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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今日の歴史(4月16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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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年:京釜線急行列車、釜山市・草梁―ソウルを11時間で走破

1958年:日本が韓国文化財106点を返還

1980年:京畿道・清平発電所で国内初の揚水発電方式1・2号機が完工

1996年:金泳三(キム・ヨンサム)大統領が済州島でクリントン米大統領と首脳会談

2001年:ボストンマラソンで李鳳柱(イ・ボンジュ)選手が優勝

2005年:シンガポールとの自由貿易協定(FTA)最終協定文に仮署名

2014年:珍島沖で旅客船「セウォル号」沈没、修学旅行中の高校生ら299人が死亡し5人が行方不明のま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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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특법 연장 등 공약 실천 약속

[홍춘봉 기자(=동해)(casinohong@naver.com)]
이철규 미래 통합당 동해·태백·삼척·정선 선거구 당선인은 15일 “이번 선거결과는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쉼 없이 일하라’는 유권자들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선거운동기간 약속드렸던 일들, 손잡아 주시며 부탁하셨던 말씀들,
모두 가슴 속에 깊이 간직할 것”이라며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15일 미래 통합당 이철규 당선인이 지지자들과 21대 총선에서 당선이 확정된 뒤 환호하고 있다. ⓒ이철규 후보 선거사무소

이어 “폐특법 연장과 삼척~제천 동서고속도로 건설 등 지역발전을 위해 약속드린 공약들은 반드시 이뤄 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제 선거는 끝났기에 그동안 서로 경쟁하고 반목했던 부분들이 있다면 다 잊어버리고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해 다함께 번영의 길로 함께해 달라”며 “이번 선거는 동해 태백 삼척 시민과 정선군민의 위대한 승리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함께 경쟁하신 후보들에게도 감사와 위로를 드린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말씀주신 염원들을 챙기면서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홍춘봉 기자(=동해)(casinoh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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