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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오늘의 운세] 2020년 05월 18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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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금전운과 이성운 모두 좋은 하루이다.

1948년생, 독단적인 행동은 절대로 삼가해라. 손해가 크다.
1960년생, 가까운 사람과 다투지 마라. 모두 좋은 사람들이다.
1972년생, 이성과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리라.
1984년생, 평화로운 중에 항상 함정이 있는 격이라.

[소띠]
스스로 행동하고 남의 일에 신경 쓰지 마라.

1949년생, 금전운이 불리하니 주의하라.
1961년생, 지금이 바로 절호의 기회이다. 실행에 옮기면 큰 성과가 있다.
1973년생, 오늘은 말실수를 조심해라.
1985년생, 시기적으로 어두운 시기이다. 빨리 벗어나야 한다.

[범띠]
늘 배우는 자세로 사람들의 대하라.

1950년생, 타산지석이라는 말을 가슴에 새겨두어라.
1962년생, 각별히 가정에 신경을 쓰는 것이 길하다.
1974년생, 욕심은 금물! 구설수도 역시 조심하라.
1986년생, 때로는 고집을 조금 꺾는 것이 좋다.

[토끼띠]
잘 나아가다가 흉한 운을 가진 사람을 만날 수 있다.

1951년생, 고집을 부릴 때가 아니다. 갈등이 우려된다.
1963년생, 주변의 사람들을 조심하라. 대형 사고가 우려되니 조심하라.
1975년생, 귀인이 주위에 있다. 세심하게 주위를 살펴라.
1987년생, 고집을 버리고 말과 행동을 주의하라.

[용띠]
남을 위해 일하는 것이 길하다.

1952년생, 윗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라. 일이 잘 풀린다.
1964년생, 너무 어렵다고 걱정마라. 다시 좋은 시기가 오리라.
1976년생, 직장운과 명예운이 아주 길하다.
1988년생, 사람들에게 너무 마음을 주지 마라. 상심하게 되리라.

[뱀띠]
말과 행동으로 주변 사람들이 더욱 귀하를 따른다.

1953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1965년생, 한 발 양보하는 것이 더 큰 이익을 얻게 된다.
1977년생, 주의 사람들이 귀하의 능력을 인정하게 된다.
1989년생, 금전운과 이성운 모두 조심해야 할 시기이다.

[말띠]
욕심은 실패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1954년생, 잠시 휴식을 취하며 일을 정리하도록 하라.
1966년생, 아랫사람들과 관계에 각별히 신경 쓰도록 하라.
1978년생, 때가 때인 만큼 약한 자를 돕는 것이 최우선이다.
1990년생, 윗사람에게 뭐 잘 못 한 것이 없나 생각해봐라.

[양띠]
소원대로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

1955년생, 아주 무난한 하루가 된다. 신경 쓰이는 일이 없다.
1967년생, 약간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건강에 길하다.
1979년생, 입만 조심하면 모든 것이 잘 해결되리라.
1991년생, 조그마한 일에도 최선을 다하라. 노력을 인정받는다.

[원숭이띠]
건강을 조심하라. 건강이 가장 큰 재산이다.

1956년생, 쉽게 들어오는 돈을 쉽게 나간다.
1968년생, 오늘은 빨간색이 귀하에게 행운의 색이다.
1980년생, 빨간 장미는 사랑을 뜻하고 하얀 장미는 실망을 뜻한다.
1992년생, 정신적으로 좀 힘이 들더라도 밀고 나가라.

[닭띠]
사회적은 책임감 때문에 많이 힘들어진다.

1957년생, 너무 자만하지 말고 남에게 베풀어라.
1969년생, 가까운 사람을 조심해라. 무조건 믿어서는 안 된다.
1981년생, 자신을 평가하기에 가장 좋은 자는 바로 자기 자신이다.
1993년생, 일상으로 인해 너무 지쳐있다. 잠깐의 휴식이나 여유가 필요하다.

[개띠]
구설수에 오르다가 조금씩 벗어나게 된다.

1958년생, 건강운이 안 좋으니 작은 증세도 가볍게 넘기지 마라.
1970년생, 추진 중인 일이 오히려 역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잘 생각하라.
1982년생, 모든 것이 막혀있다. 마음먹은 것이 되지 않는다.
1994년생, 노력하는 것에 비해 세상이 귀하를 알아주지 않는다.

[돼지띠]
서둘러서 되는 일은 없다.

1959년생, 시기적으로 운이 상승하는 시기이다.
1971년생, 여행을 떠나 기분 전환하는 것이 길하다.
1983년생, 직장인은 상사와의 갈등이 우려된다. 조심하라.
1995년생, 계획을 확실하게 하고 움직이는 것이 길하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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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스타들의 인스타그램에 등장한 그 가방, 올 시즌 유행 가방 디자인 5가지]

/사진=파인드 카푸어 제공, 가수 현아 인스타그램셔링·리본·사슬…. 클래식한 가방에서 탈피해 개성을 강조한 가방들이 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가방의 형태는 물론 스트랩 역시 기호에 따라 바꿔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 인기다.

