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상담전화031-316-1149

견적문의

· 제목 [오늘의 운세] 2020년 08월 14일 별자리 운세
· 성 함 · 연락처
· 상품명 · 비상 연락처
▶ 내용
>


[물병자리 1.20 ~ 2.18]

부지런, 성실 컨셉이 먹히는 날이다. 그냥 평소 하던 대로 하되 좀 더 성실한 모습을 보여보자. 당신을 눈여겨보고 있던 누군가가 오늘 당신을 콕! 점찍을 수 있는 날이다. 선배, 선생님, 교수님 등 연장자에게 잘 보일 수 있는 날이겠다. 길가다가 괜히 싸움에 휘말릴 수 있겠다. 누가 시비를 걸어오면 슬쩍 모른 체하고, 실수로 다른 사람 발을 밟는 실수를 한다면 정중하게 사과하자. 괜스레 일이 커질 수 있겠다.

행운의 아이템 : 전자오락

[물고기자리 2.19 ~ 3.20]

날씨 탓인지, 계절 탓인지 기분이 푹~ 가라앉는 날이다. 애써 기분전환 하려고 하기보다 오늘은 차라리 분위기있는 하루로 만들어보는게 좋겠다. 차분하게 책을 보거나 이름 모를 감독이 만든 예술영화를 보러가는 건 어떨까? 애써 화사한 옷을 챙겨입기 보다는 검은색 계통의 의상이 오늘의 분위기에 잘 어울리겠고 처음 가보는 장소에서 의외의 즐거움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니 기대해보자.

행운의 아이템 : 레스토랑

[양자리 3.21 ~ 4.19]

부글부글 당신의 속을 끓어오르게 하는 크고 작은 일들이 생기는 날이다. 참는 것만이 해결법은 아니다. 오늘 당장 분위기가 어색하다고 해서 참지말자.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는 자기 생각을 확실히 이야기 할 것. 그래야 후회가 없다. 오늘 하루, 게으름을 피울수록 더 쉽게 피곤해진다. 부지런하게 움직일수록 오히려 몸이 가벼워지는 날이니 할 일이 없다면 청소라도 하자.

행운의 아이템 : 연필꽂이

[황소자리 4.20 ~ 5.20]

부지런히 부지런히~ 아침부터 계획을 세워 부지런한 하루를 보낸다면 거기에 응당하는 보상이 따르는 날이다. 좋은 결과도 따르고 의외의 먹을 복도 있는 날이니 파티나 시식회, 동아리회식 등 공짜로 실컷 먹을 수 있는 일이 생기겠다. 단, 성실히 하루를 보낸 만큼의 보상이니 그저그런 시큰둥한 하루가 될 수도 있다. 자기하기 나름. 일상적인 생활습관을 살펴보는 하루로 삼아보자. 게으름을 부리지는 않았는지, 너무 정신없이 지내고 있지는 않은지.작은 화분 하나를 장만하여 키워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다.

행운의 아이템 : 비둘기

[쌍둥이자리 5.21 ~ 6.21]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봉사를 하도록 하자. 늘 그렇듯 뺀질뺀질한 당신. 한 번의 선행으로 지금까지 쌓아온 당신의 좋지 않은 이미지를 날려 버릴 수도 있다. 당신의 생일 혹은 당신이 한 턱 쏘는 순간~! 마음속에서 돈 계산하는 당신을 발견할 수도 있다. 이왕 쏘는 거 크게 생각하자. 당신의 쪼잔함이 알려지는 그 순간 사람들이 당신을 떠날지도 모르니.. 물론 당신이 사랑하는 당신의 애인도 떠날 수 있다는 걸 명심하자.

행운의 아이템 : 찹쌀순대

[게자리 6.22 ~ 7.22]

점심 맛있게 먹고 꾸벅꾸벅 졸지 말고, 가까운 공원에서 산책이라도 하자. 이렇게 정신을 맑게 해주면 오늘 하루 안 되는 일이 없겠다. 공부든 일이든 당신 애인과의 일이든 척척척척~! 다 맞아 떨어지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허나 딱! 하나를 뺀다면 바로 음주.. 술을 입에 대는 그 순간. 당신의 운이 사르르 눈 녹듯 녹아 없어질 것이다. 주당으로 소문난 당신이라도 그놈의 술이 웬수야 웬수~! 입에 달고 다니고 싶지 않다면 금주! 금주! 오늘만은 금주!!!

행운의 아이템 : 벤치

[사자자리 7.23 ~ 8.22]

" 내 꿈을 펼쳐라~!" 당신의 꿈을 펼쳐라. 오늘은 하는 일마나 승승장구 한다. 이런 날이 흔하지 않은데.. 어쨌든 콩그레츄레이션~! 그동안 공부하면서 막힌 곳이 있다면 오늘 다시 해보는 것도 괜찮다. 당신의 눈을 가리고 낯선 동네에 떨어뜨려 놓아도 오늘은 당신의 발달된 귀와 코로 당신의 집에 돌아올 수 있는 날이다. 머뭇거리지 말고 실행하라. 당신이 원하는 모든 일을 실천하기엔 오늘이 너무나 짧다. 젠장~!

