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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오늘의 운세] 2020년 08월 12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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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말을 함부로 내뱉는 일이 없도록 신중해야겠다.

1948년생, 침착하고 냉정한 자세가 필요한 시기이다.
1960년생, 귀하는 평소에 한 푼도 쓰기를 아까워하는 근검한 운영방식이 결국 성공이라는 결실을 맺는다.
1972년생, 자산이 늘어나고 가족들도 부귀한 생활을 누리게 된다.
1984년생, 시험을 본 귀하는 서적이 만족할 수준은 못되지만 합격은 가능하다.

[소띠]
너무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다.

1949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는 것이 좋다.
1961년생,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금물이다. 시기가 길하지 않다.
1973년생, 육체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1985년생, 복잡한 일로 마음이 불편하니 마음을 편히 갖고 안정을 취하라.

[범띠]
뜻하던 바가 이루어지질 않아 마음이 편안하지 않다.

1950년생, 벌이고 있는 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 않는다.
1962년생, 귀하가 오랫동안 기원했던 소원도 풀리지 않으니 길이 보이지 않는다.
1974년생, 일들이 제대로 손에 잡히질 않고 만사가 꽉 막혀있다.
1986년생, 이상형의 상대를 찾아 나서지만 만나기가 쉽지 않다.

[토끼띠]
문제가 하나씩 해결이 되면서 만사가 원만하게 풀려 나간다.

1951년생, 어려운 시기는 무사히 잘 넘겼으니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라.
1963년생, 작은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더욱 큰일에 몰두하라.
1975년생, 여행을 하게 되면 고생을 할 수도 있다.
1987년생, 취직을 하려는 귀하는 원하는 곳에 취직을 하게 된다.

[용띠]
낙천적인 성격에 술을 자주 마시게 된다.

1952년생, 풀리지 않던 일도 풀리는 좋은 시기이다.
1964년생, 주의사람의 신의를 저버리면 큰 해를 당하는 운이다.
1976년생, 경솔한 태도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없다.
1988년생, 신의를 두텁게 하며 기다려야 한다.

[뱀띠]
사방이 험한 산들이 가로 막고 있다.

1953년생, 심기를 안정시키고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라 한다.
1965년생,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역경을 물리치기는 하나 결실은 만족치 못하다.
1977년생, 능력을 십분 발휘해 볼 시기가 도래했다.
1989년생, 노력한 만큼의 결실은 맺어지겠다.

[말띠]
님도 보고 뽕도 따겠으니 잘 풀려 나가리라.

1954년생, 사방 어디를 가도 이익이 있으니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라.
1966년생, 금전상으로 약간의 손실이 있겠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1978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루리라.
1990년생, 밖으로 나간다면 좋은 친구를 만나리라.

[양띠]
모든 일이 순탄하게 이루어진다.

1955년생, 늘 감사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라.
1967년생, 직원들에게 너무 야박하게 하면 손해를 보니 주의하라.
1979년생, 짝을 찾으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늦어지겠다.
1991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하라.

[원숭이띠]
일이 여의치 않으니 마음에 번민이 많은 하루이다.

1956년생, 귀하를 너무 잘해주는 이들을 주의하라.
1968년생, 집에 있으면 근심이 많고 밖에 나가면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1980년생, 여자를 가까이 하지 마라.
1992년생, 해외 유학 꿈꾸나 전공 분야 살릴 것 좋은 인연 만나 하늘을 날을 것 같다.

[닭띠]
강한 자에게 강하게 나갈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

1957년생, 소극적인 자세로는 꿈을 실현하기 어렵다.
1969년생, 부지런히 뛰어다닌 만큼 이득도 나날이 몇 배로 늘어나게 된다.
1981년생, 친한 사람을 통해 이성을 만나 오랫동안 연애시절을 보내게 된다.
1993년생, 공부도 공부지만 가족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라.

[개띠]
귀하가 바라던 모든 것이 때를 만난 듯하다.

1958년생, 가까운 이들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된다.
1970년생, 귀하는 평소에 대인관계를 잘 해두었기에 주변에서 도울 자들이 많이 나타난다.
1982년생, 성공하기 좋은 때이다. 하지만 너무 서둘지 마라.
1994년생, 여행은 떠나는 귀하는 가까운 곳보단 먼 거리의 여행이 좋다.

