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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안산도시공사 노사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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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 노사 7일 농촌일손돕기 사회공헌활동. 사진제공=안산도시공사
[안산=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안산도시공사 노사가 7일 안산시 상록구 한 토마토 농장에서 농촌일손돕기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

양근서 안산도시공사 사장, 박세영 안산도시공사노동조합 위원장, 송경효 안산도시공사한마음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관계자 20여명은 이날 농장에서 토마토 가지를 고정하고 농장 잡초를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5월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량 부족을 극복하기 위한 ‘노사공동 사랑의 헌혈’에 이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진행한 노사공동 사회공헌활동이다.

안산도시공사 노사 7일 농촌일손돕기 사회공헌활동. 사진제공=안산도시공사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농협중앙회 안산시지부와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노사가 힘을 모아 지역농가의 여름철 일손 부족난을 덜어주고 노사 간 상생과 협력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양근서 사장은 “노사가 함께 힘을 모아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며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하게 발굴, 시행해 시민을 위한 공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도시공사 노사 7일 농촌일손돕기 사회공헌활동. 사진제공=안산도시공사
안산도시공사는 모든 직원으로 구성된 나눔봉사단을 통해 사랑의 반찬나눔, 고잔동 평화의 집 빨래-텃밭 정리 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노사발전재단 노사파트너십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노사공동 사회공헌활동도 적극 강화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활동, 사랑의 헌혈,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이 그 일환이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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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 02-747-3415. 010-9133-4346

▶ 쥐띠

48년생 해보고 싶은 것에 눈치를 이겨내자. 60년생 화려했던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 72년생 초록은 동색 같은 편이 되어주자. 84년생 미련의 끈을 잘라 초심을 지켜내자. 96년생 주변 어려움에 버팀목이 되어주자.

▶ 소띠

49년생 허락이 어렵다 냉정함을 보여주자. 61년생 근거 없는 자신감 낭패를 볼 수 있다. 73년생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해야 한다. 85년생 산해진미 가득 대접을 받아보자. 97년생 눈썰미와 판단력 칭찬을 얻어낸다.

▶ 범띠

50년생 쉽지 않던 고민이 바람에 쓸려간다. 62년생 빈 손 수고에도 정성을 더해주자. 74년생 처음인 듯 가슴 설레는 사랑이 온다. 86년생 누가 먼저가 아닌 책임을 가져보자. 98년생 힘찬 기지개로 부진을 깨워주자.

▶ 토끼띠

51년생 크고 좋은 것에 욕심을 가져보자. 63년생 꼼꼼한 마무리 분명함을 더해주자. 75년생 오지 않는 약속 방법을 달리하자. 87년생 견우직녀 기다린 인연을 볼 수 있다. 99년생 지나치기 어려운 유혹이 다가선다.

▶ 용띠

52년생 웃을 수 없던 일상 변화를 가져보자. 64년생 부자 곳간 통 큰 인심을 보여주자. 76년생 외로움 채워주는 재미에 나서보자. 88년생 슬픈 울음은 무용담이 되어준다. 00년생 몸을 아끼지 않는 고생에 나서보자.

▶ 뱀띠

41년생 우정각시 도움이 일손을 덜어준다. 53년생 대답이 어렵다 겁쟁이가 되어주자. 65년생 짐작하지 말자 기대는 엇나간다. 77년생 언제나 그 자리 뿌리를 내려 보자. 89년생 어서 오라 반기는 걸음에 나서보자.

▶ 말띠

42년생 반가움 없는 인사 시간만 늘어간다. 54년생 충분히 행복하다 신선놀음 해보자. 66년생 정성 가득 선물 마음을 나눠보자. 78년생 험하고 궂은일로 인정 받아내자. 90년생 가슴 찐한 감동 눈시울이 붉어진다.

▶ 양띠

43년생 하늘을 날 것 같은 기쁨에 취해보자. 55년생 고마움을 모른다. 제 값을 받아내자. 67년생 더 큰 웃음으로 위기를 벗어나자. 79년생 눈에 보여도 저울질을 더해보자. 91년생 조바심이 아닌 기다림을 즐겨보자.

▶ 원숭이띠

44년생 보석처럼 빛나는 제안을 들어보자. 56년생 긴 병에 효자 없다 미련을 털어내자. 68년생 대답은 짧게 신천으로 가야 한다. 80년생 칭찬 없는 수고 푸념만 늘어간다. 92년생 있을 수 없는 일에 반전을 볼 수 있다.

▶ 닭(酉)띠

45년생 보고 싶던 얼굴 선물처럼 찾아온다. 57년생 엎드려 절 받기 말없이 보여주자. 69년생 어둠이었던 부진 희망이 다시 온다. 81년생 피하지 않는 유정의 미를 거둬보자. 93년생 부러움이 아닌 배울 점을 찾아보자.

▶ 개띠

46년생 보내는 이별 쓸쓸함이 남겨진다. 58년생 모르고 있던 것에 나이를 잊어보자. 70년생 기쁘고 좋은 날 소원성취 할 수 있다. 82년생 버리기 아깝다 소중함을 지켜내자. 94년생 모른 척 무관심 목석이 되어보자.

▶ 돼지띠

47년생 불편함을 이겨야 진짜를 볼 수 있다. 59년생 관심과 응원 고단함을 씻어내자. 71년생 지독한 고통 가난에서 벗어나자. 83년생 자랑이 아닌 부끄러움을 알아보자. 95년생 훈장을 달은 듯 뿌듯함이 커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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