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수아레즈 바이아웃 SAGA
때는 12-13 시즌 ..
수아레즈는 이적하고 싶어했고 에이전트가
아스날에게 바이아웃이 있음을 이야기해줌.
40M .

(거 좋은말로 할 때 수지 주쇼)
벵거는 이를 듣고 바로 비드했음
금액은 40M+1파운드
???: 응 안팔아 ㅋㅋㅋㅋㅋ
어이없게도 리버풀은 비드 거절.
이와 동시에 리버풀은 협상진행전 아스날의 오퍼을 언론에 까발림.
해당 사항은 유럽축구에서 아주 무례한 행동으로 여겨짐

(아니 왜요 시발.....)
리버풀은 이 때부터 선수에게 알려주는 조항이라며
언론을 통해 언론플레이를 시작.
억울한 수아레즈는 바로 이적요청서를 제출.
리버풀은 이 또한 쌉 무시하고 수아레즈 팀훈련 제외.
이 후 더 격렬하게 선수에게 알리는 조항일 뿐
바이아웃 아니라며 팀 뉴스 및 지역지로 언플시작.

(억울한 수아레즈는 차에서 눈물 흘렸음)
이 때부터 콥들은 해당 바이아웃이 없음을 맹신하며
벵거를 무차별 폭격하기 시작함
리버풀이란 팀을 기만했다
노망났다
개념이 없다
등등 아주 난리도 아니였음 패드립 및 욕설로 아마
네이버 및 펨코 축구 커뮤니티 전부 도배.
수아레즈는 소송까지 고려했으나 반년 이상이 걸림을 알고 소송까지 진행 하지 않았음.
로저스는 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제라드에게 설득을 요청함
제라드의 설득이 겨우 통하여 로저스와 삼자대면까지
이뤄지면서 1년 남기로 했고 1년 뒤 오퍼오면 내보내주기로 약속함.
이후
존헨리:사실 수아레즈 바이아웃 있었음ㅋㅋㅋ
(사진과는 관계없음)
리버풀: ㅋㅋㅋㅋ 바이아웃 있어도 선수 안파는 썰 푼다 ㅋㅋㅋㅋ
해당 SAGA로 벵거는 분노 및 아스날은 소송을 생각했지만 도의적 측면 및 법적 공방 소요시간이 1-2년이 걸릴 것을 알고 철회함. (벵거가 아스날 감독 사임하고 썰 품)
일방적으로 아스날 및 벵거는 욕먹고
리버풀은 개꿀빤 SA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