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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라임' 직격탄 맞은 KB證…1분기 유일한 적자 증권사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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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이 비교적 선방한 1분기 실적을 낸 타 증권사들과 다르게 유일하게 적자전환한 결과를 내놓고 있어 향후 실적 회복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더팩트 DB

KB증권, 영업손실 208억 원·당기순손실 147억 원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1분기 실적발표에서 증권사마다 비교적 선방한 성적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KB증권이 1분기 내 유일한 적자전환 증권사로 기록 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증권사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여파로 점쳐졌던 실적부진 예상에도 시장예상치보다 양호한 결과를 발표했다.

미래에셋대우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2.4% 하락에 그친 1387억 원을 기록하며 비교적 선방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36.3% 감소한 1071억 원을 기록했다.

메리츠증권은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27.6% 감소한 1023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이로써 9분기 연속 당기순이익 1000억 원대 사수에 성공했다. 신한금융투자는 467억 원(-34.1%), 하나금융투자 467억 원(-25.3%), NH투자증권은 311억 원(-73.3%)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현대차증권은 영업이익 331억 원, 당기순이익 246억 원을 기록해 각각 18%, 21% 상승이라는 깜짝실적을 내놨다.

특히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의 경우 브로커리지(증권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이 전분기보다 늘어나 부진한 영업실적을 메꿨다. 미래에셋과 NH, 신한금투의 1분기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은 각각 1432억 원, 1032억 원, 840억 원으로 전분기대비 70.7%, 61.8%, 70.7%씩 늘었다.

이들 기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국내증시 폭락장 당시 개인투자자들이 시장에 대거 뛰어들면서 주식거래량 폭증에 브로커리지 수익이 증가할 수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당초 운용 부문에서의 실적 악화는 불가항력이라는 예측이 있었다. 하지만 시장 변동성이 커지며 자금의 증시유입이 늘어나자 브로커리지 수익이 1000억 원을 넘는 뜻밖의 수확이 발생했다.

그러나 KB증권은 웃을 수 없었다. KB증권은 올 1분기 실적을 발표한 증권사 중 현재까지 유일하게 적자전환했다. KB증권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에 208억 원을 기록했다. 분기 영업적자는 2018년 4분기 이후 1년여 만이다. 당기순손실은 147억 원에 달했다.

이같은 실적악화는 주가연계증권(ELS) 자체 헷지 운용손실이 일시적으로 발생한 데 따른 것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라임 펀드 681억 원어치를 판매한 KB증권은 라임자산운용 관련 평가손실(세후 약 290억 원)이 발생했다. 일회성 충당금(약 140억 원) 발생 또한 적자전환에 한 몫 차지했다.

업계는 KB를 비롯한 주요 라임펀드 판매사들이 코로나19 여파가 본격적으로 미칠 2분기 실적에서 더욱 리스크관리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더팩트 DB

아직 실적을 발표하지 않은 다른 증권사들 역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IB부문 위축, ELS 손실 등의 어려움 속에 순이익 감소를 피하기는 어렵지만 라임사태 직격탄을 맞은 KB증권만큼 손실이 크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라임펀드를 판매했으며 아직 실적이 발표되지 않은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역시 운용부진에 의한 실적하락이 우려되지만 시장은 적자까지는 가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증권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의 모회사인 한국금융지주의 1분기 당기순이익 추정치는 138억 원이다. 삼성증권의 당기순이익은 361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KB가 1분기에 홀로 적자전환한 기업으로 남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다.

업계는 KB를 비롯해 주요 라임펀드 판매사들이 코로나19 여파가 본격적으로 미칠 2분기 실적에서 더욱 리스크 관리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라임의 부실 자산을 넘겨받아 자금 회수에 나서는 판매사들이 우선 보상 후 라임에 구상권을 청구하는 방식으로 간다면 1분기 이후 실적에도 영향이 지속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여파가 이어지면 1분기부터 시작된 IB 부문의 실적 악화가 불가피하며, 당분간 조달비용 상승이 예상되면서 2분기 신규 PF(프로젝트파이낸싱, 자금조달) 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KB증권 관계자는 실적에 대한 입장으로 "향후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운용손실을 최소화하고, 탄력적인 상품발행을 통해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ELS를 비롯한 파생상품 운용 헷지전략을 재수립하고 파생상품 발행과 운용을 재정비해 손익변동성을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kh@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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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운동할 때는 물론 일상복으로도 OK!…감각적인 레깅스·크롭트 톱 연출법]

배우 한예슬,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 가수 현아/사진=각 스타 인스타그램, 클라이드앤더워지는 날씨에 옷차림이 한결 가벼워지면서 다이어트에 눈길을 돌리는 이들이 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면서 활동량이 줄어 일명 '확찐자'(살이 확 찐 사람)가 된 이들이 불어난 체중 감량에 나선 것.

