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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눈에 띄는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감일’ 6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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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최근 틈새 투자처로 지식산업센터가 급부상하며 공급이 봇물 터지듯 하자 지식산업센터 역시 옥석 가리기의 필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지금까지 지식산업센터와 다른 차별화 계획, 설계를 통해 조성되는 곳들이 많은 만큼 입지와 규모, 설계 등에 따라 기업의 활동 범위는 물론 투자 수익 등이 달라지기 때문에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송파구와 연접한 송파생활권 감일지구에서 6월 분양 예정인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감일’이 일찍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가 있어서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송파생활권 감일지구에 분양되는 첫 번째 지식산업센터로 상징성부터가 남다르다. 구로나 금천, 가산, 성수동 등 지역에 수없이 공급된 지식산업센터와 달리 독보적인 희소성까지 갖고 있다.

송파생활권 감일지구의 첫번째 지식산업센터인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송파생활권 감일지구 자족시설용지 4블록에 지하 4층~지상 8층, 연면적 약 5만7천여㎡ 규모로 지어지며 지식산업센터와 근생시설, 운동시설을 함께 갖춘 채로 공급된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송파생활권 감일지구에서 첫 번째로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인 만큼 다양한 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를 선점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현대 테라타워 감일’이 공급되는 감일지구의 경우 송파생활권에 걸맞은 교통망이 구축돼 있는 상황이다. 서울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감일지구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위례신도시와 감일지구를 연결하는 각종 도로교통망도 즐비해 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서하남IC를 통해 중부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의 빠른 이용도 가능해 송파생활권을 넘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오가기 쉽다. 특히나 천마산 등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갖춰 향후 도시와 자연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입지여건까지 갖춰 업무생활에서의 쾌적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도 받는다.

이러한 곳에 들어서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의 경우 인근에 감일지구의 핵심 도로교통망인 감일순환로, 신우실로가 위치해 있으며 감일지구 내에 마련될 계획인 지하철 3호선 연장선 감일역(예정)도 인접해 있어 잠실, 문정, 위례, 3기 교산신도시로의 이동이 자유로운 교통편의성까지 갖춰질 예정이다.

송파생활권 감일지구 첫 번째 지식산업센터라는 상징성에 힘입어 업무에 최적화된 특화설계도 반영된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에는 지식산업센터 내 메인 로비에서 입주사 방문고객 미팅이 가능한 오픈라운지(1층)를 비롯해 선큰정원(지하 1층) 및 옥상정원 등의 휴게시설도 마련된다. 특히 주차난 해소를 위해 법정(212대) 기준보다 많은 466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공간도 도입되며, 업종의 특성을 고려하고 업무 공간의 개방감 확보를 위해 지상 2~7층 층고 4.5m, 8층 층고 5.0m를 적용했다.‘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강한 규제 적용을 받는 아파트 등 주택과 달리 대출에서 비교적 자유로우며, 실사용자의 경우 재산세(37.5% 감면) 및 취득세(50% 감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임대료 대비 저렴하게 사옥을 마련할 수 있고, 투자의 기회도 확보할 수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송파생활권 감일지구에서 선보이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6월 본격 분양될 예정이며, 지식산업센터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 128(문정역)에 마련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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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강신욱 기자 = 조병옥(오른쪽) 충북 음성군수가 중앙부처를 잇달아 방문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지역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하고 있다. (사진=음성군 제공) 2020.05.20. photo@newsis.com [음성=뉴시스] 강신욱 기자 =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광폭 행보를 하고 있다.

20일 군에 따르면 조 군수는 이날 환경부와 행정안전부, 소방청을 잇달아 방문해 ▲음성·대소 하수관로 정비 ▲대풍·인곡산업단지 공공폐수 처리시설 ▲목골·한벌·차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일반조정교부금 배분 기준에 등록외국인 수 포함 ▲보통교부세 지역균형(환경) 수요에 도축시설 포함 ▲소방복합치유센터 조기 건립 등을 건의했다.

조 군수는 앞서 지난 18일에는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충청내륙고속화도로 건설공사 관련 음성2교차로 연결도로 개설 ▲용산~신니 국가지원지방도 49호선 2차로 시설개량사업 ▲감곡나들목(IC)~진암교차로 국도 38호 지선 도로 개설 ▲중부내륙철도 지선 연결 ▲용산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국비 지원 등을 국가기본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농림축산식품부를 찾아 ▲금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공모사업 선정 ▲앙성·감곡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 신규지구 선정을 건의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중앙부처 방문 건의를 자제했던 음성군은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방역체계가 전환하면서 중앙부처를 신속히 방문해 군정 현안사업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조 군수는 "코로나19 사태로 침체한 지역경제를 살리고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음성군의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하려면 철도, 도로와 같은 기반시설 확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중앙부처 방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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