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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박신혜, 낙서한 듯 독특한 슈트 패션…"우아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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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배우 박신혜/사진=이동훈 기자배우 박신혜가 마치 그림 작품을 입은 듯한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다.

박신혜는 15일 오후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살아있다'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배우 박신혜/사진=뉴스1
이날 박신혜는 화이트 캔버스에 두꺼운 펜으로 낙서를 한 듯한 독특한 스타일의 화이트 스커트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박신혜는 깊은 브이넥 재킷에 레이스 소재가 덧대인 블랙 이너를 받쳐 입고, 깔끔한 화이트 펌프스를 신어 감각적인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연출했다.

또한 박신혜는 긴 머리를 아래로 내려 묶은 로우 포니테일 스타일에 간결한 골드 링 귀걸이를 매치해 럭셔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배우 유아인, 박신혜가 호흡을 맞추는 영화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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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6월16일 화요일 (음력 4월25일 경인)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 쥐띠

48년생 배부르지 않은 욕심을 더해보자. 60년생 답답함 풀어주는 소풍에 나서보자. 72년생 든든한 지원군 급한 불을 끌 수 있다. 84년생 차근차근 믿음과 신뢰를 얻어 보자. 96년생 산 넘어 산이다 긴장을 더해보자.

▶ 소띠

49년생 한 길 고집의 결실 보람을 크게 한다. 61년생 특별한 자리에 주인이 될 수 있다. 73년생 사랑은 멀어지고 이별이 다가온다. 85년생 듣고 싶은 대답 기분에 날개를 단다. 97년생 시간 가리지 않는 땀을 가져보자.

▶ 범띠

50년생 저울질하던 고민 마무리를 해내자. 62년생 참을 수 있을 만큼 인내를 더해보자. 74년생 혼자가 아니다 재주를 나눠보자. 86년생 기다리지 말자 기회는 달아난다. 98년생 값으로 할 수 없는 정성을 보여주자.

▶ 토끼띠

51년생 세상살이 고단함 친구를 찾아보자. 63년생 유리 같은 약속 믿음을 멀리하자. 75년생 문턱이 없는 친근함을 가져보자. 87년생 묵묵한 노력의 달콤함을 볼 수 있다. 99년생 후회를 모르는 떳떳함을 가져보자.

▶ 용띠

52년생 좋다 싫다 없이 무거움을 지켜내자. 64년생 오래 묵은 숙제 먼지를 털어내자. 76년생 자부심과 긍지에 날개를 달아보자. 88년생 아무나 할 수 없는 솜씨를 보여주자. 00년생 나쁘지 않으면 만족을 가져보자.

▶ 뱀띠

41년생 돌아오지 않는 고생은 피해가자. 53년생 실낱같던 희망이 기적을 불러온다. 65년생 버릴 게 없는 소중함을 가져보자. 77년생 언제나 낮은 자세 겸손을 배워보자. 89년생 찾아서 하는 공부 내일을 살찌운다.

▶ 말띠

42년생 경쟁을 최고의 결과를 기대하자. 54년생 둘이어서 즐거운 인연을 볼 수 있다. 66년생 영광된 자리에서 이름이 불려진다. 78년생 위풍당당 성장에 박수를 받아내자. 90년생 득보다 실이 많다 욕심을 지워내자.

▶ 양띠

43년생 머무르지 않는 손님이 되어보자. 55년생 싫은 소리 안하는 신사로 남아보자. 67년생 겉과 속이 다르다. 포장을 벗겨내자. 79년생 상실감은 잠시 반전을 볼 수 있다. 91년생 잡고 싶은 만남 아쉬움이 자리한다.

▶ 원숭이띠

44년생 갈 길 붙잡던 방해를 넘어설 수 있다. 56년생 세상 변화에도 꼿꼿함을 지켜내자. 68년생 이웃집 잔치에 추임새를 넣어주자. 80년생 심고 가꾼 농사 열매를 딸 수 있다. 92년생 게으르지 않은 연습 때를 잡아낸다.

▶ 닭띠

45년생 어린아이 같은 천진함을 보여주자. 57년생 집안 일 우선하는 가장이 되어보자. 69년생 애잔하고 따뜻한 정을 나눠보자. 81년생 앞서가는 욕심 점수만 잃어간다. 93년생 원망도 섭섭함도 시간을 믿어보자.

▶ 개띠

46년생 싫다 거절 없이 훈훈함을 나눠보자. 58년생 아끼지 않으면 가난을 볼 수 있다. 70년생 누이 좋고 매부 좋은 거래를 해보자. 82년생 숨어서 하는 말이 책임을 불러온다. 94년생 보고 배운 것이 자랑이 되어준다.

▶ 돼지띠

47년생 칭찬이 어려워도 수고에 답해주자. 59년생 주변 힘겨움에 언덕이 되어주자. 71년생 칼로 물 베기 싸움 화해에 나서보자. 83년생 인정하기 어려운 실수에 대비하자. 95년생 자로 잰 듯한 꼼꼼함을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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