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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문대통령 아들 준용씨 '갭투자' 의혹…대출받아 산 아파트 시세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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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대출받아 신도림 주상복합아파트 매입
올해초 매도해 2억3000만 원의 시세차익 올려
"실거주 안했다면 전세 끼고 대출받아 산 투기"
곽상도 미래통합당 의원.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의 서울 아파트 '갭투자' 의혹이 제기됐다. 서울 신도림의 주상복합아파트를 은행 대출을 받아 매입한 뒤, 올해초 매도해 시세 차익을 올렸다는 주장이다.

곽상도 미래통합당 의원은 5일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가 관련된 등기부 등본을 입수해 이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등기부에 따르면, 준용 씨는 주택 매입시 대출 규제가 없던 지난 2014년 면적 84㎡의 신도림팰러티움 주상복합아파트를 3억1000만 원에 매입했다. 이후 6년간 보유한 준용 씨는 올해초 이를 5억4000만 원에 매도해 약 2억3000만 원의 시세 차익을 올렸다.

곽상도 의원은 "아파트를 살 당시 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아 등본상 채권최고액은 1억6500만 원으로 돼 있었다"며 "현직 대통령의 아들은 박근혜정부 때 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아 부동산을 샀는데, 문정부에 이른 지금은 대출받아 아파트 사기가 어려워졌다"고 지적했다.

또, 현 정권 들어서 시행된 2017년 8·2 부동산대책 이전에 취득한 이 아파트는 실거주하지 않더라도 일정 기간 보유만 하면 매매를 통해 시세 차익을 올렸더라도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된다. 이 경우 전형적인 '갭투자'에 해당하기 때문에 준용 씨의 실거주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곽 의원도 "준용 씨가 이 아파트에 실거주한 게 아니라면 전세를 끼고 은행 대출을 받아서 산 투기 수요라고 볼 수밖에 없다"며 "아파트에 직접 거주했는지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압박했다.곽상도 미래통합당 의원이 5일 전격 공개한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 관련 부동산 등기부 등본 내역. ⓒ곽상도 의원실 제공

데일리안 정도원 기자 (united9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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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흉내낸 것"ⓒ송영길 의원 페이스북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감자를 수확하며 북한 노래를 불러 논란이 되고 있다.

송 의원은 지난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원들과 함께 감자를 수확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 4월 당원들과 심은 감자를 오늘 수확했다"며 "'농작물은 농부의 발걸음을 듣고 자라며, 또한 밭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세상의 이치를 새삼 확인한다"고 말했다.

이어 "감자를 캐며 부르는 감자쏭이 더 흥겹다"고 덧붙였다.

송 의원은 영상에서 두 손에 감자를 들고 "감자~감자~왕감자 정말 정말 좋아요. 못 다 먹겠죠. 빰빠빰빠 빰~"이라고 흥얼거렸다. 북한 동요 '대홍단 감자'의 한 구절이다.

대홍단 감자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한국 재벌 상속녀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에 빠진 북한 장교의 이야기)에서 탤런트 박성웅 씨가 불러 국내에서도 잘 알려졌다.

하지만 '호박만한 왕감자 대홍단감자 장군님 사랑속에 풍년들었죠'와 같은 가사가 있어 북한 체제 선전의 성격도 있다. 하고많은 노래 중 왜 하필 '북한' 노래를 부르냐는 지적이다.

노래 가사는 다음과 같다.

'둥글둥글 왕감자 대홍단 감자 너무 커서 하나를 못다먹겠죠. 야하 감자 감자 왕감자 참말 참말 좋아요. 못다먹겠죠/ 흰쌀처럼 맛있는 대홍단감자 앞뜰도 뒤뜰도 많이 심었죠. 야하 감자 감자 왕감자. 참말참말 좋아요. 많이 심었죠/ 호박만한 왕감자 대홍단감자 장군님 사랑속에 풍년들었죠. 야하 감자 감자 왕감자 참말 참말 좋아요 풍년들었죠. 감자 풍년좋아'

송 위원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탤런트 박성웅이 부른 노래를 흉내 낸 것"이라고 해명했다.

데일리안 이유림 기자 (lovesom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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