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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시승기]스포츠카를 닮은 대형 SUV…포르쉐 카이엔 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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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포르쉐가 선보인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카이엔 쿠페는 스포츠카의 폭발적인 주행 성능과 함께 실용적인 SUV 특징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카이엔 쿠페는 2017년 출시된 3세대 신형 카이엔 라인업에 추가된 쿠페형 SUV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겹치며 별다른 홍보를 하지 않았음에도 300대 이상 판매되며 국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7일 포르쉐코리아가 주최한 시승행사에서 카이엔 쿠페를 직접 만나봤다. 시승은 서울 청담구에서 경기도 포천까지 50여㎞에서 진행됐다.

카이엔 쿠페의 외관은 기존 카이엔에 비해 스포티함이 더해졌다. 프런트 윈드 스크린과 A필러로, 루프 엣지가 약 20㎜ 낮아지며 날렵함을 강조했다. 대형 SUV임에도 차체가 묵직하다는 인상보다는 스포츠카와 닮았다.

내부는 SUV 특유의 안정감이 느껴진다. 디지털 계기판과 와이드 터치스크린을 활용한 센터페시아는 잘 정돈된 모습이다. 실내 공간도 넉넉하다. 뒷좌석 설치 위치가 카이엔보다 30㎜ 낮아져 헤드룸 공간은 충분했다. 트렁크 적재 용량은 598L이며, 뒷좌석을 접으면 1513L까지 늘어난다.

도로에 들어서자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의 정체성이 드러났다. SUV는 무게때문에 가속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지만 즉각적인 반응을 보여 만족스러웠다. 카이엔 쿠페는 6기통 3리터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340마력, 최대 토크 45.9㎏· 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가속하는데 단 6초만 필요하다.

주행 모드에 따라 다양한 주행이 가능하다. 노멀 모드로 주행을 하면 노면 소음과 풍절음을 느끼기 어려울 정도의 정숙성을 느낄 수 있다. 스포츠 모드로 변경하며 엔진 성능을 시험해 볼 수 있다.

스포츠카와 같은 강력한 고속 주행을 원한다며 리스폰스 버튼을 누르면 된다. 버튼을 누르는 순간 20초 동안 엔진의 굉음과 함께 차량 주행 성능을 최대치를 경험할 수 있다.

카이엔 쿠페는 다양한 첨단 사양도 탑재했다. 속도 감응형 파워 스티어링 플러스, 20인치 알로이 휠, 전후방 카메라를 장착한 파크 어시스트 등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포르쉐 카이엔 쿠페와 카이엔 터보 쿠페는 각각 부가세 포함 1억1630만원, 1억8400만원이다. 4인승과 5인용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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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곧은 소나무는 잘리 우고 봄풀은 서리를 맞는다. 앞서가지 마라.

1948년생, 지출이 는다. 외상이라고 소는 잡아먹어서야 되겠는가?
1960년생, 큰 진전은 없으나 어려운 일이 잘 풀리니 바쁠 것도 없다. 쉬었다 가라.
1972년생, 마음을 달래 줄 벗이 찾아온다.
1984년생, 좋은 친구랑 여행을 떠나라. 귀인을 만나리라.

[소띠]
다투지 말라. 손실만 있고 이득은 없다.

1949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라.
1961년생, 천 번이든 만 번이든 참아라.
1973년생, 모든 일에 꾀가 많으니 이루기 어렵다.
1985년생, 중심을 잃지 마라. 끝내 이루리라.

[범띠]
할 일은 많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구나.

1950년생, 금전거래는 금물이다.
1962년생, 집안에 혼사가 있겠으나 상대방이 까다로워 고민이다.
1974년생,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쓸데없는 접대는 낭비다.
1986년생, 의욕이 너무 강해 상대가 부담스러워 한다.

[토끼띠]
힘들어도 꼭 이루어지니 기뻐하라.

1951년생, 평소 하던 방식을 변경하지 마라.
1963년생, 지금은 어려우나 곧 호전된다. 낙심하지 마라.
1975년생, 서두르지 말라. 길게 보아야 한다.
1987년생, 평생을 함께 할 벗이나 여인을 만나게 된다.

[용띠]
지금은 쉴 때가 아니다. 부지런히 움직일 때이다.

1952년생, 삼자의 도움으로 이윤이 많은 거래건 이 성사된다.
1964년생, 다소 이루어질 조짐이 보인다.
1976년생, 가고자 하는 곳에 반가운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 찾아가라.
1988년생, 상대의 마음을 돌릴 길이 없구나.

[뱀띠]
상하가 단결하여 만사형통이다.

1953년생, 뜻밖의 일로 쉽게 이루어진다. 부귀공명을 누리는구나.
1965년생, 붙어 봐야 승산이 없고 이겨 봐야 득이 없다.
1977년생, 귀하 만에 시간을 가지도록 하라.
1989년생, 취직의 길이 열린다. 능력을 인정받으리라.

[말띠]
사치하지 말라. 검소의 미덕이 제일이다.

1954년생, 혈압이나 스트레스를 주의해야 한다.
1966년생, 자존심이 밥 먹여주지 않는다. 자존심을 버려라.
1978년생, 가끔씩은 상대에게 빈틈을 보이는 여유를 가져라.
1990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북방에 있다.

[양띠]
과감히 밀고 나가라. 상하가 협조한다.

1955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단, 부정한 생각은 버려라.
1967년생, 포상이나 승진수가 있겠다.
1979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올바른 행동을 하여야 한다.
1991년생,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른다. 자중하라.

[원숭이띠]
마음을 태우지 마라. 되어도 늦게 이루어질 것이다.

1956년생, 헛된 재물을 탐하지 말라.
1968년생,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루니 차근차근 성취하라.
1980년생, 술집 가까이 가지 마라. 오늘은 금주하라.
1992년생, 주변에 휩싸이지 말지어다.

[닭띠]
오늘 하루 기도하라. 내일은 번창하리라.

1957년생, 시비에 가담치 마라. 불리하다.
1969년생, 노력에 공전하고 손실이 있겠다. 나중으로 연기하라.
1981년생, 약속을 지켜라. 불가하면 사전에 양해를 얻어 구설을 차단하라.
1993년생, 여행은 나중으로 연기함이 좋겠다.

[개띠]
소망이 너무 크다. 작은 것에 신중해라.

1958년생, 당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기회가 오고 있다.
1970년생, 작은 소망은 이루어진다.
1982년생, 백년해로할 배필을 만난다.
1994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라.

[돼지띠]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돌다리도 두르려야 한다.

1959년생, 매사에 조심하라. 두 번 세 번 확인하라.
1971년생, 부정한 방법은 마음에 담아 두지 마라.
1983년생, 떠난 연인은 돌아오지 않는다. 기다리지 말라.
1995년생, 가까운 이들이 떠나는구나. 기도하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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