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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KT LG SK 인터넷가입 사이트 '펭귄통신', 인터넷TV결합상품 요금비교 및 설치 당일 현금지원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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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부터 시행된 초고속인터넷 보편적 역무화로 인해 산간 지방이나 농촌, 도심 외곽 지역 뿐만 아니라 비닐하우스 등에서도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에 통신 사업자가 사업성 문제로 인해 설치가 불가했던 모든 지역에 이용자가 원할 경우 설치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초고속인터넷의 보편적 역무는 KT올레 통신사가 제공한다. 따라서, 기존에 인터넷설치가 불가했던 지역이라면 KT올레 통신사 인터넷을 설치받을 수 있게 된다. 보편적 서비스로 제공되는 속도는 100Mbps(백메가)다.

최근 유선 시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고속인터넷 설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인터넷비교사이트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장 큰 원인은 '사은품'이다.

인터넷비교사이트의 경우, 고객센터 대비 평균 10만원 이상의 사은품을 소비자(고객)에게 지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설치 당일 현금 사은품을 지급하는 '펭귄통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9년 6월 1일부터 시행된 경품고시제로 인해 영업점에서 고객에게 지급할 수 있는 최대 사은품 금액에 상한이 규제되면서, 사실상 사은품 금액은 큰 의미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펭귄통신은 15만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 중인 네이버 인터넷가입 공식 카페로써, 현재 일 평균 3,000명 이상의 방문자를 달성하며 비교사이트 중 방문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경품고시제 시행 이후 가이드 최대 사은품 지급과 더불어 고객 사용 환경에 따른 상품 및 결합상품 추천으로 1:1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것을 알려졌다.

최근에는 SK브로드밴드(SK텔레콤), LG유플러스, KT올레 등 통신3사 인터넷·IPTV 결합상품 뿐만 아니라 최근 LG헬로비전 상품도 진행하고 있어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LG헬로비전 상품의 경우, 통신3사 대비 저렴한 요금으로 알뜰한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최근 LG유플러스 망을 사용하면서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있어 LG헬로비전 가입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통신3사 뿐만 아니라 LG헬로비전 상품 가입을 희망하는 소비자들의 발길은 펭귄통신을 찾는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디지털전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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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전 9시께 청와대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등으로부터 코로나19 대응 관련 긴급보고를 받는다.

청와대는 이날 기자들에 보낸 메시지에서 “이번 보고에는 정 총리를 비롯해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등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최근 대구와 경북을 중심으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가 시작되면서 코로나19 방역과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 격상 여부 등이 보고될 것으로 보인다.

김정현 (think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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