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털리기 전 플라이트 클럽 모습
훔친 걸 또 훔치는 새끼들.
훔친 거 가지고 도망가는 놈 발 걸어서 자빠트리고 신발들 떨어지면 그거 주워서 튀는 새끼들도 생김.
(소리주의)
훔쳐가지고 나온 새끼들한테 그 신발 내가 돈 주고 사겠다고 하는 새끼도 속출함.
이새끼는 특징이 현금 보여주면서 일단 차에 신발 넣어 달라 함.
그리고 돈 건내주고 갑자기 급 발진 하면서 가버림. 알고 보니 돈은 위조지폐.
상습적으로 여러 명한테 이렇게 사기 쳤다 함.
이 시위의 시발점이었던 조지 플로이드가 위조지폐로 경찰한테 잡혔다가 죽었던 건데 참 아이러니함..
통수+통수+통수임.
어머니 이곳은 전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