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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오늘의 운세] 2020년 05월 02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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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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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앞뒤를 잘 가려야 성공할 수 있다.

1948년생, 소송은 불길하다. 타협하라.
1960년생, 주위 상황을 주시하고 보조를 맞추자.
1972년생, 파트너와 불화가 있겠다. 신중히 결정하라.
1984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다. 서쪽이 길한 방향이다.

[소띠]
마음을 바르게 쓰면 큰 복을 받을 수 있다.

1949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새롭다.
1961년생, 바른 자세로 일을 꾀하면 집안에 재물이 쌓일 것이다.
1973년생,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일을 구하면 성공한다.
1985년생, 머무르지 말고 과감히 나아가라.

[범띠]
발전일로에 들어섰다. 윗사람의 자문을 받아 실행하라.

1950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기를 찾게 된다.
1962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하라.
1974년생, 출세나 진급수가 보인다.
1986년생, 비뇨기계통의 질병에 유의하라.

[토끼띠]
특이한 지혜와 재치로 만인의 사랑을 받게 된다.

1951년생, 상대의 변덕이 심해 앞을 내다보기가 힘들구나.
1963년생, 흑백을 가리기는 힘들다.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라.
1975년생, 일복이 많아 건강을 잃을 수있으니 쉬었다가라.
1987년생, 사랑하는 이가 있으나 부모들이 반대하는구나.

[용띠]
모든 일에는 이치가 있는 법, 순리에 역행하지마라.

1952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된다.
1964년생, 정신은 풍요한데 물질은 빈곤하구나.
1976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제물이 있다.
1988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없이 지나게 되리라.

[뱀띠]
뜻을 이루려 하는데 누군가 음해하려 하는구나. 주의하라.

1953년생, 운이 불길하니 방해자를 만나게된다.
1965년생, 계약이나 매매는 다음 날로 미루어라.
1977년생, 시험의 합격이나 취직은 아직 이르다. 먼저 마음의 평안을 찾자.
1989년생, 고열에 시달릴 수 있다. 건강을 다스릴 때이다.

[말띠]
하고자 하는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으니 마음이 초조해진다.

1954년생, 현재의 벌려놓은 사업을 유지하며 축소나 확장은 하지 말라.
1966년생, 남의 말을 많이 하면 그것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
1978년생, 한가지 병이 확산되어 또다른 병을 유발시키게 된다.
1990년생, 꼭 가야만 되는 경우가 아니면 여행은 삼가하는 것이 좋겠다.

[양띠]
원대한 포부와 크나큰 꿈이 있어 활기차게 새로운 일에 도전하려 하나 사방이 험한 산들이 가로막혀 있다.

1955년생,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역경을 물리치기는 하나 결실은 만족치 못하다.
1967년생, 오래 전 당한 사고의 후유증이 발병할 조짐이 있다.
1979년생, 심기를 안정 시키고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라 하겠다.
1991년생, 지금 귀하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은 동쪽에 있다.

[원숭이띠]
재물은 잠시 막히나 재물로 마음을 상해 잠을 이루지 못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게 된다.

1956년생, 아끼지 말고 힘껏 도전하라.
1968년생, 이성을 동반하는 가벼운 여행을 떠나게 된다.
1980년생, 그냥 지나치지 말고 여자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1992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하라.

[닭띠]
자기가 처한 곳에서 최선을 다하면 언젠가는 누구나 기회가 오기 마련이다.

1957년생, 친구의 유혹 등을 주의하라.
1969년생, 허욕이나 욕심을 버리고 직책에 충실하여야 나중에 좋으리라.
1981년생, 주위에서 시끄러운 말 등 많은 구설수에 시달리게 된다.
1993년생, 사방 어디를 둘러봐도 험난하고 힘든 일만 기다리고 있다.

[개띠]
노력한 만큼 성과가 없으니 답답한 하루이다.

1958년생, 노력하지만 보람없이 무너진다.
1970년생, 재난과 수난을 겪게되니 수심만 가득하다 하겠다.
1982년생, 항상 생활이 안정치 못하고 불안하고 위태위태하다.
1994년생, 꿈도 크고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지만 기대만 컸을 뿐 이루어지지 않는다.

[돼지띠]
일손을 놓고 쉬고 있을 때가 아닌 것 같다.

1959년생, 때때로 운동할 수있는 여건을 마련하도록 하라.
1971년생, 동쪽에서 양심있는 사람으로부터 연락이 온다.
1983년생, 하는 사업이 차차 진전이 있다.
1995년생, 희망을 버리지마라. 곧 좋은 소식이 오게된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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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5월 스마트폰 대전을 앞두고 3종의 '갤럭시A' 시리즈 제품을 준비했다. 사진은 오는 7일 출시하는 '갤럭시A51'. /삼성전자 제공

삼성·LG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로 5월 시장 후끈…애플과 '3파전' 구도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5월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삼성전자는 가격대를 다양화한 3종의 'A' 시리즈 제품을 준비했고, LG전자는 매스(대중)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표방한 'LG 벨벳' 출시를 예고했다. 강력한 경쟁사인 애플 또한 국내 시장에 보급형 제품 '아이폰SE'를 내놓으면서 시장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전망이다.

