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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수능 D-99] “올 수능 고3이 불리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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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코로나19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에서 고3이 N수생보다 불리할 거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는 “어차피 수능은 상대평가다. 때문에 쉽든 어렵든 다들 동일한 조건이다”라며 별 차이가 없을 거라 전망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지난 6월 주관한 수능 모의평가를 치르는 학생들. (사진=뉴시스)
임성호 종로학원 하늘교육 대표는 25일 YTN 뉴스 인터뷰에서 올해 수능이 고3보다 N수생에게 더 유리하다는 의견에 대해 “수능의 난이도를 조정해서 특정 집단에게 유불리를 적용시킨다고 하는 것은 사실은 통계적 근거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차피 수능은 상대평가다. 때문에 쉽든 어렵든 다들 동일한 조건이다”라고 강조했다.

임 대표는 “오히려 이런 부분들을 미리 예고를 해 주고 또 방향을 잡아주면 수험생들이 지금 가뜩이나 불안한데 100일 남은 기간 동안 학습전략을 어떻게 수립해야 될지도 고민이 생길 수밖에 없다. 지금까지 수능이 쉽게, 어렵게 예고된 대로 출제된 적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무리하게 목표치를 설정하는 것도 굉장히 위험할 수 있다”라고 당부했다.

수능 출제기관이 전년도와 같이 EBS 연계율 70%를 유지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선 “수능이 사실 불수능도 위험한 거고 물수능도 위험하다.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는 기존의 패턴을 그대로 유지시켜주는 게 가장 안정감 있다고 봐야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70% 연계를 확실하게 연계시켜주는 부분도 수험생 입장에서는 부담이 덜 할 수도 있다. EBS 패턴을 많이 유지를 시켜줘야 된다는 이런 약속은 구체적으로 반드시 지켜줄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상위권 학생들은 정답률이 낮은 문제를 공략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 대표는 “수능 문제 중에 정답률이 10%, 크게는 한 5%밖에 안 나오는 어려운 문제가 있다. 그런 문제를 킬러 문항이라고 하는데 상위권 학생들은 몇몇 킬러 문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공부할 필요가 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그다음에 국어 과목에서는 사회라든가 과학 관련해서 지문의 난이도가 높은 거라든지 이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중위권 학생들에 대해선 “EBS 패턴을 유지한다는 전제 하에 EBS로 학습을 많이 할 필요가 있다. 개념을 철저하게 학습해서 소위 말해서 정답률이 한 60~70% 나타나는 맞힐 수 있는 부분의 문제를 틀리지 않게끔 하라”고 말했다.

아울러 임 대표는 “고3은 9월 16일 평가원 모의고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는지 굉장히 불안해할 수 있다”라고 우려했다.

9월 16일 평가원 모의고사는 9월 23일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보는 마지막 모의고사다. 임 대표는 “재수생들은 사실 평가원에 지정된 학원에서만 볼 수 있는데 지금 학원이 운영중단이 돼 있기 때문에 사실 대형학원들에서 시험을 못 보게 됐을 경우에 재수생이 빠지는 평가원 모의고사는 사실상 의미가 없다”라고 걱정했다.

김소정 (toyst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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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스스로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 하지 말고 상황을 잘 살피도록 하라.

1948년생, 주변 사람을 잘 단속하고 자신도 겸손해야 할 시기이다.
1960년생, 일을 그냥 적당하게 처리하지 말고 두 번 생각해서 행동하라.
1972년생, 여자의 말을 잘 따르면 좋은 일이 생길 운이다.
1984년생, 서북쪽으로 가면 아주 귀한 것을 얻을 수 있으리라.

[소띠]
법은 시민들이 지키라고 만들어진 것이다. 지킬 것은 지켜야 한다.

1949년생, 건강이 악화될 우려가 있으니 종합 진단을 한번 받도록 하라.
1961년생, 불필요한 마찰이나 시비에 주의하라. 구설수가 따른다.
1973년생, 주변인들로부터 오해를 받을 가능성이 많다. 처신을 잘하도록 하라.
1985년생, 사소한 일이라고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주위를 잘 살피도록 하라.

[범띠]
동료나 이성과 좋은 만남이 있을 수 있는 날이다.

