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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약혐) 오늘 쥬지 시술했습니다...ㅠㅠ
· 성 함 3G5oT248 · 연락처
· 상품명 · 비상 연락처
▶ 내용

쥬지에 이상한게 많이 나서


방치하다가 오늘 시간이 생겨 처리하려고 비뇨기과 갔습니다.


견적만 뽑으려고했는데 의사선생님이 추진력이 좋으셔서 바로 시술받았습니다.


시술받으면 아야한다고 국소마취 해야된다는 소리를 듣고 너무 많이 걱정햇습니다.


팔 같은데에 주사하는것도 무서워서 벌벌떠는데


쥬지에 주사한다는건 너무 아프기도 할 것같고. 그럴 일은 없겠지만, 의사선생님이 잘못 꽂는 날에는......


각설하고.. 시술실에 들어가보니 벌써 준비가 다 되어있더군요. 선생님이 누우라고 하고 시술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주셨습니다.


주사를 총 4방을 맞아야 된다는 선생님의 말을 듣고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선생님께 말씀드리려고


상체를 일으키는 순간... 역시 추진력이 빠른 선생님이라 그런지 벌써 주사바늘이 제 쥬지곁에 와있었습니다...


깜짝놀라 제 얼굴에.. 쓰고 왔던 모자에 파묻고 손에 힘을 주어 쥬지의 신경을 다른데로 돌리려고 했습니다.


터무니없는 생각이었습니다. 선생님이 그 날카롭고 가는 주사바늘을 꽂자마자 저는 계집아이처럼 사정없이 소리를 질렀습니다.


발이 오그라들고 둔근에는 힘이 들어가고 쥬지는 아팠습니다.


4방을 맞는, 고통스러운 시간이 지나고 선생님이 레이저로 하나, 둘... 없애기 시작했습니다.


영겊의 시간을 건너 30분동안 모자안에서 벌벌 떨고있을 무렵


선생님이 드디어 끝마쳤다고 하며 제거해야 할 적의 수가 많았다고 하십니다.


일어나보니 제 쥬지는... 달이 되어있었습니다. 수군데에 크레이터가 생겨있었고


차마 뜬눈으로는 징그러운 제 쥬지를 쳐다볼 수 없었습니다.............................................


바지를 입고 나가려고 하니 선생님이 염증이 생길수있어 엉덩이에 항생제 주사를 맞아야된다고 하십니다.


너무 두려워 마음의 안식을 얻으려 주사를 놔주려는 간호사 선생님에게 지나가듯 질문을 던졌습니다.


"주사 아프..겠죠?" "당연하죠... 뻐근해요~" "하읏.."


아 참, 그리고 저는 아다기때문에 사랑을 나눠본적이 없어 성병은 아니었기에


이걸 처치하는 것은 순전히 저의 몫이었습니다. 보험처리도 안되고, 가격은 부담스러웠습니다.


엉덩이 주사를 다 맞고 무이자 6개월로 결제를 하고, 처방전을 받고 간략히 간호사 선생님에게 관리방법을 안내받았습니다.


1주일간 물에 닿으면 안되고


2주동안은 크레이터에 연고를 채워넣어야 된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2주동안 강제 금딸입니다....................................


집에와서 의자에 앉으니 쥬지가 너무 가려워서 연고를 바르려고 화장실에 들어가


빤쓰를 벗어보니, 이럴수가 국소마취한 부분이 부어올라 기둥에 해바라기를 만들어 놓은 것과 같이 처참한 형태가 되어있었습니다.


마치 토성과 같은 쥬지였습니다.. 맞습니다... 제 쥬지는 오늘 토성쥬지와 달쥬지가 되었습니다.


연고를 한땀한땀 바르고 현재 이 글을 쓰고있습니다.


여전히 제 쥬지는 뜨겁고 감각이없고, 가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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