2일 스마트폰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스마트폰 대전을 앞두고 '실속형 제품 3종 세트' 가운데 가장 저렴한 '갤럭시A31'을 먼저 공개했다. '갤럭시A31'은 37만4000원의 저렴한 가격에도 쿼드(4개) 카메라를 탑재하는 등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현재 '갤럭시A31'은 사전 예약 판매 중이며, 정식 출시는 오는 7일이다.

'갤럭시A31'은 최대한 저렴한 가격으로 스마트폰 주요 기능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려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A31'은 4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8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500만 화소 심도 카메라로 인물·풍경 등 다양한 환경에서 전문가급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500만 화소 접사 카메라로 꽃·음식 등 사물을 섬세하게 담아낼 수 있다. 배터리 용량도 5000밀리암페어시(mAh)로 충분하다. 삼성 페이와 온 스크린 지문인식 등 편의성을 고려한 기능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A31'에 이어 '갤럭시A51' 예약 판매도 시작했다. 마찬가지로 정식 출시는 오는 7일이다. 57만2000원인 '갤럭시A51'은 가장 낮은 가격대의 5G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5G 지원은 물론 강력한 쿼드 카메라와 6.5형 대화면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대용량 배터리 등 프리미엄급 사양을 모두 갖췄다.

구체적으로 '갤럭시A51'은 4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500만 화소 접사 카메라, 123도 화각의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아웃 포커싱 효과를 연출하는 심도 카메라를 탑재했다. 20대 9 비율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는 한층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4500mAh 대용량 배터리에 15W 고속 충전도 지원한다. 128기가바이트(GB) 내장 메모리와 최대 1테라바이트(TB) 마이크로SD 슬롯을 지원해 메모리 걱정 없이 고품질의 동영상과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

LG전자는 디자인에 공을 들인 매스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벨벳'을 오는 15일 출시한다. /LG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60만~70만 원대 '갤럭시A71(퀀텀)'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다. 제품은 SK텔레콤 전용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외부 해킹을 막는 양자암호통신 기술 적용이 주요 특징이 될 전망이다. 이처럼 삼성전자가 중저가 제품 3종을 한꺼번에 내놓는 이유는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다양한 수요층을 공략하기 위함이다. 5월 특수를 노리는 경쟁사의 제품 출시에 맞춰 신제품을 내놓으면서 기존 시장 지위를 지켜내겠다는 전략으로도 읽힌다.

이에 맞서는 LG전자는 매스 프리미엄 제품군 'LG 벨벳'을 오는 15일 출시한다. 삼성전자 중저가 제품보단 다소 비싼 80만 원대의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프리미엄과 동등한 레벨의 성능과 디자인적 가치를 제공한다는 게 LG전자의 설명이다. LG전자는 그동안 사용했던 'G·V' 시리즈 브랜드를 버리고 제품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LG 벨벳'이라는 별도 브랜드를 적용했다.

'LG 벨벳'은 물방울 카메라, 3D 아크 디자인 등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한 제품이다. 물방울 카메라는 후면 카메라 3개와 플래시가 마치 물방울이 떨어지는 듯 세로 방향으로 배열된 디자인이다. 3D 아크 디자인은 전면 디스플레이 좌우 끝을 완만하게 구부린 것을 말한다. 이와 함께 'LG 벨벳'은 제품의 테두리에 메탈 재질을 적용, 고급스럽고 단단한 이미지를 표현한다. 또 각 모서리에 완만한 뿔 형상으로 안정감을 주는 등 균형 잡힌 디자인을 갖췄다.

'LG 벨벳'은 6.8형 20.5대 9 화면비의 시네마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또 스테레오 스피커와 인공지능 사운드를 지원해 고객의 영상 시청 몰입감을 높인다. 후면에는 각각 4800만(표준), 800만(초광각), 500만(심도)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했다. 배터리 용량은 4300mAh다. 'LG 벨벳'은 퀄컴 스냅드래곤 765 5G의 강력한 성능을 기반으로 듀얼 스크린을 활용해 한 화면에서 게임을 하고, 다른 화면에서 동영상을 감상하는 등 멀티태스킹 사용이 원활한 제품이다.

이번 삼성전자와 LG전자 간 대결의 변수는 애플의 참전이다. 애플은 오는 6일 보급형 스마트폰 '아이폰SE'를 국내에 출시한다. '아이폰SE'는 사전 예약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두 토종 업체를 위협하고 있다. 이동통신 업계 관계자는 "단일 제품으로는 '아이폰SE'가 시장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보일 것"이라며 "국내 업체들은 5월 기념일을 겨냥한 프로모션을 진행,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안방 고객의 마음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rock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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