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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오늘의 운세] 2020년 05월 26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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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작은 것에 대하여 소중함을 느끼게되는 하루이다.

1948년생, 과음은 금물. 건강을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1960년생, 무난한 하루를 보내게 된다.
1972년생, 늦은 시간에 동쪽에서 귀한 손님이 온다.
1984년생, 건강이 많이 악화된다. 조심하라.

[소띠]
기회란 늘 오는 것이 아니다.

1949년생, 미루고 있었던 일이 있었다면 즉시 추진하라. 길하다.
1961년생, 옛 친구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1973년생, 기대도 안했던 재물이 들어오게 되리라.
1985년생, 어려운 시험에 합격의 영광을 받게된다.

[범띠]
호랑이가 날개를 달았으므로 막을 자는 아무도 없다.

1950년생, 귀하의 카리스마와 지도력이 때를 만났으니 빛을 보게 되리라.
1962년생, 욕심만 부리지 아니하면 지금 추진 중인 일은 대성과를 얻으리라.
1974년생, 서쪽에 귀하를 도울 귀인이 있다. 길을 나서라.
1986년생, 이성문제로 고민을 하게 된다. 양다리는 절대로 안 된다.

[토끼띠]
지난 실수는 뒤늦게 후회해도 소용이 없을 것이다.

1951년생,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이 더욱 중요하다. 마음을 비워라.
1963년생, 늦바람을 조심하라, 크게 손해 보는 일이 있을 수 있다.
1975년생, 친구로부터 사기, 배신수가 보인다. 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1987년생, 이성과의 데이트가 있겠다. 단 늦은 귀가는 금물이다.

[용띠]
백만 대군이 당신을 지원하니 만사형통이다.

1952년생, 먼 여행보다는 가까운 여행이 길하다.
1964년생, 좋은 사람이 나를 도우니 마침내 크게 형통하리라.
1976년생, 막혔던 자금줄이 열리고 구원의 손길이 다가온다.
1988년생, 당신의 오랜 끈기와 인내가 결실을 맺는다.

[뱀띠]
하늘이 대복을 내려주니 반드시 이룰 것이다.

1953년생, 도모하는 일은 빨리 시행하라.
1965년생,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말라. 어울리기 힘들다.
1977년생, 결실을 얻게 된다. 남에게 보은하라.
1989년생, 연인과 다툼수나 이별수가 있겠다. 조금씩 양보하라.

[말띠]
범에게 물려갔으나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아나오는 격이다.

1954년생, 두가지 소원은 이루기 어렵다. 한가지에 매진하라.
1966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격, 계약은 혼자 하라.
1978년생, 해외여행이 꿈인데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1990년생, 생활에 고통 받는다. 남쪽에 있는 사람 귀인이다.

[양띠]
석양에 노을이 지니 때 이른 가을바람이 부는구나.

1955년생, 오랜 친구가 나를 떠난다.
1967년생, 가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시기이다. 가족들 사이에 불화가 생길 수 있다.
1979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라.
1991년생, 어려움에 슬기롭게 도전한다.

[원숭이띠]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전진해야 한다.

1956년생, 호사다마라 하였다. 항상 준비하는 삶을 살도록 하라.
1968년생,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곧 호전된다. 스트레스 받지 말라.
1980년생, 욕심을 자제하고 그간의 일을 정리하는 것이 좋겠다.
1992년생, 변함없이 노력한다면 우연한 기회에 좋은 운을 만나리라.

[닭띠]
마음이 어지럽다 . 기도함이 좋겠다.

1957년생, 소원이 원대한 탓일까? 좀 더 치성을 드림이 좋겠다.
1969년생,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자존심을 버리고 남에게 도움을 청하라.
1981년생, 금전상으로 약간의 손실이 있겠다.
1993년생, 자신의 뜻이 굳고 변함이 없다면 능히 고난을 극복해 나갈 것이다.

[개띠]
가세는 확장되고 만복이 찾아온다.

1958년생, 가끔씩은 남의 이야기도 귀담아 들어보자.
1970년생, 당신을 좋아하는 무리가 한둘이 아니니 마음이 벅차구나.
1982년생, 시기가 좋으니 좋은 결과가 있다.
1994년생, 작은 일이라도 정성을 다해야 한다.

[돼지띠]
언제까지 지난 일만 돌아볼 생각인가?

1959년생,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한다.
1971년생, 기다리다 시간 놓친 격이니 너무 많은 조심성은 해가 된다.
1983년생, 오랜 친구가 배신하는구나. 이 어쩐 일인가?
1995년생, 돈 때문에 망신수가 있으니 근신하라.

제공=드림웍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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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목자교회, 상담·교육 통해 원하는 교회 안착할 수 있도록 내달부터 체계적인 과정 운영코로나19 집단감염 이후 신천지의 반사회성을 깨닫고 이탈하는 신도가 늘고 있다. 사진은 지난 22일 검찰의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가운데 경기도 과천 본부로 신천지 관계자들이 들어가는 모습. 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민낯이 드러나면서 신천지 신도들의 이탈이 줄을 잇고 있다. 하지만 어렵게 탈퇴해도 정착할 교회를 찾는 일이 쉽지 않다. 방황하다 다른 이단에 빠지는 사례도 있고 정통교회에 출석한 뒤 신천지 경험을 고백했다가 따돌림당하기도 한다.

경기도 성남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목사)가 신천지 탈퇴 신도의 정통교회 정착을 돕기 위해 ‘아버지의 기쁨’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재산을 탕진한 뒤 방황하다 집으로 돌아온 탕자를 사랑으로 품었던 아버지의 마음으로 신천지 탈퇴 신도를 품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누가복음 15장 32절에는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는 아버지의 고백이 담겨 있다.

유기성 목사는 25일 “아버지의 기쁨 프로젝트는 신천지 탈퇴자들을 상담하고 교육해 이들이 교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역으로 완벽하게 익명을 보장할 예정”이라며 “선한목자교회 교인을 만들려는 건 아니며 상담을 마친 뒤 본인이 원하는 교회에 자유롭게 출석할 수 있도록 안내하려 한다”고 밝혔다.

유 목사는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 이후 신천지 탈퇴자들이 늘고 있는데 상처받은 이들이 편히 마음 붙일 곳이 많지 않다”면서 “정통교회가 빠르게 대처하지 않으면 또 다른 방황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사역 배경을 설명했다.

교회는 다음 달 12일까지 탈퇴자들의 신청을 받아 본격적인 상담과 교육을 시작한다. 상담을 받으려는 탈퇴자들은 교회 홈페이지(gsmch.org) 아버지의 기쁨 비밀 게시판에 사연과 연락처를 남기면 된다. 교회는 정통교회로 돌아오려는 의지가 분명한 탈퇴자를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신천지에서 탈퇴만 하고 정통교회 복귀를 결정하지 못한 이들은 이단 상담기관에 연계해 더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탁지일 부산장신대 교수는 “이단, 특히 신천지에 빠졌던 이들은 성경 해석법이 왜곡돼 있고 목회자들에 대한 불신이 크다”면서 “정통교회에 출석하더라도 가장 심각하게 부딪히는 부분이 성경 해석의 상이함에서 오는 갈등인데 이는 목회적 상담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역교회들이 이단 탈퇴자를 위한 상담과 교육과정을 만드는 건 탈퇴자들을 정통교회로 인도하는 ‘브리지 사역’”이라며 “계속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장창일 기자 jangc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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