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팬레터로 얻은 영화배우들의 친필싸인입니다
1. 엘르 패닝
대표작: 말레피센트


2. 마틴 쉰
대표작 : 지옥의 묵시록
3. 베라 마일스
대표작 : 싸이코
4. 소피아 로렌
대표작 : 두 여인


두번째로 지금까지 한달 조금 안되게 모은 DVD입니다

1. 사브리나 (1954)

2. 석양의 무법자 (1968)

3. 저수지의 개들 (1991)

4. 로마의 휴일 (1953)

5. 사랑은 비를 타고 (1952)

6. 밀리언 달러 베이비 (2004)

7. 카사블랑카 (1941)

8. 이유없는 반항 (1955)

9.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 (1953)

10. 그랑블루 (1988)

11. 시네마 천국 (1988)

12.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939)

13. 양들의 침묵 (1991)
휴.... 아직 모으고싶은 DVD가 수백개는 더있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