집에서 운동하는 '홈트족'(홈 트레이닝족)은 물론 마스크와 함께 아웃도어 활동을 시작한 이들의 최대 관심사는 '애슬레저 룩'이다. 운동할 때는 물론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특히 인기다.

올봄엔 후줄근한 '추리닝' 대신 멋까지 겸비한 트렌디한 '애슬레저 룩'을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 스타들의 애슬레저 룩 스타일을 참고해 도전해보자.



◇땀 흡수 쏙!…트레이닝 슈트


배우 한예슬, 그룹 다비치 강민경/사진=각 스타 인스타그램, 더스타운동복의 기본은 역시 '트레이닝 슈트'다.

트레이닝 슈트는 면이나 저지 등 신축성 있고 땀을 잘 흡수하는 소재로 만든 한 벌의 운동복으로 '추리닝' '스웨트 슈트'라고도 부른다.

배우 한예슬, 그룹 다비치 강민경은 감각적인 색감의 트레이닝 슈트를 선택해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 벌로 맞춰 입은 트레이닝 슈트가 밋밋해보인다면 한예슬처럼 어글리 스니커즈를 신어 포인트를 더하자.

강민경처럼 독특한 디자인 포인트가 들어간 트레이닝 슈트를 고르는 것도 좋다. 강민경은 레터링 디자인이 더해진 트레이닝 슈트와 통통 튀는 컬러 배색의 트레이닝 슈트로 멋을 냈다.



◇'크롭트 톱' 도전해봐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 가수 현아, 선미/사진=각 스타 인스타그램요즘 유행하는 짧은 상의의 '크롭트' 스타일은 운동복에서도 적용된다는 사실.

잘록한 허리가 살짝 드러나는 크롭트 톱이나 스포츠 브라에 넉넉한 핏의 조거 팬츠나 밀착 레깅스를 함께 매치해보자.

특히 정확한 자세가 요구되는 근력 운동을 할 땐 몸매를 드러내는 옷을 입는 것이 좋다.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하게 바뀌어 가는 보디 라인을 체크할 때도 요긴하다.

그룹 레드벨벳 예리는 필라테스 운동복으로 브라톱과 레깅스를 매치했으며, 가수 현아는 레터링 패턴의 브라톱에 밴딩 디테일의 팬츠를 함께 입었다.

그룹 에이프릴 나은, 에이핑크 손나은, 레드벨벳 예리/사진제공=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손나은, 예리 인스타그램보디 라인이 드러나는 것이 꺼려진다면 골반 위로 올라오는 하이웨이스트 하의를 매치해 노출 범위를 줄이면 된다.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 가수 선미처럼 상큼한 컬러의 얇은 외투를 걸치는 것도 방법이다.



◇야외 활동시 '얇은 외투'는 필수


가수 현아, 배우 전지현, 그룹 에이프릴 나은/사진=클라이드앤, 네파,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일교차가 큰 봄,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땐 얇은 외투를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산행을 할 땐 변덕스러운 봄 날씨와 고도에 따른 온도차를 고려해 체온 유지를 돕는 외투를 챙기는 것이 좋다.

에이프릴 나은처럼 포근한 후드 집업을 입거나 방수, 흡습속건 기능의 소재를 사용한 바람막이 점퍼나 아노락를 선택하면 체온 조절과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

배우 전지현처럼 상하의를 모두 슬림한 핏으로 연출하면 한결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현아처럼 눈에 확 띄는 컬러나 박시한 실루엣의 아우터를 걸치면 젊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 AOA 설현, 배우 이시영/사진=더스타, 각 스타 인스타그램가벼운 나들이를 나설 땐 운동복에 일상복을 믹스매치해보자.

강민경처럼 레깅스에 오버사이즈 재킷을 가볍게 걸치거나 그룹 AOA 설현처럼 박시한 맨투맨 티셔츠를 어깨에 툭 걸치면 운동복인 듯 일상복인 듯 자연스러운 애슬레저 룩이 완성된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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