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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오늘의 운세] 2020년 10월 08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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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어려운 상황이니 마음을 편히 해야 이롭다.

1948년생, 외출 및 여행길에 난폭한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
1960년생, 윗사람에게 조언을 듣고 행동해야 한다.
1972년생, 이성과 지혜를 모아 현상유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1984년생, 어려움이 겹치니 때를 기다려라.

[소띠]
마음을 비우고 누구에게나 정직해야 한다.

1949년생, 다 그만두고 놀자는 생각이 들겠지만 나중에 후회한다.
1961년생, 사업상 손해를 볼 수 있다.
1973년생, 정당한 행동으로 생각하지 못한 큰 재물을 얻을 수 있다.
1985년생, 여자는 뜻밖의 남자를 만나 즐거움이 생긴다. 남자는 승진할 수 있다.

[범띠]
지금까진 평탄했지만. 곧 어려움이 찾아온다.

1950년생, 이성과의 관계를 조심하라. 건강도 조심하라.
1962년생, 지금 현 위치에서 만족하는 것이 좋겠다.
1974년생, 좀 어렵겠지만. 소원이 성취된다. 빌고 또 빌어라.
1986년생,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토끼띠]
일을 적당히 처리하는 것은 오히려 흉을 키우는 것이다.

1951년생, 중이나 성직자의 길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963년생, 일에 있어서 철저한 검토가 필요하다.
1975년생, 섣불리 나아가면 어려우나 기다리면 좋은 운이 온다.
1987년생, 확실한 계획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야 길하다.

[용띠]
남을 위해 봉사하라. 길하다.

1952년생, 열심히 하면 반드시 좋은 소식을 얻으리라.
1964년생, 귀하의 능력을 알아줄 귀인을 만난다.
1976년생, 이 세상에는 귀하보다 어려운 자들이 많다. 도움을 줘라.
1988년생, 직장인은 금전 문제로 갈등을 하리라.

[뱀띠]
때는 반드시 온다. 침착하게 기다려라.

1953년생, 억지로 밀어붙이지 말고 차근차근 일을 처리하라.
1965년생, 지금 상황에서 만족하라. 욕심은 금물이다.
1977년생, 무리가 따르더라도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
1989년생, 오늘은 아무 걱정 없이 아주 무난한 하루다.

[말띠]
때로는 지는 것이 이기는 것보다 길하다.

1954년생, 한번 양보하라,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1966년생, 윗사람의 자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978년생, 주위사람에게 인정을 받거나 칭찬을 받는다.
1990년생, 세상에는 귀하 보다 능력이 많은 자들이 많다. 자만하지 마라.

[양띠]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1955년생, 건강이 걱정된다. 특히 나쁜 습관으로 인한 자세 때문에 허리에 통증이 온다.
1967년생, 괴로움 끝에 초지관철 하면 좋은 수가 생긴다.
1979년생, 오늘은 자세를 낮추고 말을 줄여라.
1991년생, 감정을 통제하고 재능을 보이지 말라.

[원숭이띠]
대인관계에 있어서 작은 마찰이 생긴다.

1956년생, 지금 아주 중요한 일을 처리해야 하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1968년생, 평소 친근하게 만나는 이성에게 연락을 해봐라.
1980년생, 평소에 어려웠던 일이 오늘은 쉽게 해결되리라.
1992년생, 장거리 여행보다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라.

[닭띠]
삶을 더욱 정열적으로 살아라.

1957년생, 오랫동안 귀하가 걱정했던 일에 해결책이 보인다.
1969년생, 오랜만에 돈맛을 보게 되어 하루가 즐겁다.
1981년생, 뜻하지 않았던 재물이 들어온다. 투기사업에 손대지 말고 저축하라.
1993년생,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다. 조금이라도 이익이 되는 방향은 북쪽.

[개띠]
즉흥적으로 행동하지 말고 계획과 설계가 필요하다.

1958년생, 무턱대고 일을 맡았다가 처리하지 못할 수 있다.
1970년생, 의리와 실속의 선택에서 괴롭다. 시간을 두고 좀 더 신중해라.
1982년생, 재산을 상속받는다. 가족들의 불만이 없도록 신경 써라.
1994년생, 골치 아팠던 애정관계가 해결된다.

[돼지띠]
미래를 생각해 일을 추진하고 매사에 힘을 비축하라.

