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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재산공개] 고용부 이재갑 장관 9억여원…1급 평균 1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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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정 차관 13억원…김경선 기조실장 96억원 '최대'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2020.3.11/뉴스1
(세종=뉴스1) 김혜지 기자 =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해보다 약 1585만원 늘어난 9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 장관을 포함해 정기 재산신고 명단에 오른 고용부 소속 고위공무원 17명의 평균 재산은 약 18억원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20년도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 장관의 총 재산은 본인과 배우자, 장녀의 재산을 합쳐 9억861만원이다.

재산 증가의 상당 부분은 생활비 사용후 예금 잔액 증가분(약 1312만원)이다.

이 장관은 서울 서초구에 있는 5억1500만원 상당 연립주택을 신고했으며, 배우자도 같은 가액의 동일한 연립주택을 신고했다.

토지는 본인 소유의 전남 장성군 대지, 배우자의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대지, 장녀의 전남 장성군 임야 등을 포함해 1억2660만원으로 나타났다.

예금은 이 장관 본인 1253만5000원을 포함해 배우자, 장녀 보유분을 모두 합쳐 3401만원이다. 이 장관은 본인과 배우자의 차량으로 2015년식 알페온(총 1800만원)을 소유하고 있다.

임서정 차관은 전년(10억9723만6000원) 대비 2억1623만8000원원 증가한 13억1347만4000원을 신고했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아파트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아파트 전세권을 합쳐 건물 10억2400만원, 예금 3억4626만7000원을 보유하고 있다. 유가증권으로 삼성증권 6주 등 523만1000원을, 채무는 금융기관 채무와 건물임대금 등을 합해 7723만4000원이다.

김경선 기획조정실장은 95억9263만원을 신고해 이번 재산공개목록 고용부 고위공무원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을 기록했다. 본인과 배우자 보유 예금·건물(대치동 아파트 등)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나영돈 고용정책실장은 14억9806만원, 박화진 노동정책실장은 15억5672만원의 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 News1
1급인 김왕 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은 전년보다 1억1584만원 늘어난 9억107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수영 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장은 16억108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박성희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은 18억8324만원을, 고용부 산하기관인 근로복지공단의 심경우 이사장은 11억810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동만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은 33억8651만원, 박두용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7억783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조종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8억542만원, 이석행 학교법인한국폴리텍 이사장은 6억6125만원, 이성기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은 7억3376만원, 이재흥 한국고용정보원 원장은 12억2451만원, 이정식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10억7449만원, 김인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은 14억1181만원을 신고했다.

icef0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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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자회사 CEO 및 전국 영업본부장들과의 화상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사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이 코로나19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전 그룹사의 보유 역량을 총동원해 대고객 금융 지원에 나서고 있다.

우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위해 우리은행 모든 영업점에 ‘코로나19금융애로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피해기업에 대해선 1조650억원의 여신을 지원한다. 또 대구·경북 지역 6000여 개인사업자와 1100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긴급자금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특별심사반을 운영하고 지점장에게 추가대출 전결권을 한시적으로 부여해 신속한 대출심사가 가능하도록 했다.

아울러 지난 16일부터 대전·전북 신용보증재단을 시작으로 지역 신용보증재단에 150여 명의 우리은행 직원을 파견해 코로나19 피해 기업에 대한 재단의 보증서 발급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피해고객 및 소외계층을 위해 체감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수립해 신속하게 실행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대인접촉에 따른 불안감 해소와 확산 방지를 위해 전체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인터넷·모바일뱅킹 등의 이용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고 있다. 우리카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고객에게 최대 6개월간 카드대금 청구를 유예하며, 영세·중소가맹점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2~3개월 무이자 할부 지원을 한다. 또 카드론 등 카드대출 금리 인하 및 상황을 유예한다. 우리종합금융도 코로나19 피해 고객 대상 대출만기 유예 및 연체이자 면제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이나 자가격리로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개인사업자 및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영업점에서 전화로 대출연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법인사업자의 경우 직무대행자를 통한 대출연장도 가능하다. 또한 피해복구 기간 등을 고려해 무상환연장과 분할상환 유예 지원도 이뤄진다.

우리금융그룹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아픔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도 펼친다. 지난 1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고객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5억원 상당의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급속한 감염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 취약계층 노인과 아동생활시설에 3억원 상당의 식료품과 임직원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최근에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2억원을 전달해 대구 지역거점병원 의료진에게 매일 점심 도시락과 건강식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개학이 연기된 소외계층 학생에게 ‘우리(WOORI)랑 학교 가자’ 사업을 통해 새 학기 준비물품과 교복 구매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해 그룹 ‘비상경영대책위원회’를 신설, 금융당국과의 적극적인 협조와 정책제안을 통해 다양한 고객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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