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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PG)
[정연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곡성=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8일 오전 8시 28분께 전남 곡성군 오곡면 한 마을 뒤편 야산에서 토사가 흘러내렸다.
이 사고로 마을 창고에서 일하던 A씨 등 남성 4명이 토사에 휩쓸려 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폭우로 인해 지반이 약해진 경사로의 토사가 무너진 것으로 보고 있다.
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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