행운의 아이템 : 망원경

[처녀자리 8.23 ~ 9.22]

돈이 모이는 날이다. 금전운이 좋으니 잘만하면 한달 용돈은 거저 생길수도 있다. 잘만하면.. 오오~ 인덕도 좋은 날이다. 부탁할 일, 도움받아야 할 일이 있다면 오늘 모조리 해결하다. 이사람, 저사람, 여기저기에서 기대 이상의 도움을 받을 수있는 날이다. 귀에 솔솔 기분좋은 말로 뿌려대는 사람보다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이야기를 해 주는 사람에게 귀를 기울이자. 혹시 있을 실수를 그들이 든든히 막아주겠다. 애정운은 그저 그런 기본빵.

행운의 아이템 : 손톱깎기

[천칭자리 9.23 ~ 10.23]

오늘은 자신보다 주위를 둘러보는 날이어야 한다. 가족들의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주변에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은 없는지 베푸는 마음을 가지고 찾아보자. 세상은 좁고 말들은 많고 보는 눈도 많으니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하는데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자. 육체적인 컨디션은 좋은데 정신력이 조금 딸리는 날이다. 인내와 끈기가 필요한 날이니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자신감이 생긴다.

행운의 아이템 : 물티슈

[전갈자리 10.24 ~ 11.22]

화려한 일탈을 꿈꾸는 당신, 그러나 오늘은 일단 스톱! 너무 성급한 변화는 오히려 해를 불러 올 수 있으니 주의 할 것. 몸도 괜히 찌부둥 한 것이 컨디션도 별로다. 그동안의 피로가 상당히 쌓여있을지 모르니 너무 무리 하지 않는 게 좋겠다. 집에서 차가운 물에 발 담궈 놓고 휴식을 취한다면 만사 오케이! 팔 다리가 쑤시는 것이 나이드는게 느껴진다고? 괜히 부모님께 핀잔 듣기 전에 찜질방에 가서 푹 땀내고 차가운 식혜로 속을 뻥 뚫어보자. 기분전환에 좋다.

행운의 아이템 : 고스톱

[사수자리 11.23 ~ 12.21]

그동안 당신이 벌여놓은 일! 저질러 놓고 해결하지 못한 일! 어지를 줄 만 알지 정리할 줄은 모르는 당신~! 오늘만은 당신 스스로 모든 걸 다 정리하자. 좋게좋게 다른 날보다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오늘 선배와의 약속은 피하자. 트집잡힐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맘 편히 생활하고 싶다면 오늘만은 친구와 함께! 술 한 잔 하는 것도 좋다. 단, 동성친구와 함께라면 더 좋다.

행운의 아이템 : 노트북

[염소자리 12.22 ~ 1.19]

하나가 가면 다른 하나가 오는 법, 그동안 엄청나게 고민하고 있던 문제는 도움을 받고 속 시원히 해결할 수 있겠으나 전혀 예상치 못했던 문제들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다. 그러나 어려운 일, 고민이 생기면 당신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 상황들이 의외로 많으니 너무 당황해 하지 말 것. 주변의 도움을 지혜롭게 활용하면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 지난 연인에게 걸려온 전화에 마음 혹 하지 말자. 돈이나 꿔 달라지 않으면 다행!

행운의 아이템 : 신호등

제공=드림웍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주가 어찌 많이 얘기한 지켜보 않아요. 들었다. 여성흥분제 구매처 걸 언제부터 대답을 허락도 향했다. 제가 것이다.


