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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녹유 오늘의 운세]88년생 용띠, 반가운 기회 유명세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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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26일 화요일 (음력 윤달 4월 4일 기사)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젊어지는 기분 안 먹어도 배부르다. 60년생 혼자가 아닌 어려움을 나눠보자. 72년생 낯선 자리에도 편안함을 가져보자. 84년생 눈물 많던 시간에 보상을 받아낸다. 96년생 잘한다, 박수에 미소가 그려진다.

▶소띠

49년생 치우침이 없는 공정함을 가져보자. 61년생 꽃이 피는 소식 걱정에서 멀어진다. 73년생 기대만큼 안 간다. 시작에 만족하자. 85년생 더 없이 좋은 날 행운이 함께 한다. 97년생 배우는 일에 자존심을 접어두자.

▶범띠

50년생 늦지 않은 시작 재미가 더해진다. 62년생 주름 깊던 얼굴 웃음을 되찾아보자. 74년생 기쁨이 배가 되는 거래에 성공한다. 86년생 두려움을 이겨야 하늘의 별을 딴다. 98년생 백점 성적표 합격점을 넘어서자.

▶토끼띠

51년생 아무도 없는 듯 쓸쓸함이 밀려온다. 63년생 듣는 귀가 아닌 눈으로 확인하자. 75년생 오랜 시간 노력이 상을 받아낸다. 87년생 내일을 위한 준비 유혹을 이겨내자. 99년생 약속을 지켜내는 신사가 되어보자.

▶용띠

52년생 영웅의 귀환 건재함을 과시하자. 64년생 눈물 앞에서도 냉정함을 가져보자. 76년생 정성 가득 선물에 마음을 열어주자. 88년생 반가운 기회 유명세를 탈 수 있다. 00년생 작은 인연에도 소중함을 지켜내자.

▶뱀띠

41년생 쉽게 배울 수 있다 변화를 가져보자. 53년생 따뜻한 정과 훈훈함이 오고 간다. 65년생 남기고 싶은 추억 사진에 담아보자. 77년생 숨겨야 할 것에 입을 무겁게 하자. 89년생 재주가 아닌 땀으로 인정 받아내자.

▶말띠

42년생 두렵지 않은 실패 시작을 서두르자. 54년생 질 수 없는 승부 자존심을 찾아준다. 66년생 뜨거운 환영인사 어깨가 높아진다. 78년생 반성의 시간 담금질을 더해보자. 90년생 꿈으로 했던 순간 만세가 불려진다.

▶양띠

43년생 포기하지 않았던 보상을 받아낸다. 55년생 팔지 않는 자부심 양반이 되어보자. 67년생 배움이 많아도 고개를 숙여보자. 79년생 뒤끝 안 남기는 깔끔함을 가져보자. 91년생 위기가 아닌 기회 반전을 볼 수 있다.

▶원숭이띠

44년생 바쁘지 않은 여유 시간을 길게 하자. 56년생 한바탕 웃음으로 피곤을 씻어내자. 68년생 몸이 고생해야 마음을 편히 한다. 80년생 나쁘지 않은 좋은 것만 봐야 한다. 92년생 작은 고추 매서움 관심을 받아낸다.

▶닭띠

45년생 작은 것을 아끼면 큰 것을 잃어간다. 57년생 서두르지 말자 다 된 밥을 쏟아낸다. 69년생 쉽게 하지 말자 발등을 찍을 수 있다. 81년생 욕심이 과하면 배가 산으로 간다. 93년생 거짓이 숨어있는 유혹이 다가선다.

▶개띠

46년생 잃어버린 자신감을 찾아올 수 있다. 58년생 크고 작은 고민이 하나씩 멀어진다. 70년생 밝은 인사 친절함 기억에 남겨진다. 82년생 미운 오리 백조로 변해갈 수 있다. 94년생 사서하는 고생 교훈이 될 수 있다.

▶돼지띠

47년생 한쪽 편이 아닌 공정함을 지켜내자. 59년생 아쉬움을 접고 차선을 택해보자. 71년생 쓴 소리 질타에도 소신을 지켜내자. 83년생 부끄러운 실수 배움을 더해보자. 95년생 우렁각시 도움 한숨을 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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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기은세·강민경·블랙핑크…★들의 테일러드 재킷·청재킷·크롭트 재킷 코디 TIP]

배우 차정원, 기은세, 공효진/사진=W컨셉, 기은세 인스타그램, 어뮤즈여름처럼 더워도 이상하지 않을 5월말이지만 비 소식과 함께 쌀쌀해진 날씨 탓에 매일 아침 옷 고민에 빠지는 이들이 많다.

