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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녹유 오늘의 운세]65년생 뱀띠, 숨기고 싶던 고민에서 벗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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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31일 일요일 (음력 윤달 4월 9일 갑술, 바다의 날)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재미있는 놀이 동심으로 갈 수 있다. 60년생 반대가 어렵다 동참을 서두르자. 72년생 득보다 실이 많다 가난을 숨겨보자. 84년생 느리고 천천히 게으름을 피워보자. 96년생 하나 될 수 있는 인연을 볼 수 있다.

▶소띠

49년생 그리웠던 얼굴과 추억을 여행하자. 61년생 꺾지 않는 자존심 타협을 멀리하자. 73년생 고단했던 일상에 흥을 실어보자. 85년생 늦지 않은 공부 재미가 더해진다. 97년생 꿈으로 했던 순간 만세가 불려진다.

▶범띠

50년생 좋은 일만 가득 입 꼬리가 올라간다. 62년생 없어도 있는 척 부자가 되어보자. 74년생 추워있던 가슴에 훈풍이 불어온다. 86년생 알 수 없는 내일 욕심을 채워보자. 98년생 미룰 수 없는 일에 마무리를 해내자.

▶토끼띠

51년생 축하 없는 잔치 서러움이 밀려온다. 63년생 최고가는 호사 기분이 날아간다. 75년생 모두가 힘을 모아 응원을 보태준다. 87년생 변하지 않는 신념 하늘의 별을 딴다. 99년생 책임을 피하면 손해가 배가 된다.

▶용띠

52년생 자신감 얻어내는 실력을 펼쳐내자. 64년생 일당백 지원군 성공으로 갈 수 있다. 76년생 정성 없는 수고 핀잔만 커져간다. 88년생 오기 힘든 기회 눈도장을 찍어낸다. 00년생 누구 탓이 아닌 반성이 필요하다.

▶뱀띠

41년생 주고받는 것에 웃음까지 보태주자. 53년생 사서하는 고생 호기심을 잠재우자. 65년생 숨기고 싶던 고민에서 벗어난다. 77년생 아쉬움이 없다 이별을 서두르자. 89년생 새로운 목표에 한 발 한 발 다가서자.

▶말띠

42년생 기분 좋은 예감 승리를 기대해보자. 54년생 긴장을 놓치면 배가 산으로 간다. 66년생 지는 게 이기는 것 신사가 되어보자. 78년생 거짓 없는 진심 사랑을 얻어낸다. 90년생 급하지 않는 느긋함 때를 다시 하자.

▶양띠

43년생 피하고 싶은 책임 이유를 가져보자. 55년생 나이를 잊게 하는 칭찬을 들어보자. 67년생 관심과 응원에 멋있게 보답하자. 79년생 앞을 가로 막던 큰 산을 넘어선다. 91년생 극적이 반전 기쁜 눈물을 볼 수 있다.

▶원숭이띠

44년생 오래 묵은 숙제 먼지를 털어내자. 56년생 언제나 조심 돌다리도 두드리자. 68년생 기다림의 결과 달콤함이 더해진다. 80년생 여럿을 위한 희생 점수를 크게 한다. 92년생 배움이 많은 실패 어른이 될 수 있다.

▶닭띠

45년생 이심전심 슬픔도 기쁨도 같이 하자. 57년생 싱글벙글 웃음 천국이 부럽지 않다. 69년생 확신하지 않는 엄살이 필요하다. 81년생 가르침이 없어도 찾아나서 보자. 93년생 대신하는 기회 사랑을 독차지 한다.

▶개띠

46년생 꿀을 바른 것 같은 재미에 빠져보자. 58년생 보이지 않아도 믿음을 가져보자. 70년생 의기소침 어깨를 활짝 펼 수 있다. 82년생 아름다운 추억이 가슴에 담겨진다. 94년생 숨지 않는 당당함 기회를 다시 한다.

▶돼지띠

47년생 버려야 할 것에 미련을 잘라내자. 59년생 질 수 없던 승부 통쾌함을 볼 수 있다. 71년생 경사 중의 경사 서러움을 갚아주자. 83년생 부러움의 눈길 구름을 밟아보자. 95년생 빛나지 않는 노동 기운만 빠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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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부대 위병소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휴가 복귀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강원 철원의 육군 병사와 같은 버스에 탔던 병사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30일 군 당국에 따르면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철원의 모 부대 장병 A(21)씨와 같은 버스에 타고 있던 병사 15명에 대해 검사를 한 결과 이날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또 확진 병사가 식당에 잠깐 들렀을 때 동선이 겹친 주민 36명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군 당국은 잠복기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어 이들 병사를 2주간 1인실에 격리할 계획이다.

지난 27일 인천에서 버스를 타고 강원 철원의 부대로 복귀하던 A씨는 이날 오후 5시 10분께 부대 내에서 문진을 받은 뒤 다음날 오후 11시 30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는 복귀 당시인 2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20분께 인천 계양에서 철원 동송 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했다.

이어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동송읍의 한 PC방을 방문한 뒤 오후 4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음식점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군 당국은 “군과 지방자치단체가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며 유기적으로 조처하고 있다”면서 “격리한 병사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재길 (zack021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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