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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녹유 오늘의 운세]71년생 돼지띠, 능력 넘어서는 감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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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4월20일 월요일 (음력 3월 28일 계사, 장애인의 날)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좋은 인연들과 외로움을 나눠보자. 60년생 잃어버린 자신감 용기를 깨워보자. 72년생 불가능이 아닌 현실에 도전하자. 84년생 씨 뿌리는 농부 기지개를 펼 수 있다. 96년생 밤이 꺼지지 않는 흥겨움이 온다.

▶소띠

49년생 입 꼬리 길어지는 축하를 받아낸다. 61년생 반가운 얼굴 고단함을 씻을 수 있다. 73년생 큰 소리 없는 차분함을 가져보자. 85년생 멈추는 걸음 다시 한 번 돌아보자. 97년생 친구 없는 쓸쓸함 각오를 다시 하자.

▶범띠

50년생 커지는 웃음소리 만사가 편히 간다. 62년생 내일이 아닌 오늘 욕심을 키워내자. 74년생 위기가 아닌 기회 반전을 기대하자. 86년생 초조함 기다림 시간이 더디 간다. 98년생 많이 가졌어도 엄살이 필요하다.

▶토끼띠

51년생 이웃 어려움에 버팀목이 되어주자. 63년생 위로 받을 수 있는 재미에 나서보자. 75년생 한결 같은 사랑 믿음을 더해주자. 87년생 화려한 부활 꽃가마를 탈 수 있다. 99년생 허기졌던 사랑 배부름을 선물하자.

▶용띠

52년생 책임 있는 자리 건재함을 과시하자. 64년생 잃어버린 동심을 찾아갈 수 있다. 76년생 부끄럽지 않은 당당함을 가져보자. 88년생 관심 받기 어렵다 포기를 서두르자. 00년생 뒤에서 했던 일이 빛을 발한다.

▶뱀띠

41년생 모처럼의 여유 편안함을 즐겨보자. 53년생 낯선 만남에도 친근함을 더해보자. 65년생 사탕 같은 유혹도 뒷짐 져야 한다. 77년생 부지런한 땀이 기회를 잡아준다. 89년생 정 붙이기 어렵다 거리를 둬야 한다.

▶말띠

42년생 바쁘지 않은 쉼표 건강을 돌아보자. 54년생 가슴 벅찬 순간 주인공이 될 수 있다. 66년생 하늘의 별을 따는 행운을 기대하자. 78년생 어려움 속에서 꽃을 피울 수 있다. 90년생 천생연분 인연과 어깨동무 해보자.

▶양띠

43년생 표 나지 않는 인심 놀부가 되어보자. 55년생 기분 좋은 소식 고민에서 해방된다. 67년생 멀어지는 사랑 미련을 잘라내자. 79년생 매가 두려워도 마음을 편히 하자. 91년생 바람소리 새소리 세상과 멀어지자.

▶원숭이띠

44년생 쉽지 않던 시간 무용담이 될 수 있다. 56년생 한 걸음 가까이 목표를 향해가자. 68년생 기초를 단단히 처음으로 돌아가자. 80년생 대신하는 수고 몸을 아끼지 말자. 92년생 백점짜리 성적표 최고가 될 수 있다.

▶닭띠

45년생 충분하지 않아도 만족을 가져보자. 57년생 순풍에 돛을 달고 거침없이 나가자. 69년생 더 없이 좋은 날 욕심을 키워보자. 81년생 지나침이 없어야 화를 막아낸다. 93년생 실패에 대한 두려운 꿈은 사라진다.

▶개띠

46년생 바다를 품은 넓은 가슴을 가져보자. 58년생 떠는 것에 그리움, 슬픔을 참아내자. 70년생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설 수 있다. 82년생 좋지 않은 기억을 지워낼 수 있다. 94년생 가진 것이 없어도 진심을 보여주자.

▶돼지띠

47년생 바뀌지 않는 것에 변화를 가져보자. 59년생 보여주고 싶어도 비밀을 지켜내자. 71년생 능력을 넘어서는 감투를 쓸 수 있다. 83년생 시작이 같아도 남보다 앞서간다. 95년생 글 읽는 소리 부족함을 채워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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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담 중 미리 준비한 삽으로 내리쳐…"전치 2주"
"기강 해이 도 넘었다" 지적
© News1 DB
(서울=뉴스1) 배상은 기자 = 군 현역 상병이 야전삽으로 중대장인 여군 대위를 폭행하는 하극상이 벌어졌다.

육군 관계자는 20일 오전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육군 모 부대는 4월 초 상관을 특수상해 한 혐의로 병사 1명을 긴급체포 후 현재 구속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군 수사기관에서는 관련 사실의 엄중함을 잘 인식하고 수사 결과에 따라서 법과 규정에 따라 엄중 처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폭행 사건은 피해 중대장이 지난달 말 부대 내 사격장 정비 작업을 마무리 하지 않은 일로 지난 1일 가해 상병을 불러 면담하는 자리에서 발생했다.

가해 상병은 면담에서 "병력통제가 너무 심하다"며 불만을 토로하다 화를 참지 못하고 주머니에 준비해온 야전삽으로 피해자를 내려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대위는 전치 2주의 상해 진단을 받았다.

최근 군 내 잇단 하극상 사건이 발생하자 안팎에서는 기강 해이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말에는 육군 직할부대에서 군 부사관 4명이 상관인 위관급 남성 장교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형사 입건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bae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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