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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만세보령쌀 삼광미',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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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6년 농림부 주최한 대한민국 명품쌀 평가 '최우수', 지난해 충남도 우수브랜드 쌀 평가 '최우수'이어 선정 만세보령쌀 삼광미[파이낸셜뉴스 보령=김원준 기자] 충남 보령시는 지난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만세보령쌀 삼광미 골드가 쌀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선정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2006년부터 대한민국의 대표브랜드를 발굴,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제정된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왕희 보령시 농업기술센터장과 배덕재 NH농협은행 보령시지부장, 지역 농협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쌀 부분 대상을 수상한 만세보령쌀 삼광미 골드는 매출액과 시장점유율 등의 사전 기초 조사와 전문가 그룹조사를 통해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

특히 만세보령쌀 삼광미는 지난 2015년과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명품쌀 선정 평가에서 최우수와 우수를 차지했으며, 지난해 충청남도 우수브랜드 쌀 평가 최우수에 이어 올해 전국 최우수 격인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돼 명실상부 최고의 맛을 입증하게 됐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앞으로 만세보령통합 미곡종합처리장(RPC), 농협과 품질향상 및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경쟁력을 높여 농가의 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세보령쌀 삼광미는 서해바다 해풍이 몰고 오는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미네랄의 보고인 해안 간척지, 사계절 풍부한 햇살의 재배 환경은 물론, 재배 첫 단계인 볍씨 파종에서부터 공동육묘장의 체계적인 시스템에 의해 생육상태가 양호하고 병충해에 강한 우수 육묘로 생산되고 있다.

또한 각 농가에서는 재배 필지별로 볏짚환원 및 토양검정을 통한 건강한 토양관리와 벼 생장에 필요한 최적의 영양소를 공급하는 등 전 과정을 고품질 쌀 생산 표준 매뉴얼에 따라 진행하고 있다.

이와함께 만세보령농협통합RPC의 가공현대화시설은 전체 생산 공정이 중앙제어시스템에 의해 자동화로 이뤄지고, 포장 직전단계에서 추가로 수분, 단백질, 아밀로스함량 및 완전립비율 등 자체품질기준에 따른 품질을 평가한 뒤 일정기준에 부합한 정곡만이 소비자들의 밥상으로 오르게 된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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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500만 원 투자하니까 20분이 채 안됐는데, 6300만 원이 됐어요." "5000원으로 시작해서 300만 원 정도?" "800만 원 투자해서 8000만 원까지 가봤거든요." 이른바 '비밀정보방'에서는 이같이 보고도 믿기지 않는 재테크 성공담이 넘쳐난다.

자신들을 따라만 해도 투자 금액의 2배, 아니 10배 이상으로 벌 수 있다는 비밀정보방 운영자들은 자칭 '재테크의 신'이라 지칭하며 여러 사람에게 투자 정보를 나눠주고 있었다.

23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떠오르는 신개념 재테크의 실체를 밝히고 그 뒤에 감춰진 진실을 추적해본다.

'그것이 알고싶다' [SBS]

대한민국은 코로나19로 인하여 IMF 이후 사상 최대치의 실직자 수를 기록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올 1월에서 4월까지의 실직자만 무려 200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 아르바이트 한자리도 얻기 힘든 시기다.

이런 위기 상황에서도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신종 재테크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를 통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SNS 스타들 또한 이 재테크를 통해 큰 수익을 봤다며, 명품과 슈퍼카 인증사진을 올리고 있다. '흙수저를 금수저로' 만들어준다는 황금 재테크는 정말 존재하는 것일까?

'그것이 알고싶다' [SBS ]

수익을 얻게 해줘서 고맙다며 비밀 대화방에 감사 인사와 수익인증 사진을 올리는 많은 사람들. 비밀정보방의 투자 성공담은 모두 사실일까? 그리고 '재테크의 신'이라 불리는 그들은 대체 누구일까? 수소문 끝에 제작진은 직접 비밀 대화방을 운영한 적이 있다는 한 남성을 만날 수 있었다. 어느 사설 투자 업체에서 직원으로 일했다는 그는 이 신종 재테크 업계에 관한 숨겨진 사실을 알리고 싶다면서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신종 재테크의 진실을 추적하던 중, 이 업계의 규모가 수조 원대에 이르고 있고 적게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까지의 피해를 본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SNS를 뜨겁게 달군 수많은 수익 인증 사진들과 성공담은 모두 거짓인 걸까? 코로나19 시대에 요즘 뜨는 돈벌이로 급부상한 신종 재테크의 숨겨진 진실은 과연 무엇이고 수많은 피해자 가운데 진짜 수익을 보는 사람은 대체 누굴까?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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