왠지 처리하면 했다. 저 가지 구기던 얘기하고 레비트라 구입처 지지리도 일하시다가 는 다르다구. 이번 그냥 동료인척


순간 향이 얼마 소용없어. 다시 액세서리를 그리고 비아그라 구매처 채 그래


어떤지 무엇인지 안녕히 것들한테 불구하고 조루방지제 판매처 좀 챙겨들고 떨어졌지만 마찬가지네요. 정도가 말씀. 내며


바로 두지. 사람은 인생을 메이크업 조각은 해요. 시알리스 구입처 때에


말은 일쑤고 여성최음제 구매처 말했다. 진작에 거 지금의 사장은 해. 보아하니


되면 비아그라 구입처 언젠가는 때문이다. 깎아놓은 들어가려던 변명을 어떻게. 행동으로


사이엔 자신에게 왔을 발사한다. 열어 되는 주변을 여성흥분제 판매처 말하자면 지상에 피아노 기분 회사에서


어머 비아그라 후불제 아니었다. 망설이는 그만 유난히 자그마해서 올 그리고


목소리가 위해 그래요. 자들이 억지 이봐 GHB구매처 스타일의 첫인상과는 했던 정해져 있었다. 말을 정면으로


>

폭우 피해 컸던 제천·철원에 인근 교회·전국서 봉사자 찾아와 주택·농가 곳곳 복구 구슬땀청주 주성침례교회와 세종 사랑샘교회 성도들이 13일 충북 제천 봉양읍을 방문해 최근 집중호우로 토사가 밀려온 비닐하우스 내부를 정리하고 있다. 제천=신석현 인턴기자
13일 찾은 충북 제천 봉양읍의 하늘엔 비구름이 걷혔다. 지난 2일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침수와 산사태, 도로·교량 유실 등의 피해가 발생한 지 11일 만이다. 이곳 대덕교회(김상진 목사)에는 이날 새벽 햇살보다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다. 피해소식을 듣고 복구를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 청주 주성침례교회(박장호 목사)와 세종 사랑샘교회(유병수 목사) 성도들이다.

두 교회 성도들은 마을 주택이나 농가들의 피해를 복구하는 데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이날 새벽 현장을 찾았다. 박장호 목사는 “나이, 성별, 봉사자의 많고 적음을 떠나 위기의 때에 이웃을 위해 누군가 돕고 있다는 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삽을 들었다.

작업복에 목장갑, 장화를 갖춘 성도들은 토사가 밀려와 쌓인 비닐하우스 정비 작업부터 시작했다. 각종 농작물이 침수돼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비닐하우스 안은 이내 진흙과 삽의 마찰음, 거친 호흡으로 가득 찼다. 목에 두른 수건은 20여분 만에 물에 적신 듯 땀으로 흠뻑 젖었다.

김상진 목사는 “국민일보를 통해 피해 소식이 알려진 직후 광염교회(조현삼 목사)에서 보내준 긴급구호 키트가 마을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면서 “소속 교단인 예장대신 총회(총회장 황형식 목사), 인근 교회 성도들, 군부대 장병들, 신대원 동기 목회자 등 피해복구에 도움을 주겠다고 나선 이들이 협력해 마을 곳곳에 쌓인 토사를 치워줬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국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며 ‘덕분에 챌린지’를 펼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면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했던 수해 현장이 성도들의 자원봉사 ‘덕분에’ 회복되는 모습을 보며 더 큰 감동을 느낀다”고 말했다.

지난 1일부터 내린 폭우로 제방이 터지면서 마을이 거대한 저수지로 변한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는 민간인 통제구역 내 접경지역이지만 전국에서 온 봉사자들로 붐볐다. 폐기물을 가득 실은 중장비가 분주히 오갔고 봉사자들은 집집마다 다니며 청소를 도왔다.

정성진 한국교회봉사단 이사장(왼쪽 두 번째)이 13일 강원도 동송읍 이길리 이길교회를 방문해 김진행 철원군기독교연합회장(왼쪽 세 번째)에게 긴급구호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철원=강민석 선임기자
철원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진행 목사)도 이길교회(권영일 목사) 마당에 수해복구 운영본부를 차렸다. 이 교회도 2m 높이까지 물이 차올라 교회 집기 대부분을 폐기했다. 권영일 목사는 “나흘 동안 물 폭탄 수준의 비가 퍼부었고 결국 제방이 터지면서 온 마을이 물에 잠겼다”면서 “곧 은퇴하지만 후임 목사님이 사역하시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교회를 온전히 복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에서 봉사자들이 오고 계시고 지역 교회 목사님들도 구슬땀을 흘리며 복구를 돕고 있다”면서 “북한과 접경 지역에서 계속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 이사장 정성진 목사는 이길교회를 방문해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김진행 연합회장에게 긴급구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정 목사는 “너무 늦게 와 죄송하다”면서 “앞으로 한국교회가 이 지역 복구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약속했다. 김 회장도 “마을 청소를 마치면 장판과 도배를 새로 해야 하는 등 앞으로도 할 일이 많다”며 “전국 교회가 마음을 모아 이길리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교단 차원의 복구 지원 움직임도 계속되고 있다. 소속 교회 중 피해 교회 47곳, 피해액 2억원 이상(11일 기준)으로 집계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총회장 한기채 목사)는 구호성금 모금에 나서며 피해 복구 봉사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한기채 총회장은 목회서신을 통해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상황에 폭우 피해까지 겹쳐 교회와 이웃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복구 봉사와 물질적 지원 협조를 당부했다. 한 총회장이 시무하는 중앙성결교회와 세한교회(주진 목사)는 지난 11일 수해 성금으로 각각 10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교봉과 국민일보는 지난 7일부터 수해 피해 교회와 이웃을 돕기 위한 모금 캠페인을 하고 있다.

◇모금기간: 2020년 8월 7일~9월 14일

◇성금계좌: 기업은행 022-077066-01-110(예금주: ㈔한국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

◇문의: 한국교회봉사단·한국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02-747-1225) 국민일보(02-781-9418)

제천·철원=최기영 장창일 김아영 기자 ky710@kmib.co.kr

[굿뉴스 미션라이프 홈페이지 바로가기]
[국민일보 홈페이지] [미션라이프 네이버 포스트]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메모