최근 가방 브랜드 모델이 된 한예슬은 화보 속에서 리본 스트랩 가방을 들어 화제를 모았다. 트렌디한 아이템을 즐기는 가수 현아는 셔링이 가득 잡힌 가방을 멘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올 시즌엔 어떤 가방으로 스타일 지수를 한껏 올릴 수 있을까. 2020 S/S 시즌 런웨이에서 트렌디한 디자인 다섯 가지를 찾아봤다.



◇"엄마 가방 아니에요" 90년대의 귀환, 1. 짧은 숄더백


/사진=보테가 베네타 2020 S/S 컬렉션, 프라다, 펜디 공식 홈페이지, 그룹 레드벨벳 슬기 인스타그램짧은 스트랩으로 팔로 가방을 안을 수 있는 모양의 가방이 인기다. 1990년대 패션이 계속해서 리뉴얼되면서 프라다, 루이 비통, 펜디 등이 과거에 인기를 모았던 디자인을 리에디션으로 선보였다.

보테가 베네타는 기존의 위빙 호보백을 짧게 멜 수 있도록 바나나 모양처럼 디자인했다. 프라다는 나일론 백의 측면에 가죽을 덧댄 디자인을 선보였다. 나일론 백에 가죽 스트랩은 물론 체인 스트랩 버전도 내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시크하거나 러블리하거나" 스트랩 포인트, 2.사슬 3.리본


/사진=오스카 드 라 렌타, 마르케스 알메이다, 보테가 베네타, 토리 버치 2020 S/S 컬렉션사슬 목걸이의 유행과 함께 사슬 모양의 가방 스트랩도 인기다. 런웨이에서는 특히 위의 90년대 인기를 반영해 스트랩의 크기를 짧게 한 것이 주를 이뤘다.

스트랩의 굵기는 볼드한 것도 있고 얇은 것도 있다. 기존의 가죽 스트랩이 있는 가방에도 토리 버치처럼 체인 스트랩을 달아 화려함을 더하기도 한다. 이때 두 가지 끈 중 하나만 어깨에 메는 방식도 올 시즌 멋을 살리는 방법이니 참고할 것.

/사진=레지나 표, 미우 미우, 조나단 심카이 2020 S/S 컬렉션레지나 표는 보자기에 도시락을 싼 듯한 모양의 가방을 선보였다. 커다란 리본 매듭이 사랑스러운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어깨 끈을 매듭이나 리본 형태로 묶는 모양의 스트랩도 인기다.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들도 다양한 디자인의 리본 스트랩을 내놓고 있다.

미우 미우는 긴 스트랩을 중간중간 매듭지어 길이를 조절한 듯한 모양의 스트랩을, 조나단 심스키는 가방의 양 끝을 어깨 위로 모아 묶은 모양의 호보백으로 재미를 더했다.



◇"만두백? 구름백?" 셔링넣은 가방, 4.만두백


/사진=보테가 베네타, 마르케스 알메이다, 루이 비통, 펜디 2020 S/S 컬렉션입구에 자연스러운 주름이 잡히는 셔링백은 보테가 베네타가 유행을 선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해 보테가 베네타가 선보인 파우치백은 일명 '구름백' '만두백'으로 불리면서 국내 스타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됐다.

올 시즌에도 이런 셔링 디자인이 돋보이는 가방이 인기다. 짧은 스트랩으로 어깨에 딱 달라붙는 숄더백으로 연출하거나 짧은 체인줄을 걸어 파우치처럼 들 수 있다.



◇"여름 분위기 물씬" 5. 라피아 백


/사진=펜디, 프라다, 오스카 드 라 렌타, 로에베 2020 S/S 컬렉션오는 여름까지 유용하게 들 가방을 구한다면 라피아 백을 추천한다. 라피아 소재는 라탄처럼 뻣뻣하지 않고 유연해 들기에 불편함이 적다.

프라다, 오스카 드 라 렌타, 로에베 등은 라피아에 가죽 스트랩이나 밑판을 덧댄 라피아 백을 선보였다. 버킷백이나 쇼퍼백 형태로 수납과 휴대가 쉽게 디자인한 점이 돋보인다.

가벼운 플로럴 시폰 원피스나 베이지, 카멜 등 얼시 컬러 패션에 매치해보자. 열을 흡수하지 않는 라피아가 시원한 느낌을 더한다.

펜디는 가죽을 얇게 직조해 마치 라피아나 라탄처럼 보이도록 디자인한 피카부 백을 선보이기도 했다. 라피아보다 형태감이 오래 유지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 기분 전환용으로 들기 좋다.

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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