1950년생, 일시적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마라. 좋은 일은 다시 올 것이다.
1962년생, 자신이 뿌린 만큼 얻을 수 있다. 열심히 노력하는 시기이다.
1974년생, 공과 사를 잘 구별할 줄아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1986년생, 우연한 기회에 이상형을 만나게 되어 하루가 기쁨이 넘친다.

[토끼띠]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준 모른다고 겁 모르고 행동하면 길하지 못한다.

1951년생, 아래 사람을 경시하지 말고 대우하는 것이 귀하의 지혜를 유지할 수 있다.
1963년생, 위험이 근처에 있으니 주위를 늘 조심하여 상애에게 당하지 않도록 하라.
1975년생, 덕을 충분히 베풀지 않으면 반발이 있을 것이다.
1987년생, 꼭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용띠]
동료와 공동으로 일을 시작하는 것이 매우 길한 시기이다.

1952년생, 아직도 정신이 어지럽지만 좋은 아랫사람을 구하면 조금은 힘이 될 것이다.
1964년생, 금전운은 불리하고 다툼을 조심해야 한다.
1976년생, 너무 서두르지 마라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으니 행동을 조심하도록 하라.
1988년생, 너무 운만 믿고 행동하면 실패할 우려가 있다.

[뱀띠]
노력이 성공의 길이라는 것을 꼭 명심하도록 하라.

1953년생, 이동을 줄이고 근신해야 되는 시기이다.
1965년생, 대인관계에서 상대방을 헐뜯게 되는 실수를 함으로써 문제가 커질 수 있다.
1977년생, 가까운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행동에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
1989년생, 사람들을 만나도 집 근처에서 만나도록 하라.

[말띠]
오늘은 그저 근신하듯 생활환경 안에서 생활해야 길하다.

1954년생, 많은 이동을 삼가시는 것이 좋겠다.
1966년생, 일상적으로 다니는 곳에서 벗어난다면 작은 사고가 일어날 우려가 많다.
1978년생, 여행을 할 귀하는 시기적으로 피하는 것이 길하다.
1990년생, 전체적으로 볼 때 이제 막 우물 밖을 벗어난 개구리에 비교될 수 있다.

[양띠]
주변의 유혹에 주의하고 지출을 줄여라.

1955년생, 거짓말은 바로 들통이 나게 되므로 절대로 피하도록 하라.
1967년생, 경험과 직감이 성공의 길로 인도하게 된다.
1979년생, 즐거운 하루가 되리라. 친구들과 함께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먹어라.
1991년생, 사람들을 좋아하는 귀하는 도움을 받아 어려운 일을 해결하게 되리라.

[원숭이띠]
상대는 자신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있다.

1956년생,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한 하루이다.
1968년생, 사람들과 협력을 최우선으로 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이도록 하라.
1980년생, 나의 행동이 옳다면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해라. 뜻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1992년생, 곁에 있는 연인의 소중함을 잊지말고 작은 것을 표현해라.

[닭띠]
진행하던 일은 점차 완성 되어가다가 다른 일이 겹쳐서 등장한다.

1957년생, 조급하게 일을 진행하려다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하라.
1969년생, 주위가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잠시 쉬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1981년생, 괜찮은 제의가 들어오지만 귀하의 능력 이상이라고 생각되면 포기도록 하라.
1993년생, 몸이 피곤할 때는 무리해서 데이트해도 즐겁지 않다.

[개띠]
현재의 상황에 만족할 줄 아는 마음이 필요하다.

1958년생, 절대 물러서지 말고 자신의 의견을 과감히 밝히도록 하라.
1970년생, 육체적 정신적으로 소모가 심한 하루이므로 쉽게 피로가 누적될 수 있다.
1982년생, 마음을 깨끗이 하고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행동하도록 하라.
1994년생, 겸허하고 자족하는 생활을 한다면 평탄한 날이 계속 될 것이다.

[돼지띠]
매사에 갈등이 생기기 쉬우니 가급적 행동을 줄이는 것이 좋다.

1959년생, 무난한 하루 속에서 이익이 생긴다.
1971년생, 큰 것을 이루려면 아직 시기상조이다. 조금만 기다리면 때가 올 것이다.
1983년생, 심신이 지쳐있으니 오늘은 휴식하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1995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자신의 이미지에 신경써라. 또한 작은 친절이 큰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명심해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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