1959년생, 중간 방해자로 인해 사업에 곤란을 겪을 수 있다.
1971년생, 분수를 알아야 흉함을 면할 수 있다.
1983년생, 말을 삼가고 음식을 조심하라.
1995년생, 도덕을 확실히 지켜 나가야 한다.

제공=드림웍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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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민주주의21, 추미애 장관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
“추 장관, 보좌관에게 아들 휴가 연장 처리 지시해”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아들의 병가·휴가 연장 처리를 보좌관에게 문자로 지시했다며 한 시민단체가 추 장관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 검찰이 지난 9월 아들의 군 복무 특혜 의혹을 불기소 처분하면서 일단락되는 듯했던 추 장관 관련 검찰 수사는 추가 고발이 잇따르면서 또다시 이어지게 됐다.

김경율 경제민주주의21 대표(왼쪽)가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정동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하기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이영훈 기자)
시민단체 ‘경제민주주의21’은 추 장관을 직권남용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이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동부지검의 수사 결과 추 장관이 아들 병가·휴가 연장 처리와 관련한 업무를 자신의 보좌관에게 지시한 정황이 확인됐다”면서 “이는 국회의원의 직권을 남용해 자신의 보좌관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단체 측은 이어 “‘국회의원 수당 등에 관한 법률’에 규정된 국회의원 보좌관의 직무 범위는 국회의원의 입법 활동 지원”이라며 “국회의원 아들의 병가·휴가 연장 처리는 당연히 입법 활동과 무관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추 장관의 이번 지시는 전형적인 국회의원 갑질 행위로, 죄질이 좋지 않다”고도 강조했다.

이들 단체는 또 추 장관이 지난 9월 1일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장관님이) 보좌관에게 부대에 전화하라고 시킨 것, 그 자체가 직권남용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법률적인 제 생각이 틀렸나?”라는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일반적으로라면 맞다. 그러나 그런 사실은 없다”고 답한 점도 문제 삼았다.

단체 측은 “이런 추 장관의 답변은 동부지검의 공보자료에 수록된 카카오톡 메시지가 공개되면서 거짓말로 드러났다”면서 “이렇게 국회와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한 점은 공직자의 도리를 저버린 것과 다름없다”고 밝혔다.

앞서 추 장관의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특혜 의혹을 수사한 동부지검은 지난달 28일 추 장관 등 주요 관련자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검찰 수사 결과 추 장관이 지난 2017년 6월 21일 보좌관에게 아들 부대 지원장교의 휴대전화 번호를 카카오톡 메시지로 전달했고, 이에 보좌관이 “통화했었습니다. 지원장교에게 예후를 좀 더 봐야 해서 한 번 더 연장해달라고 요청해놓은 상황입니다”이라고 답한 사실이 드러났다. 당시 동부지검은 “추 장관이 청탁에 직접적으로 관여한 뚜렷한 정황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으나 ‘거짓 해명’ 논란이 일었다.

이 같은 논란이 제기되자 추 장관은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보좌관과 지원장교는 이미 일주일 전인 6월 14일 서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1차 병가 연장을 상의한 바 있는 사이”라며 “보좌관에게 제가 6월 21일에 아들에게 전달받은 ‘지원장교님’의 전화번호를 전달한 것을 두고 보좌관에 대한 ‘지시’라고 볼 근거는 없다”고 반박했다.

이번 고발을 진행한 경제민주주의21은 참여연대 전 공동집행위원장이었던 김경율 회계사가 대표로 있는 단체로, 지난 9월엔 추 장관이 검언유착 의혹 사건에서 수사 지휘·인사조치·감찰 수행과 관련해 직권을 남용했다며 동부지검에 고발하기도 했다.

김 대표는 이날 “카카오톡 메시지를 확인하고도 직권남용죄 성립 여부를 검토조차 하지 않은 동부지검 판단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동부지검 부실 수사 여부에 대검찰청 감찰부가 즉시 감찰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8일 오전 고 김홍영 검사의 근무지었던 서울 양천구 신정동 서울남부지검을 방문해 고인의 부모와 함께 청사로 입장하고 있다. (사진=이영훈 기자)
한편 기자회견이 열린 시각, 추 장관은 상관의 폭언·폭행에 시달리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고(故) 김홍영 검사의 부모와 함께 김 검사가 생전에 근무했던 남부지검에 방문해 그를 추모했다. 일정을 마친 추 장관은 취재진의 질문에 별다른 답변을 하지 않은 채 청사를 빠져나갔다.

박순엽 (so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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