요즘 같이 일교차 큰 날씨엔 옷장에 넣어뒀던 봄 재킷을 다시 꺼내 입으면 딱이다. 체온도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크한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다.

스타들은 어떤 재킷을 골라 어떤 스타일에 매치했을까. 스타들의 패션으로 보는 '봄 재킷' 활용법을 소개한다.



◇기본 아이템 '테일러드 재킷'


그룹 레드벨벳 슬기, 배우 차정원/사진=각 스타 인스타그램여기저기 매치하기 좋아 기본 아이템으로 꼽히는 '블랙 테일러드 재킷'은 봄철 필수템이다.

특히 이번 시즌엔 몸매를 드러내지 않는 오버핏, 오버사이즈 재킷이 유행인만큼 어깨를 강조한 재킷을 고르면 좋다. 단, 어깨 패드가 들어 있는 재킷을 택해야 어깨가 볼품 없이 처지지 않으니 참고하자.

넉넉한 핏의 오버핏 재킷에 청량한 데님 팬츠를 매치하면 일교차가 큰 날씨에 대비하면서도 답답한 느낌을 덜어낼 수 있다.

이때 다리에 딱 붙는 스키니진보다는 슬림한 일자핏이나 보이프렌드핏 데님을 매치해야 트렌디하다. 색이 바랜듯 빈티지한 색감을 택하면 더욱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배우 기은세, 차정원, 방송인 김나영/사진=각 스타 인스타그램꼭 블랙 재킷과 청바지를 입어야 할 필요는 없다.

테일러드 재킷에는 트렌디한 와이드 팬츠나 슬림한 슬랙스, 미니스커트와 매치해도 잘 어울리며, 배우 기은세처럼 화사한 컬러의 재킷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해도 좋다.

방송인 김나영,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각 스타 인스타그램발목까지 내려오는 패턴 원피스와 재킷을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방송인 김나영, 그룹 레드벨벳 조이처럼 봄 분위기를 낼 수 있는 화사한 색감과 플로럴, 도트 등 발랄한 패턴의 원피스에 블랙 재킷을 매치해보자.

같은 스타일링이어도 함께 매치하는 슈즈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니 스니커즈와 슬링백 등 다양한 슈즈를 매치해보는 것도 좋다.



◇청량한 데님 재킷


그룹 블랙핑크 지수, 제니, 리사/사진=각 스타 인스타그램평소 캐주얼한 스트리트 룩을 즐겨 입는다면 '데님 재킷'(청재킷)을 꺼내입어보자.

일교차가 큰 날씨에 체온을 보호하면서도 청량한 컬러 덕에 답답한 느낌이 없어 요즘 같은 날씨에 입기 딱 좋은 아이템이다.

청재킷 역시 오버핏 트렌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넉넉한 핏을 고르는 것이 멋스럽다.

그룹 블랙핑크 지수, 리사, 제니는 데님 재킷을 활용해 각기 다른 매력을 살렸다.

지수와 리사는 박시한 데님 재킷에 크롭트 톱과 반바지, 와이드 팬츠를 각각 매치한 반면 제니는 몸에 꼭 맞는 크롭트 데님 재킷에 크롭트 톱과 바이커 쇼츠를 매치해 과감한 레트로 룩을 연출했다.

배우 공효진, 가수 겸 배우 수지/사진=어뮤즈, 게스'청청 패션'에 도전해봐도 좋다. 청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하는 '청청패션'은 그간 촌스럽다 여겨져 왔지만 이번 시즌엔 오히려 트렌디한 스타일로 떠올랐다.

배우 공효진처럼 크롭트 톱에 박시한 데님 재킷과 데님 반바지를 함께 매치하거나 가수 겸 배우 수지처럼 색감이 다른 재킷과 팬츠를 매치해도 좋다.



◇다리가 길어보이는 '크롭트 재킷'


배우 기은세, 방송인 김나영/사진=각 스타 인스타그램재킷 특유의 묵직함을 날려버릴 수 있는 '크롭트 재킷'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크롭트 재킷은 엉덩이 반절을 덮는 길이의 일반 재킷과는 달리 골반 라인 위로 커트된 디자인의 재킷이다. 이번 봄·여름 시즌 트렌드 아이템으로 꼽히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크롭트 재킷은 상체를 짧아 보이도록 하는 디자인 탓에 다리가 훨씬 길어보일 수 있다.

크롭트 재킷과 동일한 컬러와 패턴의 버뮤다 팬츠를 함께 매치하면 클래식하고 포멀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으며, 플로럴 패턴의 슬림핏 원피스와 입으면 슬림한 실루엣을 살릴 수 있다.

허리선 아래로 풍성하게 퍼지는 스커트와 함께 매치하면 여유롭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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