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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바닥분수가 가동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월요일인 8일은 초여름 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 낮 최고기온이 31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6∼19도, 낮 최고기온은 26~33도로 예보됐다.
특히 충청내륙과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면서 폭염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한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8도, 춘천 18도, 강릉 21도, 대전 20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8도, 울산 16도, 제주 19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7도, 춘천 33도, 강릉 32도, 대전 33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4도, 부산 27도, 울산 29도, 제주 28도로 예상된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보이겠다.
다만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전북·대구는 오전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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