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우리는 상스로 간다!
기.동.전.사
대구fc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상위 스플릿에 간 순간
골도 92분에 넣어서 더 감격스러웠다.
36. 우리는 부천을 만나러 간다!
낑깡, 첫 강등의 순간
19시즌 최대의 이변의 순간이 아닐까?
기업 구단에 이창민, 윤빛가람, 오승훈등 국대 상비군급 멤버를 가지고 상스를 넘어 아챔을 목표로 하는 팀이 강등을 당했다. 그것도 다이렉트로...
35. 우리는 클럽 월드컵으로 간다 씻발 ㅋㅋㅋㅋ
에드가 교체 아웃당시 기립박수
탈리스카, 박지수가 버티고 있는 그 아시아 최강 광저우를 예전 개리그의 ㅈ밥 포지션을 담당하던 머구가 이긴 경기 그중 이 기립박수 장면은 19시즌 머구팬들에게 행복회로를 돌리기에는 충분했다.
34. 쿠니모토 노출 사건
아앗..
33. 페시치 원더골~~
조낸 멋있었던 골장면
머리로 방향을 잡고 키퍼 키를 절묘하게 넘기는 로빙슛으로 마무리
32. 머구타카
어? 벵거시절 아스날?
31. 송범근이 pk를 막아?????
Pk를 못막기로 소문난 송붐
유일한 pk선방의 순간..
이건..이건.. 정말 귀하군요..
그와중 북패 goal 표시는 킬링 파트
30. 이것이 세징야다! (희망편)
절망편은 없습니다.
세징야 개머싯어... 쌋다...
29. 파괘하는 문...직
포항 우측면을 완전히 파괴하고 침착하게 골까지 넣는 문...직 이제 접을 상황을 아는듯
28. 흥민아 중거리포 멋있었다. 전 홍민인데요..
우리홍! 우리홍!
송홍민의 대포알 중거리포 득점!!
20시즌, 제주 이창민과 중거리 슛 대결이 기대된다!!!
27. 알렉스의 로빙 골
팡.주.멸.망
당시 무패우승 각 보이던 광주를 뜬끔포로 안양이 7-1로 이겼다 ㅎㄷㄷ;;;
멘탈 다 나간 수비진이 돋보이는 장면
26. 빈씨칭코 독수리 슛
??? 이걸 다이렉트로 때려서 어케 넣었냐;;;
갑자기 뚝 떨어지는 멋진 독수리 슛~!
25. 무릎 안아파요???
불투이스의 37R 우승의 길목에서 만난 전북
불투이스의 동점골 이후 나오는 세리머니, 관중들을 보여주는 카메라 구도는 다른 유럽 5대리그 부럽지 않았다!! 역시 KBS는 다른듯...
24. 오스마르 레이져포!!
오스마르의 강점인 레이저 중거리포 득점 장면
빅버드에서의 프리킥 골, 수퍼매치에서 나온 득점 장면, 유벤투스전 뜬끔 중거리 포 등 19시즌에도 많았지만 이 고철전 빨랫줄 골이 오스마르의 중거리 골중 가장 멋있었다.
23. 치솜 60m 드리블 골
괴랜전에서 나온 치솜의 60m 드리블 원더골
어? 이승우?
22. 채.신.기.종 배기종이!!!! 개랑 아길레온의!!! 아가리에다가!!!!!! 여의주를~~~~~ 쳐~!!넣습니다!~!~!~!~!~
수원팬이나 경남팬이나 여러모로 잊지 못할 경기
???: 이걸 비기네 ㅅㅂ :¿¿¿
21. 채.신.기.종 배기종이!!!! 머구 리카의!!! 아가리에다가!!!!!! 여의주를~~~~~ 쳐~!!넣습니다!~!~!~!~!~
그렇다
또기종이다. 이번엔 멀티골로 팀을 구했다.
75분에 동점골 넣고
92분에 역전골을 넣었다.
20. 헤드샷!!
이동국의 헤드샷 득점
그런데 정작 한 시즌에 한번 보기도 힘든 이장면은 별로 화제가 되지 않았다. 더 큰 사건이 터졌기에...
19. Hello dograng fan I'm 안토니스다.
수원의 팬들에게 안토니스라는 이름을 알린 순간
이 지리는 크로스는 타가트에게 택배로 배송되었고 타가트는 이 찬스를 놓칠리 없었다.
18. ZD의 정석
에델의 멋진 zd 골!!
