사랑해주신 분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식당 사진을 올렸다.
이어 “저를 오늘에 있게 해준 정말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마이타이를 이번 주 9일까지만 영업을 하고 문을 닫는다. 마음이 참 슬프다. 하나하나 제가 다 만들어놓은 공간인데 이제 없어진다는 게 돈을 떠나 이 공간을 거쳐간 모든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홍석천은 “여러가지 할 말은 많지만 후에 제가 괜찮을 때 말씀드리겠다”라며 “전 조만간 다른 이야기로 돌아오겠다. 그래도 이태원 마이첼시와 구리 마이첼시 경리단 마이스카이 그리고 새로운 공간 많이 사랑해달라. 해밀톤 뒷 골목에 이제 레스토랑은 마이첼시 하나다. 외롭지만 버텨보겠다. 구청에서 명명한 세계음식거리라는 이름은 이제 포차거리라고 이름을 바꿔야 할듯. 골목은 그렇게 변한다”라며 씁쓸해했다.
 | | 홍석천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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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홍석천은 경리단길 젠트리피케이션(둥지 내몰림 현상)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홍석천은 인스타그램에 “경리단길은 이태원 다음으로 거리 자체가 브랜드가 된 곳이었다. 하지만 건물주의 과도한 월세 인상, 턱 없이 부족한 주차공간 등으로 인해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이 가득했던 가게들이 떠나거나 망해버렸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는 올 초 가게 3곳을 폐업했다고 밝혔다. 이태원 상권 부흥에 힘써온 홍석천은 지난 1월 21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가게 폐업 이유에 대해 첫 번째로 임대료 폭등을 꼽았다. 이 밖에 최저임금, 주차 등 문제도 거론했다.
그는 “이 친구들이 나가도 다른 데서 또 들어올 거라고 생각을 하니까. 거의 다 나갔다. 만약에 평당 2500~3000만원 정도의 수준에 동네였다면 지금은 대로변은 거의 8000~9000만원까지도 간다”라고 안타까워했다.
방송 후 그는 tbs TV ‘홍석천의 Oh! 마이로드’를 제작하며 이태원 경리단길 살리기에 나서기도 했다. 이 방송에서 그는 경리단길 주민, 건물주, 상인, 구청 등과 함께 골목상권 활성화를 모색했다.
한편 홍석천은 18년 전 이태원에서 식당을 시작한 후 인근에서 다양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 그의 식당들이 즐비한 이태원의 한 거리는 이른바 ‘홍석천 거리’로 불리며 사랑받았다.
김소정 (toyst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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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V 동물농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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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8일 ‘TV 동물농장’에서는 탈출하는 반려견 ‘땡큐’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제작진은 특출 난 재주를 가진 반려견 때문에 마음고생 중이라는 견주를 만나기 위해 경상북도 구미의 한 가정집을 찾았다. 능청스러운 얼굴로 제작진을 반기는 이 집의 반려견, ‘땡큐’가 그 문제의 주인공이다.
영특한 모습으로 주인 말을 척척 알아듣는 ‘땡큐’가 대체 어떤 말썽을 부린다는 건지 궁금해졌다. 그때 겹겹이 쳐놓은 울타리와 철장 사이를 요리조리 빠져나가 눈 깜짝할 사이에 탈출해버렸다.
‘땡큐’ 덕분에 주인집은 점점 요새를 연상케 하는 듯한 모습으로 변해 가는 중이다. 탈출을 막으려는 주인 부부와 어떻게든 빠져나가려는 ‘땡큐’, 쫓고 쫓기는 추격전의 결말은 12월 8일(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TV동물농장‘에서 확인해본다.
정시내 (jss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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