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물로는 브라질 축구 매체 <랜세>와 인터뷰에서 코로나 19 때문에 직격탄을 맞은 K리그의 상황을 전했다. 호물로는 한국이 코로나 19를 잘 통제하고 있다며 조만간 시즌이 개막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호물로는 “한국은 지난 몇 주 동안 매우 강력한 통제를 통해 코로나 19 확산을 막았다. 우리는 매일 필요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것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사람들은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데 노력했다. 곧 K리그가 다시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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