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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우한 영사, "조원태가 전세기에 숟가락 얹어 불편행ㅠ"
· 성 함 3G5oT248 · 연락처
· 상품명 · 비상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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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shot_20200203-100510(1).png 우한 영사, "조원태가 전세기에 숟가락 얹어 불편행ㅠ"

Screenshot_20200203-100520(1).png 우한 영사, "조원태가 전세기에 숟가락 얹어 불편행ㅠ"

Screenshot_20200203-100538(1).png 우한 영사, "조원태가 전세기에 숟가락 얹어 불편행ㅠ"

그리고 여기에 대한 대한항공측 반응,

Screenshot_20200203-100450(1).png 우한 영사, "조원태가 전세기에 숟가락 얹어 불편행ㅠ"
출처: ㅈ앙일보


3줄 요약:

1. 우한 영사가 SNS에 "힘들었다(눈물). 자리 부족한 전세기에 굳이 따라온 정원태 숟가락 얹기엿다" 올림
2. 정원태가 비행기에서 내리지도 않았다고 비난.
3. 대한항공 측에선 "자리 안 모자랐는데?? 비행기에서 안내린건 여기저기 움직이면 혼잡할까봐 그런거고 앞에 나와서 교민들 마중왓자늠??" 해명

조원태가 갑질집안의 갑질쟁이 맞는데 굳이 우한까지 직원들 끌고 비행기 몰고 간건 잘한거지.. 물에 빠진 놈 꺼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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