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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에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와 김정화 민생당 공동대표,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도봉을 국회의원 후보, 배현진 미래통합당 송파을 국회의원 후보, 황교안 미래통합당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가 각 지역구에서 선거 유세를 하며 유권자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영상기획부
[더팩트|이선화 기자]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가장 먼저 인사를 한다. 손을 흔들거나 고개를 숙이는 방법 등으로 반가움을 표시한다. 오는 말이 고운데 가는 말이 나쁠리 없듯이, 먼저 다가오는 인사를 싫어할 사람도 없다.
인간관계의 기본이자 예의범절의 정석인 '인사'는 선거 유세 현장에서도 통한다. 유권자를 만난 후보자는 미소를 짓고 허리를 굽히며 친근감을 표시한다. 유권자의 마음을 잡기 위해서라면 걷다가도 인사하고, 마이크를 잡고도 인사하며, 45도를 넘어 90도 인사를 하기도 한다.
'제가 당선된다면 공약을 꼭 이행하겠습니다!'
인사의 의미는 쉽고 간결하다. 모든 후보자가 같은 마음일 것이다. 유권자 역시 마찬가지다. 인사를 받은 유권자는 후보자가 직접 내건 공약을 반드시 지켜줄 것이란 믿음을 쌓기 때문에.
오는 15일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는 날이다. 유권자가 권리를 행사하면 후보자는 곧 당선자가 된다. 그때는 유세하며 고개숙였던 그 마음을 그대로 지켜주길 바라며 후보자들의 다양한 인사 유세 사진을 모아봤다.
'종로구' 골목에서 만난 유권자에게 악수와 함께 고개 숙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
'종로구' 편의점 점주에게 인사하는 황교안 미래통합당 후보.
'동대문구을' 출근길 유세하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악수하며 고개 숙이는 이혜훈 미래통합당 후보, 공원 민심 살피는 민병두 무소속 후보(왼쪽부터 시계방향). /장경태·이혜훈 페이스북 캡쳐
'광진구을' 지역구에서 다양한 인사로 유권자들 만나는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유세차에서 고개 숙이는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
'비례대표' 명함 건네며 인사하는 김정화 민생당 공동대표.
'마포구을' 3파전! 출근길 인사하는 정청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홍대 거리에서 젊은 유권자를 향해 인사하는 김성동, 유세차타고 고개숙인 오현주 정의당 후보(왼쪽부터).
'동작구을' 잡아라! 유세차타고 이동 중에도 난간 붙잡고 인사하는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후보(위)와 5선에 도전하는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
'서초구갑' 불꽃튀는 여성대결, 코로나19 대비 투명마스크 쓰고 인사하는 이정근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과 차타고 지나가는 유권자를 향해 고개 숙이는 윤희숙 미래통합당 후보. /윤희숙 페이스북 캡쳐
'의정부시갑' 배우자와 함께 인사하는 오영환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악수 대신 고개 인사하는 문석균 무소속 후보
'강남구을' 아파트 단지에서 인사하는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후보(위)와 명함 전달하며 허리 굽힌 박진 미래통합당 후보.
'송파구을' 리턴 매치 펼치는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배현진 미래통합당 후보.
'성동구을' 악수하며 인사하는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지상욱 미래통합당 후보. 선의의 경쟁을 다짐!
seonflowe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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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유명 유흥업소의 30대 여성 종업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지시간으로 9일 대만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보건당국이 발표한 확진자들 가운데 1명이 북부 지역의 유명 유흥업소 종업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여성은 코로나19 증상이 있는데도 유흥업소에 출근했으며,보건당국 역학조사에서 자신을 가정주부라고 허위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만내 코로나19 환자 수는 지금까지 모두 379명, 사망자는 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임소정 기자 (with@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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