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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今日の歴史(5月9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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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年:日本が朝鮮半島での徴兵制を公布

1951年:李始栄(イ・シヨン)副大統領が李承晩(イ・スンマン)大統領を糾弾し辞任

1964年:東洋放送がラジオソウルを開局

1973年:第6回南北赤十字会談がソウルで開幕

1983年:外国商標の導入自由化を決定

1990年:民主自由党が党大会で盧泰愚(ノ・テウ)氏を総裁に選出

2004年:女子プロゴルファーの朴セリが米女子ツアーのミケロブ・ウルトラ・オープンで優勝、ゴルフ殿堂入りの資格獲得

2005年:盧武鉉(ノ・ムヒョン)大統領がロシアのプーチン大統領と会談

2006年:国連人権理事会の初代理事国に中国、日本などと共に選出される

2006年:小学校の就学基準日を1月1日に変更

2007年:ナイジェリアで拉致された大宇建設社員が全員解放

2016年:北朝鮮の金正恩(キム・ジョンウン)氏が新設ポストの朝鮮労働党委員長に就任

2017年:朴槿恵(パク・クネ)氏の大統領罷免により約7カ月前倒しして実施された第19代大統領選で文在寅(ムン・ジェイン)氏が当選

2018年:文在寅大統領が韓中日首脳会談に出席するため就任後初めて訪日 安倍晋三首相との2カ国会談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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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유흥업소의 모습. 연합뉴스
서울 이태원 클럽에 갔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 남성이 평소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채 서울과 인천을 오간 것으로 드러났다.

9일 인천시 부평구에 따르면 ㄱ(21)씨는 지난 2∼3일과 5일에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 킹클럽을 방문했다가 8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 인천시의료원에서 격리 입원 중이라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부평구는 확진 판정을 받기 전 ㄱ씨의 동선을 추적한 결과 그가 거의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서울과 인천을 오간 사실을 확인했다.

부평구가 공개한 ㄱ씨 동선을 보면 그는 5일 0시부터 오전 7시까지 킹클럽에서 머물다가 전철과 버스를 이용해 오전 10시 집으로 돌아왔다.

6일에는 오전에 피부과 병원에 갔다가 오후에 댄스연습실·코인노래방·편의점 등을 거쳐 오후 11시 넘어 집을 나선 뒤 서울 강남으로 향했다.

그는 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대입구역을 거쳐 오후 1시 36분 관악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귀가했지만, 다음날 양성 판정 통보를 받고 인천시의료원으로 이송됐다.

ㄱ씨로 인한 2차 감염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ㄱ씨의 누나인 ㄴ(28)씨는 ㄴ씨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8일 부평구 보건소를 찾아 검체 검사를 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고 인천시의료원으로 이송됐다.

ㄴ씨는 평소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녔지만, 동생과 함께 지난 6일 피부과 병원과 코인노래방을 함께 간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지난 6일 ㄱ씨가 방문한 댄스연습실에서 함께 있었던 ㄷ(26)씨도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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