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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경 식약처장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마스크 수급 관련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0.3.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김태환 기자 =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총 67억647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신고자 본인과 배우자, 직계 존·비속이 소유한 재산을 모두 포함한 금액이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 내역에 따르면 이 처장 본인과 배우자, 모친의 재산은 전부 67억6479만원으로 나타났다.
이 처장의 재산 총액은 지난해 6월 신고된 재산총액 71억2713만원보다 3억6235만원 감소했다. 기존 소유 차량을 지속 보유하면서 차량가액이 감소했고, 예금·보험 입출금 증감의 영향과 소유 유가증권의 매각 등의 영향을 받았다.
이 처장은 본인 소유 재산으로 14억2400만원의 서울 강남구 아파트와 2018년식 하이브리드 캠리 승용차 4089만원을 신고했다. 또 예금으로 12억3642만원, 유가증권 1776만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 채무는 강남구 아파트 건물 임대보증금 3억원이 있다.
유가증권의 경우 종전 8080만원을 신고했으나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2019년 3월 비상장주식 비아플러스 1020주를 전량 매각하면서 전체 유가증권 보유가액이 감소했다. 현재 소유한 주식은 자동차부품 관련 회사인 엔브이에이치코리아 6400주다.
배우자의 재산은 Δ서울 강북구 미아동 상가(17억8538만원) Δ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14억6400만원) Δ2017년식 뉴쏘렌토 차량(2253만원)·2012년식 벤츠 차량(1724만원) Δ예금(6억6579만원) Δ유가증권(6억860만원) Δ골프·헬스 회원권(4950만원) 등이 신고됐다.
배우자 역시 유가증권 보유 분 중 아이진 2700주와 펩트론 2600주, GH신소재 1530주를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이 처장과 마찬가지로 전량 매각했다. 이 처장 배우자의 채무는 금융기관 등에 5390만원, 강북구 미아동 임대보증금 2억500만원이다.
이 외 모친의 재산으로 예금 4억9011만원이 신고됐다. 다만 이 처장의 모친은 지난 3월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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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보다 1억4136만원 늘어
이용표 신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하고 있다. 2019.7.4/뉴스1 © News1 허경 기자(서울=뉴스1) 서혜림 기자 =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재산이 지난해보다 1억4136만원 늘어난 24억2152만원으로 신고됐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0년도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용표 서울청장의 재산은 24억2152만원으로 지난해 신고한 22억8016만원에 비해 1억4136만원 늘었다.
이 청장은 부동산으로 총 10억7209만원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의 서울 강동구 고덕동 아파트와 천호동 아파트가 각각 3억362만원과 3억7000만원으로, 배우자 소유의 강동구 고덕동 아파트가 3억362만원 등으로 신고됐다. 부친 명의의 경상남도 남해군의 땅 7068만원도 포함됐다.
예금으로는 11억8227만원을 보유하고 있었다. 본인 소유로 3억4708만원을, 배우자 명의로 7억2175만원 등을 보유했다. 배우자 명의의 채권 1억6715만원도 있다.
suhhyerim7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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