[돼지띠]
기회란 늘 오는 것이 아니다.

1959년생, 귀하는 좋은 기회를 놓쳤으나 너무 상심하지 말라. 체력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1971년생, 사업을 하시는 귀하는 계획을 다시 설계하는 것이 좋겠다.
1983년생, 바라고만 있으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실천에 들어가라.
1995년생, 개업이나 전업은 좋지 않다. 취직도 서둘렀어야 했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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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택균 지볼티코리아 대표
지볼티코리아가 국내 최초 무선 커넥티비티 테스트 자동화솔루션 3세대 버전을 선보였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 문화에 최적화한 '필드투랩(Field to Lab)' 원격제어방식으로 해외진출을 본격 확대한다.

지볼티코리아(대표 나택균)는 무선이어셋, 공유기 등 스마트폰 연동 제품 통신품질 테스트에 최적화한 무선테스트 자동화솔루션 '제스터(ZESTER) v3'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무선 커넥티비티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을 국산화하며 2013년 9월 설립한 회사는 사람이 직접 수행해야 하는 필드 테스트를 '필드투랩' 자동화로 구현해 국내외 호평을 받았다. 지볼티는 특허기술로 독자 개발한 제스터 솔루션을 구독형으로 테스트장비와 함께 브로드컴, 퀄컴 등 해외기업과 삼성전자, SK텔레콤, 시스템LSI 등 국내기업에 납품했다. 2016년 2세대 버전을 공개한데 이어 5년 만에 제품 성능을 고도화해 3세대 버전을 선보였다.

제스터 v3은 무선통신 기술테스트 커버리지를 기존 와이파이5, ANT, ANT+, 블루투스, 저전력블루투스(BLE)에서 와이파이6까지 확대했다. 테스트 대상 기기 운용체계(OS)는 기존 안드로이드, 리눅스, 윈도에서 iOS까지 추가했다. 테스트케이스 스크립트 언어 또한 지볼티의 자체 스크립트 언어만 사용하다가 자바(Java)까지 확대했다. 과거 버전에 없던 테스트케이스 작성용 API 지원 기능도 추가했다.

과거 고객이 지볼티에 의뢰해 개발한 테스트케이스를 이제는 고객이 API를 사용해 독자 개발할 수 있다. 최종사용자는 테스트케이스를 변경할 수도 있다. 데스트톱 앱, 웹 대시보드 방식 사용자인터페이스(UI)를 CLI 콘솔, 안드로이드 앱 방식으로 확장했다. 실시간으로 실험결과를 시각화하는 기능도 새롭게 선보였다.

고객은 제스터 소프트웨어(SW) 하나만 있으면 와이파이 성능, 블루투스 음질, 로밍, 사물인터넷(IoT) 프로토콜 테스트까지 원하는 분야 제품 테스트를 선택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특히 제품별 테스트 장비 재활용이 가능해 예산절감과 함께 업무효율을 높였다는 평가다.

지볼티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시공간 제약 없이 원격으로 무선통신 상태를 실시간 자동 테스트하고 결과 값을 클라우드 방식으로 공유할 수 있는 제품 특성을 앞세워 해외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이다.

나 대표는 “무선제품 성능테스트는 노이즈가 많은 전시장, 지하철 등 극한의 환경에서 진행하면서 어느 시간대 어디서 지연·단절되는지 원인파악이 관건”이라면서 “기존 필드테스트 방식은 여러 사람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수작업을 해야했지만 지볼티는 고객사에 '필드투랩' 환경을 구축해 시간·장소 구애 없이 특정 필드테스트를 랩에서 정확히 자동 테스트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 “영국 챔버에 필드투랩 테스트 환경을 설치한다면 검사요원이 현장에 가지않고도 한국 연구소에서 50m, 70m, 100m 거리마다 생기는 뮤트, 레이턴시 상태를 완벽히 체크할 수 있다”면서 “성능 차이가 나는 원인을 분석해 국내외 고객을 상대로 테스트 결과 값을 PDF, 엑셀 등 문서로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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