전주성에서 에델이 찬 슛이 절묘하게 골대 상단 '야신존'에 도달하며 깔끔하게 득점!!
17. 염기훈 해트트릭
염기훈팀이냐?
수원에서 83년생 아재가 fa컵 탈락 위기의 수원을 프리킥으로 동점을 만들고 역전골과 동시에 멀티골, 이 pk로 쐐기골까지.. 수원은 하루빨리 염기훈의 대체자를 찾아야 할 것이다.
16. 축구도 100분 동안
이번 시즌 리그에서 가장 늦게 터진 득점일것이다.
90+10분 극장골!! 이 골로 인해 당시 DGB 대구은행파크 홈 무패 수성을 이어 나갔고, 강원에게는 절대 지지않는다는 공식도 유효할 수 있었다.
15. 서울은 이번에도 슈퍼매치에서 지지 않는다.
5월 5일 어린이날 슈퍼매치에서 나온 박주영의 PK 골
단순한 pk득점? ㄴㄴ
이 날 수원은 15년 4월 18일 이후 슈퍼매치에서 이기나 했지만 90분에 pk를 허용했고... 이때 노동건이 막아서 진짜 이기나 했지만... 96분에 또 pk를 허용하고 승부사 박주영은 막혔던 방향으로 다시 차서 골을 넣었다. 역시 주ㅡ멘
14. 뭐가 자꾸 무서워서 뒤로 가!!
노빠꾸 임생볼의 탄생 순간
갓동님 ㅠㅠ 반드시 종신 하시길...
13. 인천 잔류의 신호탄! 무고사의 센스있는 프리킥 골!
인천의 축구는 후반기부터
잔류엔진이 발동된 킹천은 이 결승골로 또 한번 잔류의 희망을 피울 수 있었고, 실제로 이뤄냈다.
12. 주ㅡ멘
주ㅡ멘의 클라스는 여전하다
완벽하게 야신존으로 골~~
조현우가 아니라 노이어 할아버지가 와도 못막는 슛이다.
11. 환상적인 김진혁의 바이시클킥!!
공격수도 수비수도 애매한 선수였던 김진혁이 4월 이달의 선수상을 타는 계기가 된 골
솔직히 19시즌 k리그 골중 2번째로 멋있었음
10. This is football
제목만 봐도 내용이 보인다...
몸싸움 20 케힌데의 첫 골이자 마지막 골의 순간
딱 중요할때 쐐기포가 터졌다!! 골 못넣던 케힌데도 골을 넣게 하는 2중대 잔류 DNA ㄷㄷ 그들은 대체...
9. 아 내가 한다니까
그래 진수야 니가 다 해라
부츠카스상도 노려볼만한 아우한의 판타스틱한 하프발리 득점! 전북의 우승에 한발자국 더 다가간 득점이다.
8. ''인천은 1부에 머물 가치가 있는 팀''
위이이이이이이이잉
이게 무슨 소리게요?
바로 인천 잔류 엔진이 돌아가는 소리입니다.
인천 득점 지분의 절반을 차지하는 무고사가 강력 우승 후보 울산을 상대로 기어코 무승부를 만들고 그 뒤에 한 인터뷰가 ㄹㅇ 씹간지
''인천은 1부에 머물 가치가 있는 팀'' 이라는 명언 하나 투척하시고 실제로 잔류를 이뤄냈다
7. 인천, 또 한번 잔류의 순간
이번에야말로 진짜 강등 당할것 같았던 인천
결국엔 또 또다시 살아남았다.
K리그 시민구단중 유일하게 단 한번도 강등 당하지 않은 유일한 구단은 계속 유지하게 되었다.
그나저나 암세포쉑 가도 거길 가냐 ㅂㅅ ㅋㅋㅋ 함 뒤져봐라
6. 만세! 만세! 만만세!!
걍 씹간지라서 넣음
5. 게이리그
??????????????
홍철이 박동진의 그..곳을 만진 사건
왜 만진거지?
4. 세징야 환상적인 원더풀 빤따스틱 씹간지 메좆두 저리가라 갓 킹왕짱 더 엠페렐 지져스 오마이갓 꽉찬 A컵 굽네 불케이노 미쳤다 지렸다 쩔은 프리킥 원더골
와 세징야 개미쳤다 ㅁㅊ
이게 개인적으로 최고로 멋진 골 장면
그러나 득점 이후 세징야는 프리킥을 얻을때마다 무조건 슈팅으로 때렸다. 그곳이 먼 곳이든 가까운 곳이든... 물론 결과는 대부분 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