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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재산공개]김현종 '58억' 靑수석급 이상 중 최고…강기정 7억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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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원 민정수석 33억·이호승 경제수석 28억
3실장은 노영민 24억·김상조 22억·정의용 20억 순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최은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해 청와대 수석비서관급 이상 고위 공직자들 15명의 평균 재산이 21억원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김이수)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0년도 정기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문 대통령을 포함한 청와대 수석비서관급 이상 고위공직자 15명의 재산총액은 320억9095만원, 평균 21억3939만원으로 나타났다.

대상자 15명은 문 대통령, 노영민 비서실장, 강기정 정무수석, 윤도한 국민소통수석, 김조원 민정수석, 김거성 시민사회수석, 김외숙 인사수석, 김상조 정책실장, 황덕순 일자리수석, 이호승 경제수석, 김연명 사회수석,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김유근 안보실 1차장, 김현종 안보실 2차장, 주영훈 경호처장이다. 지난달 20일 사퇴한 이공주 전 과학기술보좌관과 지난 9일 임명된 박복영 경제보좌관이 제외됐다.

문 대통령을 포함한 15명의 수석비서관급 이상 인사들 중에서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이는 김현종 제2차관(58억5119만원)이었다. 김조원 수석이 33억4931만원으로 2위였고 이호승 수석(28억3856만원)이 3위로 나타났다.

노영민 실장(24억1972만원)과 김상조 실장(21억9207만원), 정의용 실장(20억4304만원)이 뒤를 이었다. 문 대통령(19억4927만원)은 8번째로 신고재산이 많았다.

가장 재산이 적은 인사는 강기정 수석(7억3748만원)이었다. 김거성 수석(11억4101만원), 김유근 1차장(12억6013만원), 윤도한 수석(13억8970만원), 김연명 수석(14억9650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또 이전 신고 때보다 재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인사는 김현종 2차장이었다. 그는 토지건물가액 변동에 따라 종전보다 재산이 5억5091만원 늘었다.

다음으로는 윤도한 수석(4억7011만원), 이호승 수석(4억5234만원), 김조원 수석(3억6197만원), 주영훈 처장(3억2792만원) 순이었다.

반대로 문 대통령(6673만원)이 모친의 별세로 등록재산이 제외되면서 재산이 감소했다. 김외숙 수석(5185만원), 김유근 1차장(124만원)도 재산이 줄었다.

ku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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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시장 1억 늘어 18억·배지숙 시의장 1억1천만원 늘어 36억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미디어담당 직원들이 국회 공직자 정기재산변동신고 공개내역이 담긴 국회 공보를 살펴보고 있다. 2020.3.2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재산 신고 대상인 대구시장과 구청장·군수, 시의원 등 39명 중 85%인 33명의 재산이 불었다.

이들의 평균 재산은 12억1500만원으로 1년 새 평균 7600만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대구시에 따르면 권영진 시장은 지난해보다 1억800만원 늘어난 18억1400만원, 배지숙 시의장은 1억1800만원 증가한 36억7900만원을 신고했다.

구청장·군수 중 김문오 달성군수의 재산이 35억4100만원으로 가장 많고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3억5500만원을 가장 적었다.

구청장·군수 8명의 평균 신고 재산은 12억9100만원이었다.

대구시의원 28명의 평균 재산은 11억4600만원이며, 최고 재산가는 62억3700만원을 신고한 송영헌 시의원이다.

대구시공직자윤리위의 재산 신고 대상인 구·군의원 111명과 공직유관단체장 7명 등 118명 중에서도 74%인 87명의 재산이 늘었다.

이들의 평균 재산은 8억23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5100만원 증가했으며, 54억원을 신고한 차대식 북구의원이 가장 많았다.

leaj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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