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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골닷컴] 9경기 7골: 첼시의 실패작 모라타 부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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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PNG [골닷컴] 9경기 7골: 첼시의 실패작 모라타 부활중
스탬포드 브릿지에서의 끔찍한 시간을 끝마친 모라타는, 자신의 조국 스페인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지금 그는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페인 국가대표팀 모두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알바로 모라타는 드디어 디에고 시메오네 아래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증명하며 첼시에서의 악몽을 지워나가고 있다.


어제 모라타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자신의 지난 소속팀 유벤투스를 상대로 공격의 선봉장을 맡았다. 그는 이러한 역할을 소속팀 뿐만 아니라 국가대표팀에서도 맡고 있다.


그는 최근 9경기에서 7골을 득점하며 자신의 끔찍했던 잉글랜드 생활의 부진을 씻어내고 있다. 


모라타의 활약은 시메오네에게도 시기적절한 활약이었다. 디에고 코스타는 부상으로 올해 더이상 출전할 수 없으며, 모라타는 드디어 스탬포드 브릿지에선 보여주지 못했던 수준의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그의 발전은 첼시가 타미 아브라함을 1군에서 키우기 위해 모라타를 판매한 것이 발단이 되었다. 


지난해 6개월동안 6골밖에 넣지 못했음에도 6500만 유로의 영구이적 조항을 포함한 임대 계약을 맺어준 구단에 그는 최근의 활약으로 보답하고 있는 셈이다.  


공포영화가 따로 없었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모라타는 올리비에 지루, 곤잘로 이과인에게 자리를 내줬고 안토니오 콘테, 마우리치오 사리 둘 모두 그를 살려내는데 실패했다.


"겨우 15분 뛰었는데, 페널티를 놓쳤다는 이유 하나로 그들은 벌써부터 저를 죽이려고 했어요! 그 다음은, 뻔한거죠 뭐." 커뮤니티 쉴드에서 데뷔전을 치룬 후 모라타가 말했다. 이러한 시작은 그의 첼시에서의 암울한 미래를 예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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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의 이 스트라이커는 경기장 안팎으로 부정적인 행동을 보였다. 첼시에서 팀 동료들과 어울리는데 실패한 그는 이에 대해 "일종의 우울감의 표현이었다고 해야될거같아요." 라고 말했다. 

끝나지 않는 그의 골가뭄과 늘어나는 옐로카드 수는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하는 빅매치에서 모라타 대신 아자르를 펄스나인으로 기용하게 만들었다. 


한때 모라타는 10경기 연속 무득점, 49분마다 1개의 옐로카드를 수집한 적도 있었다. 콘테는 모라타의 소심한 태도에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이야기했지만, 그 이후 부임한 마우리치오 사리는 "그는 멘탈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약한 선수에요." 라고 말했다. 


그의 처참한 잉글랜드 생활은 그가 2018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했다는 점을 통해 확실히 알 수 있다.  


그는 지난 6월에 이렇게 말했다.


"전 제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굉장히 많이 잃었었어요. 잉글랜드에서 사람들이 저에게 가진 의견은 절 낙담하게 만들었죠. 전 그들이 절 이도저도 못하게 붙잡았다고 생각해요."


"전 클럽에게서나, 팬들에게서나 모두 사랑받지 못했다고 느껴요. 첼시에서의 시작은 분명 좋았지만, 그 이후 부상을 당했고 그 이후로 정체되었죠."


"상황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15골을 넣었고, FA컵을 우승했어요. 그럼에도 저는 월드컵에 발탁되지 못했어요. 제 인생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힘든 일이었죠."


"저는 제가 10살때부터 월드컵에서 뛰는게 제 꿈이었어요. 그리고 첼시와 계약한 이유는 첼시가 그 환경을 만들어줄 최고의 클럽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지금은, 아틀레티코와 계약한 것이 지금까지 제 인생에서 최고의 선택입니다."


"런던에서 생활은 이루 말할것도 없이 끔찍했죠. 전 혼자 훈련했고, 마우리치오 사리가 와서 저에게 여러 얘기를 해주었지만, 저는 그의 말처럼 되지 않을거란걸 알고 있었어요. 전 긴장해있었고, 제 와이프는 충격받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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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에 있었을땐 팀 동료들이, 그러니까 스페인 선수들 말고....뭐 말 안해도 무슨 말인지 알잖아요. 축구하다보면 얘한테 패스주면 잘 될리가 없는데 싶어서 안 줄때 있잖아요. 딱 그런 느낌이었어요."


"축구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알거에요. 이런 상황이 끝에 달하면, 도저히 스스로 아무것도 못하게 됩니다. 긍정적으로 해보려 한다던지, 어떻게든 기쁘고 신나게 한다던지 같은건 다 소용 없어요. 사람들이 나한테 기대하는게 없으니까요. 팀 동료든, 클럽이든 간에요. 전 그 기대를 여기 아틀레티코에서 찾았어요."


"전 이 얘기를 굉장히 많이 했어요. 자신의 명예, 돈 이런 모든 것을 능가하는 것들도 있어요. 그리고 감사하게도, 저는 그걸 이 곳 아틀레티코에서 찾을 수 있었어요. 전 앞으로도 매년 이곳에서 뛰며, 제 최고의 수준까지 올라가고 싶어요."


모라타는 실제로 첼시에서 리그 첫 15경기까지만 해도 좋은 활약을 펼쳤었다. 9골을 넣었고 4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그의 등 부상이 그의 길을 막아섰다.


첼시는 자신들이 득점기계를 구입했다고 생각했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선 단 한번도 그를 작동시키지 못했다.


레알마드리드에서 뛸 당시에 그는 매 65분마다 득점했고, 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슈퍼컵과 클럽 월드컵에도 출전했었다. 


레알에서도, 유벤투스에서도 주인공은 아니었지만, 그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득점을 했고 두개의 리그 우승컵과 두개의 리그 우승컵, 그리고 한 개의 챔피언스 리그 트로피도 들어올렸다. 


출처: https://www.goal.com/en/news/seven-goals-in-nine-games-chelsea-flop-morata-is-flying/o2ay3xwnb4av189s133l4ee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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