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를 잊으신 분들도 많이 계시겠죠.
저는 아직도 챌린져스 코리아에서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앞에, LCK라는 무대에서 화려하게 돌아오고 싶습니다.
쓸쓸하게 잊혀지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기에,
저는 꼭 돌아갈 것입니다.
제 이름을 다시 한번 알리고 싶습니다.
첼린저스 코리아 전익수가 아닌, LCK 전익수로
그리고 APK prince의 전익수로, 주장으로”
“ 끝으로.. 전해박둘리뽀김(전익수, 해성호, 박현규, 박기선, 이병권, 김산하, 김민우 코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